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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철학관,무속신앙에 관대한 게 맞나요?

질문. 조회수 : 1,392
작성일 : 2025-05-20 11:27:02

성당 자매님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철학관이나, 무속인들한테 점을 보고 개명을 하는 것은 전혀 문제 될 게 없다고 하시는데요.                                                              성당 자매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IP : 118.235.xxx.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25.5.20 11:28 AM (1.240.xxx.197)

    그럴 리가요.

  • 2. 오우 노노
    '25.5.20 11:28 AM (222.113.xxx.251)

    아닙니다
    전부 어긋나는것으로 알아요

    제사는 전통이라 어쩔수없는거로 받아들인거고
    그외는 전부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 3. 흠,
    '25.5.20 11:31 AM (118.235.xxx.67)

    전혀 문제 될 것이 아니라고 레지오 단장님께서 말씀을 주셔서 혼란스럽네요.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라고 하시면서요

  • 4. ...
    '25.5.20 11:32 AM (211.235.xxx.121) - 삭제된댓글

    아니예요!!!!

  • 5. ...
    '25.5.20 11:33 AM (222.108.xxx.61)

    아뇨 ! 전혀요

  • 6. 201
    '25.5.20 11:34 AM (182.222.xxx.16)

    관대한게 아니고, 배척하지 안는다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무속에 더 관대한게 기독교아닙니까??? 근데 말로는 완전히 배척이죠

  • 7. 전혀
    '25.5.20 11:35 AM (220.78.xxx.44)

    안 됩니다.

  • 8. 그럴리가요
    '25.5.20 11:37 AM (222.117.xxx.80)

    레지오단장께서 그리 말하다니ㅠㅠ
    기도를 더하셔야할 듯합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점을 보라는 말씀이 어디 있나요.

  • 9. ㄴㅇ
    '25.5.20 11:38 AM (125.132.xxx.74) - 삭제된댓글

    안됩니다.
    흠 그 분...

  • 10. 그거
    '25.5.20 11:41 AM (201.144.xxx.212)

    대죄라고 성사봐야 한댔어요

  • 11. 아닙니다
    '25.5.20 11:42 AM (121.162.xxx.234)

    개신교는 벌금을 물라거나 불러다 때리나요 ㅎㅎ
    나 편하자고 남에게까지 이런 소릴 하는 건 좀 곤란.

  • 12. ㅇㅇ
    '25.5.20 11:43 AM (210.126.xxx.182)

    대죄입니다. 본당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여쭈시면 잘 설명해주실 거예요.

  • 13. 단장님 미워요
    '25.5.20 11:46 AM (59.5.xxx.2)

    그럴리가요.
    제사등은 미풍양식으로 인정하는거구요.
    유일신 신앙인데 다른것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거기에 기대는것은 그릇된 신앙관이지요^^

    레지오 단장님 왜 그런실까요.

  • 14. ..
    '25.5.20 11:55 AM (118.235.xxx.195)

    혹시 사이비 밀정?

  • 15. 사이비 아님!!
    '25.5.20 12:01 PM (175.197.xxx.185)

    꼬미시움 서기로도 활동하고 계신 분이에요. 저보고 너무 보수적이라면서,말씀해주셨어요 ㅠㅠ

  • 16. ...
    '25.5.20 12:14 PM (50.101.xxx.34)

    네? 무슨 말씀. 꼬미시움 서기고 단장이고 간에, 그 사람 이상하네요. 그런 사람이 단체장이라니 말도 안돼요.
    건의하는 방법 찾아서 건의하세요. 이름 밝히기 뭐하시면, 사무실에 연락해서 건의해달라고 하세요.

  • 17. 주변에는
    '25.5.20 12:24 PM (58.230.xxx.181)

    교인들도 점보고 다니는데요

  • 18. ㅇㅇ
    '25.5.20 12:44 PM (14.5.xxx.216)

    그분 말씀이 틀린거에요

  • 19.
    '25.5.20 12:49 PM (211.243.xxx.238)

    점보는거 안됩니다
    신부님께 말씀드리세요
    아마도 철학관에서 이름짓는거 생각하신거같은데요
    꼭 신부님이나 수녀님께 말씀드리세요

  • 20. ㅎㅎ
    '25.5.20 1:37 PM (211.36.xxx.47)

    그분이 이상한 거예요
    뭐 맡고 있다고 다 올바른 신앙생활 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곳에 신앙생활 고민 묻는 분들에게 신부님쎄 여쭈라고 내쫓죠
    세례 받고 활동해도 인증되고 공신력있는 사제와 수도자를 통한 공부는 계속 되어야해요
    그게 안된 분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 21. 천주교 유화정책
    '25.5.20 2:17 PM (116.41.xxx.141)

    일본에서 극단적 배척당한 천주교가 한국에서는
    민간신앙이랑 콜라보하면서 흡수유화책을 많이써서 포교했어요

    제사인정 하고


    불교 따라하기도하고
    불교 절에도 맨위에는 칠성각이 자리잡고 무속신앙 콜라보하고

  • 22. ....
    '25.5.20 5:41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대죄로 고백성사봐야 하고 신부님께 엄청나게 혼나실 거예요.

  • 23. ....
    '25.5.20 5:42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대죄로 고백성사봐야 하고
    성사 중에 신부님께 엄청나게 혼나실 거예요.

  • 24. ....
    '25.5.20 5:44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대죄로 고백성사봐야 하고
    성사 중에 신부님이 엄하게 혼내실 거예요.

  • 25. ....
    '25.5.20 5:45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대죄로 고백성사봐야 하고
    성사 중에 신부님이 엄하게 혼내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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