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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 적금 뭘로 들까요?

25세 취업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25-05-20 09:43:32

3월에 취직해서 첫월급은 금일봉으로 친척들한테 쏘고 이제 두번째 월급받습니다

9급 공무원이라 실수령 210만원 쯤 된다고 하는데 아이는 저축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일단 1년짜리 적금 1,500만원 들려고 합니다

은행마다 다 비슷해서 그냥 급여이체통장에 1,000만원 500만원 이렇게 가입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추천해 주실 상품이 있을까요?

날씨는 꾸물거리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IP : 59.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년동안은
    '25.5.20 9:48 AM (118.235.xxx.67)

    스스로 하게 두세요. 엄마가 너무 그럼 원망들어요
    남편도 시어머니가 꽉잡고 내가 적금 들어줬다 나 아니였음 하셨는데
    뒤로 카드빚이 많았어요 부모님 모르는

  • 2. ---
    '25.5.20 9:50 AM (175.199.xxx.125)

    제 생각도 그냥 본인이 알아서 돈 관리하게 두세요...

    저는 두딸 모두 자기가 번돈 터치 안해요.......첫 1년정도는 하고 싶은거 마구 하더니 스스로

    적금. 청약..알아서 규모있게 사용하더라구요....

  • 3. ..
    '25.5.20 9:57 AM (106.101.xxx.98)

    저는 조언해주시는 분이 없었기에
    원글님처럼 저축방법 알려주는거 좋타도 봐요
    1년 후 저축한 돈은 본인이 스스로 하는걸로..

  • 4. 그런데
    '25.5.20 10:03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청년들 적금 많지 않나요?
    저 아는 9급 아이는 한 달에 150만원씩 저금하느라, 친구 만나도 각자 3만원씩 내서 치맥만 먹었고, 교통비 외에는 돈 쓴 게 없대요
    대신 옷 등은 부모가 취직했다고 유행하는 좋은 걸로만 사주고요.
    그래도 1년에 1800만원씩 모아서 좋지않냐 했더니 4년차에 오천만원짜리 차 사버리고, 이제 그냥 쓰면서 산대요
    여자를 소개 받아도 돈만 따지게 되고 친구들이 2차 가자고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등등ᆢ

    청년 적금, 연봉 3600 이하가 드는 적금들어서 목돈도 만들며 1년 정도 지내보면 자기 스타일이 나올겁니다

  • 5. ㅁㅁ
    '25.5.20 10:06 AM (39.121.xxx.133)

    여행도 다니고 사고싶은 것도 좀 사면서 쓰다가 좀 지나야 저축을 하겠죠..

  • 6. 청년도약계좌
    '25.5.20 10:18 AM (118.235.xxx.65)

    국가정책 최대한 활용
    25살이면 아이의 의견도 존중해야할듯합니다

  • 7. 빙그레
    '25.5.20 11:27 AM (122.40.xxx.160)

    저는 터치해줘요.
    정부에서 청년들 위해하는 정책 받는것도 중요하고 적금넣는 시스템도 알려주고요.

  • 8. 빙그레
    '25.5.20 11:28 AM (122.40.xxx.160)

    은행은 비슷해서 쓰던 곳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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