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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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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뒷담화나 하소연 어디까지.

이제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25-05-21 15:53:35

처음에는 서로 조심헤서 안그랬는데 (미처 몰랐는지도) 

동갑이아 친해지다보니

말도 편하게 하고 

어느순간 주변 잘난 지인들 다 씹어대요.

 

보니까 시기질투가 많은 사람이었고, 

자기 아이만 빛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지 

남들 노력은 다 까요. 

 

저는 처음에는 잘 모르니 듣다보면 가끔은

그런거 (자기자식과 타인의 트러블등에서) 누군가 전해줘서 사단이 나는거라

전해주는 사람의 말이  더 안좋다 

이런저런 얘기하면 대뜸

편들지말라고 하네요.

 

편이 아니라 저렇게 빠져서 안타까운데. 

그냥 듣기만 하나요? 

아니면 어떻게 기분 안나쁘게 화제 전환하나요? 

 

안맞아서 거리는 두고 있으나 앞으로도  처세가 궁금해서요

 

 

IP : 121.225.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1 3:55 PM (220.125.xxx.37)

    끊을수 없는 인연이라면
    듣기만 하세요.
    거기에 동조나 동의를 하면 안되구요.
    아~~ 이러면서 다른 얘기 얼른 하세요.
    불편하니 그런 말 안듣고 싶다 말해도 그 분은 계속 말하실것 같음.

  • 2. 그런사람은
    '25.5.21 3:56 PM (221.138.xxx.92)

    님 이야기도 다른곳에 널리널리 퍼트리고 다닙니다.
    어서 멀어지세요.

  • 3. ...
    '25.5.21 4:49 PM (119.193.xxx.99) - 삭제된댓글

    전 노골적으로 싫은 티를 냈더니 이젠 저를 안찾아요.
    다른 사람 찾아서 제 험담 할 것 같아요.

  • 4. ...
    '25.5.21 4:50 PM (119.193.xxx.99)

    전 노골적으로 그런 얘기 싫다고 했더니 이젠 저를 안찾아요.
    다른 사람 찾아서 제 험담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

  • 5. ..
    '25.5.21 6:47 PM (118.235.xxx.167)

    가까이해도 거리를 둬도 뒷말할 스타일
    거리를 두는게 최선이고 들어줘야하는 분위기면 대꾸 안하거나 훈수안둬야함 내 이야기는 더 안해야함
    소설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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