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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죽고 사는 병 아니니 걍 신경끄고 살아야 …

ㅡㅡ 조회수 : 3,489
작성일 : 2025-06-08 21:47:41

차라리 신경이 무디면 좋겠어요 

2주 전 갑자기 생겼고  ( 생각해보니 몇년 전 연중행사로 삐---- 3초정도면  없어졌는데)

매미 여러마리가 우는 소리가 24시간 들려요

보통 24시간까진 아니지 않나요? ㅠㅠ

우리나라 사람 20프로가 이명 걸린다는데 

어쩜 여기도 포함되는지 .....

서너 명중 한명이라는 암에도 걸리고

뭐 이런지 .....왜이리 재수가 없는지 ㅎ

 

이명이... 아픈 것도 아니고 딱히 다른 동반 증상은 없으니 

신경을 딴데 돌리거나 좀 시끄러운 환경이면 

그때만큼은 잊고 살 수 있네요

이비안후과는 별말 없고 징코 성분 7주일치만.

복용해도 아무 소용 없네요 ...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완전 실감합니다 

 

 

IP : 221.154.xxx.2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6.8 9:55 PM (114.204.xxx.203)

    24시간인데 의식안할땐 못느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 2. ...
    '25.6.8 9:56 PM (121.137.xxx.107)

    저도 이명에 난청까지 있어요. 그런데 정신적으로는 편안해요. 죽는 문제는 아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3. ..
    '25.6.8 9: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그나저나 7주일치 처방이요?
    전 일주일치 처방주고 많이 심해지면 그때 또 오라던데..

  • 4. ㅇㄱ
    '25.6.8 10:01 PM (221.154.xxx.222)

    앗 오타입니다 7일요 ;;
    전 또 오란 소리도 안하더라구요
    귀 한번 들여다보고 이상없다고
    검사도 없고(동네병원이라서 기계가 없나요)

  • 5. 저도
    '25.6.8 10:09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이명 있어요.

  • 6. 저도
    '25.6.8 10:10 PM (220.122.xxx.137)

    이명 있은데요, 원인이 많아서 치료도 안 된다고 들었어요.

  • 7.
    '25.6.8 10:10 PM (124.50.xxx.72)

    저도 그냥 떠들어라
    머리를 돌리거나 자세를 바꾸고 다른거집중하니
    불편함을 모르겠어요

  • 8. 도크님 댓글
    '25.6.8 10:40 PM (175.196.xxx.62)

    docque
    '25.6.1 10:18 PM (125.247.xxx.199)
    이명과 어깨통증이 같이 오면 불안증상을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레벨이 높으면 잠자는 동안 손이 머리 가까이로 이동합니다.
    심하면 만세를 부르고 자기도 합니다.
    바로 눞기 힘들고 옆으로 쭈구려 누워야 좀 편합니다.
    이때 아래쪽에 깔린 어깨가 눌려 피가 잘 안통하게 됩니다.

    위식도 역류증상이나 목뒷부분이 뻣뻣하게 굳는 증상, 변비, 잘 체함, 수면 장애(다몽) 등 다양한 불안 증상이 동반되므로 잘 체크해 보시면 어렵지 않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흉곽출구 증후군이라고 해서
    팔을 올린 자세는 어깨와 팔에 혈행을 어렵게 방해합니다.
    불안/우울과 어깨통증의 동반이환율이 높습니다.

    ##########

    스트레스상태가 되면 청신경이 예민해지는 청각과민상태가 되면서
    평사시라면 들리지 않을 노이즈가 들리게 됩니다.

    ##########

    술/담배/커피(카페인)/설탕 해당되시는거 있으시면 무조건 끊으셔야 합니다.
    육식보다는 채식을 기반으로 하고
    유산소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장(간) 건강 상태가 아주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처방 받으신 약들 중에 상태를 악화시키는 약들도 제법 있으니
    자세히 치크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9. 이명은
    '25.6.8 10:43 PM (61.83.xxx.51)

    신장건강이랑도 직결된다고 해요. 신장 기능 체크하시고 돌보세요

  • 10. 정말요
    '25.6.8 11:06 PM (118.220.xxx.220)

    신장이랑 관계 있대요?
    저는 여성 호르몬과 연계성 있어서 갱년기 시기쯤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 11. 175님
    '25.6.8 11:18 PM (221.154.xxx.222)

    네 그 댓글 잘 보았습니다
    그 글도 제가 올렸거든요 ^^;
    신장이면….
    혹 의심가기도 합니다
    제가 저혈압이라 근래? 한 1년? 좀 짜게 먹었거든요
    열심히 검색해봐야겠네요

  • 12. ㅇㅇ
    '25.6.9 12:37 AM (1.243.xxx.125)

    저도 이명 있는데
    징코민 성분약 계속 먹고있고
    체중을 2-3키로 찌워보세요
    나아질수있어요

  • 13. ㅡㅡ
    '25.6.9 1:3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모보신 해보세요 초기면

    대학병원 안가시나보네요들
    전 쫌만 이상하면 대학병원가는데.
    가족중 개인병원 돌아다니다가 일년이나 그렇게나 많은병원서 오진을 하고 ㅠ
    자기병원 안올까봐 손님놓칠까봐 그러는지. ㅠ
    증상먀들어도 암 의심일텐데..
    그래너 개인병원 몬믿어요. 자기 수입만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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