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는 중고등학생에게 존대하시나요

2k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5-06-14 05:05:58

친인척 아닌 타인인 중고등 학생들에게 말 놓는편이신가요 존대하시는편인가요? 저는 말이 안놔지더라고요. 예전 서점알바할때 갓 고등학교 졸업한 학생과 둘이 알바한적 있는데 두달 근무할동안 내내 반존대하다 나왓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해요

IP : 118.235.xxx.2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14 5:29 AM (14.5.xxx.216)

    네 초면에는 존대하죠

  • 2. ....
    '25.6.14 6:10 AM (121.145.xxx.46)

    우리애 수학 과외쌤은 존대말 하세요.

  • 3. 학생
    '25.6.14 6:22 AM (112.146.xxx.72)

    도서관 봉사할때
    중고등학생들과 같이 했었거든요.
    도서관 분위기는
    이름모르는 경우는 학생,
    이름 알면 철수학생,영희학생.
    그리고 높임말 썼어요.
    자주보고 친해져도 다들 높임말 쓰는 분위기였어요.

  • 4. 당연히
    '25.6.14 6:41 AM (220.78.xxx.213)

    존대합니다

  • 5. ooo
    '25.6.14 7:13 AM (182.228.xxx.177)

    나이불문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말하는거
    쉽지 않은 일이예요.
    일단 반말이 안 나와요.
    초등에게도 존대합니다.

  • 6.
    '25.6.14 7:20 AM (221.138.xxx.92)

    그럼요. 처음대하는 사람에게 반말이 가능한가요?

  • 7. 영통
    '25.6.14 8:10 AM (106.101.xxx.194)

    가볍게 존대해요

    고마워요..말은 올리되
    내가 어른이니까 툭 고마워요~이 느낌으로

  • 8. 이뻐
    '25.6.14 8:19 AM (211.251.xxx.199)

    반존대쓰지요

    근데 애들도 알아요
    반말이지만 존중하는 사람
    존대하지만 하대하는 사람

  • 9.
    '25.6.14 8:32 AM (114.201.xxx.60)

    무조건 존대해요. 제 아이들이 고딩들인데 아이친구들만 예외죠.

  • 10. 초면에는
    '25.6.14 8:37 AM (125.132.xxx.178)

    초면에는 당연히 존대고요,
    알바라도 직장이니까 존대 혹은 친분에서 나온 반존대해야죠.

    어쨌거나 아이친구 아닌다음에야 반말안합니다~ 아이친구도 어렸을때 학창시절친구까지야 반말었지만 졸업이후의 친구들은 다 존대합니다

  • 11. ....
    '25.6.14 8:43 AM (121.154.xxx.37)

    네 존대해요

  • 12. ...
    '25.6.14 9:20 AM (118.235.xxx.56) - 삭제된댓글

    요즘은 참 희안해요
    어린아이에게도 존대하라고..
    예전에야 어른들이 10대인 저에게 존대하면 감사하고
    저 분 매너나 인품이 아주 좋으시구나 했지만..
    요즘 아이들이 그럴까요?
    당장 제 딸아이 친구들만 보아도 인사하는 애들 잘 없고 그렇던데요.
    하여튼 희안...

  • 13. 네~
    '25.6.14 9:27 AM (220.122.xxx.137)

    그렇게 해야 교양인이죠 ~

  • 14. 그린 티
    '25.6.14 9:30 AM (39.115.xxx.14)

    저 낼 모레 60인데 그전부터 모르는 중,고생들한테
    존댓말 썼어요.

  • 15. 해야죠
    '25.6.14 10:06 AM (218.154.xxx.161)

    학생들 입장에서도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모르는 어른이 반말하면 기분 나쁠거에요.

  • 16. 저도
    '25.6.14 10:48 AM (122.36.xxx.85)

    존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0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민주당 13:09:42 32
1824979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1 유부남녀 13:09:22 89
1824978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그냥3333.. 13:06:37 125
1824977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1 무명인 13:06:32 70
1824976 여름인가 봐요... 밖에 8 너무더워 13:05:08 386
1824975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2 ........ 13:00:40 261
1824974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4 12:56:06 932
1824973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664
1824972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3 ........ 12:47:16 523
1824971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672
1824970 3,800원의 행복 19 ... 12:36:23 1,564
1824969 마운자로 하고 식욕이 전혀 없어지면 1 ㅇㅇ 12:34:26 506
1824968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47
1824967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8 ... 12:32:26 833
1824966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 12:30:28 102
1824965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760
182496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2 ㅇㅇ 12:19:31 1,051
182496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4 ........ 12:16:34 609
1824962 김부장 11 ㄴㄴ 12:08:42 1,360
182496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780
182496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814
182495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7 주니 11:58:08 698
182495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0 잘될 11:54:01 1,008
1824957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8 ... 11:52:42 2,757
1824956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11:50:40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