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튜브 하는 아기, 태하 아세요?

부자됐네 조회수 : 4,902
작성일 : 2025-05-26 16:18:06

제가 예뻐서 자주 보거든요.

옛날에 놀이터에서 아빠 그네에 튕기는  장면부터

꽂혀서

동생 태어나고 요샌 티비도 나가고

광고도 찍고

근데 이사했는지 집이 으리으리 60평도 더 돼 보이는데

완전 부자가 됐네요. 

집안 물건도 협찬도 많고  중간에 물건멘트도 넣고

하는거 보니 좀 씁쓸은 한데

아빠가 젊은데 까페하는 거보면 돈 있는 집

자식같긴 한데

갑자기 살림이 확 저리 좋아진 건 다 애로 번건가요?

딸도 귀엽던데 효자효녀네. 

돈도 벌고 사랑도 받고

IP : 175.208.xxx.2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26 4:19 PM (112.169.xxx.195)

    야기가 귀여운걸 넘어서서 훈남아기에요

  • 2. 111
    '25.5.26 4:20 PM (218.48.xxx.168)

    ㅎㅎ저도 그네에 튕기는 영상 백번은 봤을듯 ㅋㅋㅋ
    유명한 아이돌들도 만나고 광고도 많고
    이번 집 넘 부럽더라구요

  • 3. ..
    '25.5.26 4:2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아이가 학교 가면서 본격적인 자기 사회생활 시작하면 그거 아이에게 부담될 것 같아요. 아기 성장 유튜브들이 둘째, 셋째를 낳는 이유인 듯..

  • 4. ㅡㅡ
    '25.5.26 4:25 PM (112.169.xxx.195)

    태하할머니 작은 식당하던데..

  • 5.
    '25.5.26 4:30 PM (118.235.xxx.55)

    아기땐 귀여웠는데 지금은 약간 연출 느낌들어서 안봐요

  • 6. ㅁㅁ
    '25.5.26 4:32 PM (39.121.xxx.133)

    유튜브에 쇼츠로 나올땐 귀여웠는데.. 티비 나오구나선 안봐요

  • 7. 그럴줄알았어
    '25.5.26 4:33 PM (211.216.xxx.238)

    아기땐 귀여웠는데 지금은 약간 연출 느낌들어서 안봐요22222

  • 8.
    '25.5.26 4:43 PM (58.140.xxx.20)

    아기를 유튜브에 나오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윤지인가 그아기도 아기땐 이뻤는데 좀크니까 .그만나와야하는데 하는 생각이 듬

  • 9. 이뻐요
    '25.5.26 4:56 PM (106.101.xxx.4)

    태하가 참 이쁘죠.
    엄마바라기 ㅋ
    말도 어쩜 그리 이쁘게 잘할까 싶어서요.
    정말 자주 보게 되는거같은데,
    요샌,
    옛날같이 보게 되지않네요.
    뭔가 예전같지 않아요..ㅠ
    이젠 동생이 자주 나올거 같긴하네요.
    근데 예전같이 자주 볼거같진 않아요..

  • 10. 그러게
    '25.5.26 5:03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태하는 집이 원래 여유있는 집이었던 것 같아요. 카페도 참 예쁘던데요.
    저도 기우쌤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말을 너무 잘하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 느낌이예요.

  • 11. 나는나
    '25.5.26 5:14 PM (39.118.xxx.220)

    아기들 귀여워서 보다가 협찬 심하게 하기 시작하면 안봐요.

