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립종 제거후 궁금합니다

궁금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5-06-10 19:20:33

제가 쫄보라 할까말까하다가 이 더워지는 날씨에 할려고 합니다. 

비립종인지 편평?사마귀인지 그것도 모릅니다ㅠ

제거 후 얼마동안 테이프를 붙이고 다녀야하나요?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용기내볼려구요..

해보신분 경험담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본 50대중반입니다.

IP : 211.229.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10 7:26 PM (49.164.xxx.30)

    대형점이랑 같이 어마어마하게 제거했는데
    일주일은 걸려요~

  • 2. ㅇㅇ
    '25.6.10 7:43 PM (211.210.xxx.96)

    사마귀는 냉동치료 하면 아무것도 안붙여도 되고 자연스레 떨어져 나가요

  • 3. 마나님
    '25.6.10 7:53 PM (175.119.xxx.159)

    비립종 상담때는 10개정도로 근데 예약한날 다시보니 20개는 넘는 20개 결제 하나당11000 원
    아무래도 마취연고를 받아도 눈밑,눈위는 유독 아팟지만
    헤어라인제모를 간호사가 마취크림을 안 바른체 한지라 아파 죽는줄 알았어요.
    비립종은 누워서 떡먹는 수준 안아팠어요
    비립종이 몇개 안되면 붙이는 패치쓰고요
    저처럼 많으면 바르는 연고쥐요
    그걸 아침,저녁 3번정도 바르고 1달동안
    제가 보니 보름정도면 거의 가라앉아요.
    햇볕을 안보는게 최선
    다행히 나갈일없어서 집에만있고
    나갈때는 자외선차단크림바르고 양산 썼어요
    57세에 첨으로 피부과에 돈 썼네요
    56만원

  • 4.
    '25.6.10 7:59 PM (121.167.xxx.120)

    두번 했는데 첫번째는 의사가 하라는대로 했고 두번째는 덜 성실하게 했는데 별 차이 없어요
    일주일만 햇빛 조심하고 첫날은 병원에서 메디폼 발라 주는데 상처에서 진물이 나와 반창고 부풀어요
    다음날 물로 세수하고 갈아 붙이고 이틀에 한번씩 갈아 붙이면 돼요
    자잘하게 너무 많아서 남편에게 부탁 했어요
    첫번째는 남편이 4번 갈아 붙여 줬는데 두번째는 사흘에 한번씩 두번만 갈아 붙였어요
    의사가 연고 처방해줘서 연고 발랐어요
    햇빛만 잘 차단하세요
    모자쓰고 마스크 쓰세요

  • 5. ㅡㅡ
    '25.6.10 8:15 PM (112.170.xxx.30) - 삭제된댓글

    얼굴과 목에서 150개 정도 떼었어요.
    총 25만원 정도였고 세번 패치? 교체해줬어요. 그후 재생연고 발랐어요.
    서울 명일동 대단지아파트 상가 피부과에서요. 아, 목뒤 큰점도 한 개 있어서 떼었네요.

  • 6. ㅡㅡ
    '25.6.10 8:17 PM (112.170.xxx.30) - 삭제된댓글

    얼굴과 목에서 150개 정도 떼었어요.
    총 25만원 정도였고 일주일 동안 피부과에서 세번 패치? 교체해줬어요. 그후 재생연고 발랐어요.
    서울 명일동 대단지아파트 상가 피부과에서요. 아, 목뒤 큰점도 한 개 있어서 떼었네요.

  • 7. 1주일임
    '25.6.10 10:28 PM (1.235.xxx.138)

    깨끗해져요.딱지 다 떨어지구.

  • 8. 저도
    '25.6.10 11:09 PM (118.46.xxx.100)

    비립종인지 편평사마귄지 모르겠어요.
    전화하니 7월 가능하대서 가을에 하려고요.우선 민간요법으로 면봉으로 티트리 오일 밤마다 찍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0 2분뉴스 - 유시민 공격 이미 판이 짜여져 있었다 ㅇㅇ 00:53:57 32
1804839 조국혁신당, 이해민, 주부생활 인터뷰 공개! ../.. 00:47:01 63
1804838 집 방음공사 해보신분 곰푸우 00:46:33 49
1804837 방탄이 뉴욕공연 3 ㅇㅇ 00:44:23 260
1804836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시는 분 질문 있어요 궁금 00:39:06 143
1804835 자식이 연락없이 집에 잘 안오면요. 부모님들은 그걸 좋아하나요?.. 6 ..... 00:38:16 357
1804834 저 20대때 콜라 달고 살았어요 2 콜라 00:36:46 360
1804833 쓰레기 봉투는 비닐 자체 값이 아니라 쓰레기 처리비용 때문에 비.. 2 ㅇㅇ 00:35:26 413
1804832 전지현얼굴에서 김혜수느낌이 나요~ 느낌 00:32:54 231
1804831 피부 디바이스기계 갈팡질팡 00:30:46 105
1804830 아이가 초경을 시작할거 같아 눈물이 납니다 1 00:25:30 395
1804829 부부관계..이런 상태로도 오래 살 수 있을까요? .. 00:23:50 526
1804828 머리 가려우신 분들 4 ... 00:17:15 602
1804827 부산서 "민주당 뽑았냐"묻고 택시기사 폭행한 .. 4 그냥 00:16:58 437
1804826 유방 상피내암 수술예정.재건 문의드려요 3 잠이안옴 00:12:55 235
1804825 유대인들 지혜롭다는것도 다 뻥인가봐요 13 속았네요 00:10:12 644
1804824 어떻게 사는게 잘사는걸까요 3 .. 00:07:18 566
1804823 방어만 1150억 일본 수산물, 원전 사고 전보다 더 수입 4 ..... 00:06:12 559
1804822 BTS 광화문 인파 미침+뉴욕 아미밤 사러 모닝런 4 ㅇㅇ 00:04:30 805
1804821 나도 돈이 많아서 기부했으면 좋겠네요... 1 .... 2026/03/24 272
1804820 트럼프 내부 거래 국제 심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2 ... 2026/03/24 547
1804819 타인의감정이너무잘느껴지는건 11 지친다 2026/03/24 1,321
1804818 요양등급심사 준비 뭘해야하나요 3 요양신청 2026/03/24 417
1804817 이 밤에 X에 올린 대통령의 글..정말 가슴 뭉클-펌 7 만드시 만들.. 2026/03/24 1,785
1804816 와 더쿠는 미친곳이거나 선동직업꾼들 본진이네요 34 ㅇㅇ 2026/03/24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