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 식사 고민 중이네요

ㄷㄴ 조회수 : 1,535
작성일 : 2025-06-09 17:51:41

먹성 좋은 애들 둘이 저녁 기다리고있네요

아휴 오늘은  멀 먹을까 

배달도 하루이틀이지 플라스틱 용기도 마음에  걸리구요

요리하자니 나두 그냥 눕고만싶고

고민되고 힘드네요 ㅜㅜ

다들 퇴근후 어찌하시나용?

IP : 106.101.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들이
    '25.6.9 5:52 PM (1.227.xxx.55)

    몇살인가요?

  • 2. 이뻐
    '25.6.9 5:53 PM (211.251.xxx.199)

    남자 애들은 괴기죠?

  • 3. ..
    '25.6.9 5:5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낙지 해동하고 있어요. 밥하면서 각종 야채와 볶아서 낙지덮밥 일품요리와 김치 놓을 생각하고 있어요. 수제요구르트와 꿀을 앞에, 과일을 후에 놓으려고 해요.

  • 4. 이뻐
    '25.6.9 5:56 PM (211.251.xxx.199)

    아이구야
    저정도면 만찬 이시구만요

  • 5. 김치를
    '25.6.9 8:06 PM (223.63.xxx.169)

    3가지 이상 사놓고 찌개 하나,육류 이렇게 먹어요

  • 6. 아이들에게
    '25.6.9 8:26 PM (182.211.xxx.204)

    요리를 가르치세요. 요새는 인터넷 보고 애들도 요리 잘해요.
    지금은 김치찌개에 삼겹살 넣고 양파 썰고 끓이던가
    야채들이랑 고기 넣고 카레 만드세요.
    일품요리로 저녁하세요.

  • 7. 저도
    '25.6.9 9:06 PM (74.75.xxx.126)

    어제 아이 햄버거 만드는 거 가르쳤어요. 너무 신나서 자기가 먼저 레시피 검색하고 저는 곁에서 도와주고 치워주고 했는데 너무 맛있다고 감동하더라고요. 스테이크 굽는 거, 라면 끓이는 거, 햄버거 만드는 거까지 가르쳤으니 이제 하산시켜도 되지 않을까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38 부산에서 2박 3일 여행 17:02:46 22
1809137 울집은 주식이 밥이 아닌 느낌이네요 2 111 16:47:58 483
1809136 삼성전자, 삼성잔자 우 58000원에 매수해서 잘 갖고 있어요 .. 2 ㅀㅀㅀ 16:43:27 708
1809135 왜 본인이 피해자라 생각할까요? 4 ........ 16:33:19 636
1809134 서울 떠나 딱 2년만 산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16 16:31:35 923
1809133 카뱅에도 mmf계좌가 있네요? 이용해 보신분? 3 ... 16:19:37 309
1809132 코스닥etf 환장하겠네요.본전왔는데 더이상 기다리지말고 9 ㅇㅇ 16:18:03 1,426
1809131 지인들한테 부탁잘하세요? 4 하늘 16:17:45 434
1809130 제미나이한테 고민상담 2 ... 16:16:41 396
1809129 신세경한테 너무 하네요 12 .. 16:16:21 1,942
1809128 나는 집순이다 하는 분들 17 ... 16:15:12 1,163
1809127 주식 4천으로 1억 됐어요 4 ... 16:14:46 1,814
1809126 패딩 서너번입어도 세탁하나요? 4 아에이오우 16:11:39 311
1809125 와. . 이혼숙려 남편 쫒아낸 부인 2 세상에 16:09:40 1,054
1809124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콜드폼 1 스타벅스 16:09:14 403
1809123 31기 옥순 댓글이 대동단결이에요 3 ㅡㅡㅡ 16:08:22 921
1809122 한국만 원유공급 산유국들이 몰래 보냈다 4 16:03:00 1,042
1809121 나는 자랑할게 없다고 하면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17 대응 15:59:08 807
1809120 서울부부의 귀촌일기 유서올라왓네요 11 .. 15:56:18 2,231
1809119 70-80년대생 분들 윙크게임이라고 기억나세요? 1 djkl 15:54:42 157
1809118 소녀시대 내년에 20주년 7 소시 15:52:11 502
1809117 조언 여쭙니다. 원룸 공실 문제 10 조언 15:43:31 958
1809116 오늘 2PM 도쿄돔 공연이예요 3 15:42:13 641
1809115 세탁기 하단의 배수구망 청소했어요. 2 ㅇㅇ 15:38:31 615
1809114 수선집 지퍼 좋은걸로 교체 될까요? 4 ... 15:36:04 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