  • 12. ㅇㅇ
    '25.5.26 5:23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카페는 원래 하고 있었고 전에 청약 당첨 얘기한 적도 있고
    태하 아빠의 할머니가 시장서 국수 파시던게 잘 되서 식당 오픈한거라고 말 한 것도 있고
    외할머니네 농장도 꽤 큰거 보면 양쪽 모두 원래 잘 살던 집이긴 해요
    그것과 별개로 아기들은 2-3세때가 귀여움 피크이고 커갈 수록 덜 한데다가 이제 카메라 의식도 하니
    전보다 덜 보게 되긴 해요

  • 13. ....
    '25.5.26 6:20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저희집 대학생 딸들도 너무 이뻐해요

    저는 애기 유튜브 별로라 안 보구요

  • 14. ....
    '25.5.26 8:32 PM (58.122.xxx.12)

    초기에 충청도 사투리 하는 아기로 화제될때 자주 봤었어요
    애기가 공감능력좋고 어휘력 훌륭하더라구요

  • 15. hj
    '25.5.26 9:30 PM (182.212.xxx.75)

    인스타 릴스뜨는거 보고 웃겨서~
    구독해주고 봐줘서 조회수 올려주기만 했음하던데~
    길가다 아는체 말아달라고~ 애가 놀라고 혼란스러워 한다고..
    그러면 왜 애를 방송꺼리로 오픈하면서 저러는지 그 부모마인드가 좀 황당해서~ 전 사람소비되는 채널은 거의 안봐요.
    동식물하고 물고기보네요.ㅎ

  • 16.
    '25.5.27 12:35 AM (49.168.xxx.233)

    청주에 사는 아기인데 심부름하는 티비 프로에 할머니로 나오시는 분이 낯이 익더라구요
    예전에 청주에서 유명했던 칼국수맛집 사장님이예요
    점심때마다 만석이라 웨이팅해야하고 말소리 안들릴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98 비상시기에 한심하게 집값 잡아달라고 1 한숨만 08:15:41 115
1793097 통일교가 밀어주는 당 대표, 어흥! 막강하다 08:13:20 109
1793096 주식은 큰 그림을 그리는거네요 2 ㅡㅡ 08:12:58 411
1793095 이재명 대통령님 집값 잡아주면 평생 지지, 평생 내 마음 속 성.. 6 Dd 08:06:01 270
1793094 인구감소로 부동산 불패신화 2 30년이면 끝나요 ㅇㅇ 08:05:57 178
1793093 삼전 하한가 20 ... 08:02:55 1,213
1793092 증권사직원인 남편 출근했어요. 3 당님 08:00:41 1,213
1793091 이런사람도 나르인가요? 7 ... 07:56:10 235
1793090 자사주소각법안 3월로 미루지말고 당장 통과시켜라 3 ㅇㅇ 07:52:06 275
1793089 싫으면 패스. 호텔 조식뷔페 왔어요. 감동중 19 호호 07:45:15 1,610
1793088 이미 합당 일정까지 만들어놨네요 31 이미 07:21:14 1,108
1793087 며칠전 진재일 교수 영상에서 빗코인 폭락한다고 빨리 팔라고.. 14 와~~ 07:12:13 1,689
1793086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1 . . . 07:03:41 1,754
1793085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06:51:18 1,635
1793084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 06:42:13 1,660
1793083 지난 총선 조국대표옆에 있던 민주당의원들 기억합니다. 21 겨울 06:35:22 1,373
1793082 상하이 잘 아시는 분 1 호텔 06:25:17 518
1793081 민주당이 2차 특검으로 추천했던 변호사가 3 ... 06:21:54 888
1793080 오늘은 아마존이 떨어지네요. 실적나옴. ........ 06:18:35 935
1793079 치매엄마 돌봐야하는데 제가 아프면ᆢ 12 ᆢᆢ 06:13:04 1,879
1793078 합격 3 입시 06:07:57 1,010
1793077 강훈식도 손학규 밑에 있었는데 10 그런데 06:05:27 1,083
1793076 비트코인이 6만도 깨질것 같아요 13 ㅇㅇ 05:58:38 2,649
1793075 강남3구 한강벨트 매물이 늘어난대요 4 의외 05:38:38 1,717
1793074 사누와올케 누가성격문제인가요? 15 사회성 05:13:36 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