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아침 7시30분,

.,.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25-05-23 10:56:46

눈 뜨자마쟈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제 엄마, 어쩌나요?

라는 글 보신 분 계실까요?

원글은 민주당 지지자인데 엄마가 

이런 저런 엉뚱한 얘기하신다며 극우 유튜버들이퍼날르는 내용을 자세하고 길게도 썼어요.

그러면서 엄마가 원글이 너가 보는 건 다 가짜뉴스라고 한다,

어쩌면 좋냐는 글이었는데

원글보다 엄마가 현명하시네요라는 댓글이 주르륵 달렸어요.

어머사, 제가 이 글 얼마 전에 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며칠 전에 본 글 같다고 댓글 다니까

삭제됐어요.

알바타령, 지령타령 하지말라며 글마다 훈계하는 사람들, 이 거 설명 좀 해주세요.

IP : 211.246.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3 11:04 AM (223.38.xxx.187)

    대형 커뮤인데
    순수한 글에 알바 관련 글도 섞여 있겠죠

  • 2. ..ㅡ
    '25.5.23 11:06 AM (223.38.xxx.187) - 삭제된댓글

    아니면 민감한 타국 글이나 민감한 댓글 링크있는 게시글은 자동삭제되기도 해요 구글 검색으로 들어가면
    원본 있어도 링크로도 못 들어가게 막아 놓거나
    신기하게 링크마비 시켜요

  • 3. ..
    '25.5.23 11:08 AM (223.38.xxx.187)

    아니면 민감한 타국 글이나 민감한 링크 댓글있는 게시글은 자동삭제되기도 해요
    구글 검색으로 들어가면
    원본은 그대로 있어도 링크는 못 들어가게 막아 놓거나 없는 문서로 접근 차단시킴
    두 눈으로 보고도 안믿겨서
    마술인가 싶고

  • 4. ㅇㅇ
    '25.5.23 11:11 A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헐 그거전데요
    댓글부대달려온듯 엄마가 더현명하시다 이런댓글이 계속 달리길래 알바활동시간인것같아 지웠어요.
    거기에 엄마의 말을 길게 쓴건
    아닌건 알지만 반박하려니 제 논리가 완벽하지않아서 물어보고싶었어요.
    너무가가막혀 머리에 남는글을 쭉썼는데 알바처럼보였을수도있겠네요.
    엄마한테는 민주주의 교육을 못받고 자란세대라
    기본적 소양이 다르다고 쏘아붙이고 그만얘기하자했는데
    그땐 시원했는데 지금은 맘이 안좋긴하네요.말을 말아야지..

  • 5. 티파니
    '25.5.23 11:15 A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헐 그거전데요..
    이런오해를 빋을수도있네요 ㅎㅎ
    댓글부대달려온듯 엄마가 더현명하시다 이런댓글이 계속 달리길래 알바활동시간인것같아 지웠어요.
    거기에 엄마의 말을 길게 쓴건
    아닌건 알지만 반박하려니 제 논리가 완벽하지않아서 물어보고싶은마음이었어요
    누군가가 댓글로 반박해주시지않을까 하는마음.
    너무가가막혀 머리에 남는글을 쭉썼는데 알바처럼보였을수도있겠네요.
    엄마한테는 민주주의 교육을 못받고 자란세대라
    기본적 소양이 다르다고 쏘아붙이고 그만얘기하자했는데
    그땐 시원했는데 지금은 맘이 안좋긴하네요.말을 말아야지..
    열이 확올라 썼다가 이런 글을 또보니 에휴..진짜 말을 말아야겠네요

  • 6. ㅇㅇ
    '25.5.23 11:16 AM (106.102.xxx.246) - 삭제된댓글

    헐 그거전데요..
    이런오해를 빋을수도있네요 ㅎㅎ
    댓글부대달려온듯 엄마가 더현명하시다 이런댓글이 계속 달리길래 알바활동시간인것같아 지웠어요.
    거기에 엄마의 말을 길게 쓴건
    아닌건 알지만 반박하려니 제 논리가 완벽하지않아서 물어보고싶은마음이었어요
    누군가가 댓글로 반박해주시지않을까 하는마음.
    너무가가막혀 머리에 남는글을 쭉썼는데 알바처럼보였을수도있겠네요.
    엄마한테는 민주주의 교육을 못받고 자란세대라
    기본적 소양이 다르다고 쏘아붙이고 그만얘기하자했는데
    그땐 시원했는데 지금은 맘이 안좋긴하네요.말을 말아야지..
    열이 확올라 썼다가 이런 글을 또보니 에휴..
    진짜 알바이니예요.

  • 7.
    '25.5.23 11:20 AM (61.254.xxx.88)

    ....본인등판.

  • 8. ...
    '25.5.23 11:41 AM (61.32.xxx.245)

    알바타령의

    한편의 이불킥...ㅎㅎ

  • 9. ..
    '25.5.23 12:29 PM (211.246.xxx.73)

    원글님, 그럼 제가 비슷한 글을 착각했나봐요.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18 자랑계좌 정보 어디서 확인가능할까요? 내꿈 12:09:47 29
1824217 2학기부터 등교시간 앞당겨 진다네요 1 경기도고딩 12:08:38 119
1824216 주식 개인 투자는 못하겠네요 2 ... 12:07:07 248
1824215 마트 캐셔도 화장하고 머리손질 잘해도 보기 좋네요. 1 자기관리 12:03:06 332
1824214 김남희 "정청래 대표가..본인이 남을 괴롭히신 일에 대.. 3 ㅇㅇ 12:02:03 200
1824213 정선 하이원 숲길 좋았어요 1 휴가 11:59:26 162
1824212 소아백혈병 후원 문의 1 기부 11:58:25 67
1824211 고딩 아이들 방 청소 매일해주시나요? 4 ㅇㅇ 11:57:49 123
1824210 나이드니 향수 취향도 바뀌나봐요… 5 장마비 11:56:47 261
1824209 76세 노인이 쓸 수 있는 핸디스팀다리미? 2 .. 11:54:52 139
1824208 내일은 트럼프가 전쟁이슈 터트릴것같음 2 내일은 11:53:16 524
1824207 얻어먹은거 빨리 갚고싶은 심리 9 11:51:46 468
1824206 백화점 삼품권 배달?로 받아 보신분 있나요? 1 0000 11:51:34 56
1824205 후쿠오카에서 캔맥주 기내용 캐리어에 넣어서 . 5 후쿠오카 11:51:16 313
1824204 고3 엄마인데요 수술일정 조언바랍니다 4 ... 11:50:39 279
1824203 가장 소중한 물건 있으세요? 4 11:47:16 272
1824202 핸드 블렌더 찾아요 5 무명인 11:47:13 174
1824201 김치우동 11:46:58 127
1824200 입주가정부 이런거 하겠어요? 10 ... 11:45:40 682
1824199 뒷쪽이 밴딩인 슬랙스 늘어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1 A 11:44:21 164
1824198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3 ㅇㅇ 11:42:52 365
1824197 라면과 김밥을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네요. 4 11:40:26 574
1824196 국민연금 고환율에도 해외주식 공격매수 2 ..... 11:39:40 406
1824195 위로해주는척 가장 아픈 부위를 찌르는 인간 7 인간이 11:38:42 613
1824194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2 박찬운 로스.. 11:36:17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