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텃밭 키우시는 분들

...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25-05-21 16:38:30

잘 자라나요?

상추는 쑥쑥 커서 매일 뜯어 먹다 지치고

열무와 파도 잘 자라서 담가보니 여려서 맛있어요.

호박은 잎들이 넝쿨을 타고 올라가고 감자도

7월 정도에는 수확 할 것 같아요.

욕심껏 여러 모종은 심었는데 비실한 것도

있고요.  힘들고 귀찮지만 텃밭일을 하면 잡념도 사라지고 무엇보다 자연에 감사해요

 

IP : 121.137.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js
    '25.5.21 4:43 PM (1.240.xxx.21)

    지금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요.
    십년 후에 시골 농가 임대해서 우리 먹을 것 정도는
    농사짓고 살고 싶어요.
    날씨 변덕이 죽끓는 가운데서도
    호박도 크고 감자도 잘 자란다니
    듣는 제가 다 흐뭇하네요. 자연에 감사하는 원글 마음도 예쁘시네요.

  • 2. 햇님
    '25.5.21 4:46 PM (221.138.xxx.92)

    옥상텃밭하는데 우울증치료에도 효과가 좋아요.
    새싹부터 틔워서 재배하니 더 키우는 재미도 있고요.
    햇빛도 많이보고..♡

  • 3. ㅁㅁ
    '25.5.21 4:54 PM (112.187.xxx.63)

    주택이라 화분 텃밭?인데 재미있어요
    우리집호박은 연한잎 솢을때마다 뜯어 쪄먹는 목적
    부추 돋나물 상추씨앗도 계단식으로 여기 다솎아먹을즈음 저기에 뿌려두고
    끼니마다 바가지들고 나가 몇잎씩 잘라다가 강된장넣어 비벼먹고

    꽃도 여름내내 피워올리는 애로 선택해서 사월부터 날씨인심좋은해엔
    십일월 중순까지 누리고
    너무 좋습니다

  • 4. 봄여름가을겨울
    '25.5.21 5:01 PM (221.138.xxx.92)

    사계절이 정말 빨리 지나가요..

  • 5.
    '25.5.21 5:10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일찍 심으셨나봐요
    작은 텃밭 키우고 있는데 매번 벌레 때문에 멘붕 와요

  • 6. 텃밭지기
    '25.5.21 5:10 PM (220.95.xxx.157)

    웬만한건 다해먹고 유기농자재로 친환경으로 도전중인데요 고추는 아직 마스터를 못해서 올핸 좋은것으로 사먹기로 했구요 요즘 상추랑 마늘쫑 부지깽이 나물 삼잎국화 부추등등 갈 땡마다 한보따리에요~곧 마늘 양파 수확해요 텃밭에 있음 세상근심 없어집니다 ㅎ

  • 7. ㄱㄴㄷ
    '25.5.21 5:39 PM (120.142.xxx.17)

    주말주택이라 일주일에 한번씩 갈때마다 상추는 후딱 컸는데 다른 것들은 아직. 이번주가면 훌쩍 컸을지도.
    가드닝은 걍 명상이고 치료예요.

  • 8. 111
    '25.5.21 6:01 PM (61.74.xxx.225)

    텃밭은 사랑입니다
    상추도 파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아삭함이
    진짜 최고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74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중등맘 02:11:00 182
1796073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3 ㄸ$ 02:04:41 387
1796072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2 ㅇㅇ 02:01:42 150
1796071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4 커터칼미수축.. 01:59:42 248
1796070 이런 올케 어때요? 10 ... 01:50:02 555
1796069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7 ... 01:39:42 295
1796068 자라 트렌치코트좀 봐주세요 8 궁금 01:30:56 277
1796067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3 ㅗㅎㅎㅎ 01:12:11 1,172
1796066 30년쯤 후엔 ... 01:08:48 443
1796065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8 싫다 01:05:09 1,187
1796064 손님의 예 2 기본 01:02:55 440
1796063 비교가 나쁘긴 하지만 2 선율 00:53:29 473
1796062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7 ㄱㄱ 00:45:14 1,041
1796061 연휴 방송에 가수들 콘서트 1 ㅇㅇ 00:34:17 695
1796060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5 ㅇ ㅇ 00:31:46 1,168
1796059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3 떡국 00:27:30 714
1796058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8 .. 00:25:36 799
1796057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8 .. 00:16:33 398
1796056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5 ... 00:15:09 1,178
1796055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18 끔찍 00:10:51 1,668
1796054 손자 용돈 1번아들네 15,5 2번아들네 20 15 ..... 00:02:37 1,696
1796053 남편이 뭔소리하나 했거든요 3 ... 00:00:39 1,152
1796052 대구에서 이재명 지지율52프로 7 아성을 2026/02/16 1,338
1796051 이대통령 응원하게 되었어요 21 김dff 2026/02/16 1,392
1796050 저희아이가 자녀 안낳아도 저는 괜찮아요 17 ㅇㅇ 2026/02/16 2,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