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앞두고 이마보톡스한 게 잘못 됐어요

급해요 조회수 : 5,873
작성일 : 2025-05-20 09:01:36

혼주 화장 때 원하면 쌍꺼풀 만드는 풀같은 것도 붙여줄까요? 이번주 토요일이 아들 결혼식인데요

2주 전에 이마 보톡스 맞았는데 양쪽 눈꼬리쪽의 눈꺼풀이 쳐져서 눈이 삼각형 모양이 됐어요ㅠ

아님 오늘 피부과 가서 리터치? 그걸 하는게 나을까요?

IP : 211.246.xxx.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플방지
    '25.5.20 9:02 AM (106.101.xxx.63)

    사우나도 자주가시고 뜨건 찜질타올로 계속 문질러주세요

  • 2. @@
    '25.5.20 9:06 AM (211.36.xxx.4)

    쌍꺼풀테이프 많이 붙여줘요~
    저도 테이프를 반 잘라서 자연스럽게 붙여줘서 눈이 또렷해보였어요

  • 3. 가능해요..
    '25.5.20 9:08 AM (124.53.xxx.88) - 삭제된댓글

    지난 일요일 아들 결혼으로 화장할 때 처진 눈 커버위해 테이프 붙여 주더군요.
    근데 저는 어색해서 바로 떼었어요.
    화장 시작시 미리 요청하세요~

  • 4. 에고
    '25.5.20 9:10 AM (58.143.xxx.144)

    저도 며칠전 미간 보톡스 했는데 눈이 빼꼼해져서..ㅠㅠ
    뜨거운거 목욕 하지 말라고 주의 받았으니, 저 윗님 말대로 뜨겁게 찜질하셔야죠.

    82여러분 중요한 모임이나 행사 앞두고 직전에 보톡스등 여러 시술하지 마세요. 시간을 여유두고 하세요. 낭패본 사람 꽤 되네요.

  • 5. ..
    '25.5.20 9:12 AM (211.208.xxx.199)

    첫댓글님 방법이 좋아요.
    병원에서 보톡스 풀린다고 하지말라는 방법이에요.

  • 6.
    '25.5.20 9:16 AM (211.246.xxx.34)

    쌍꺼풀테이프 붙여준다니 다행이에요
    그리고 찜질은 이마에 하면 될까요?

  • 7.
    '25.5.20 9:17 AM (106.73.xxx.193)

    그래도 토요일이면 너무 촉박해요.
    이마 보톡스 맞으면 안되는 스타일 있어서 저는 안 놔주더라고요.
    눈 쳐져서 생활이 힘들거라고…
    미간만 맞았는데도 힘들어요 ㅠ
    이마 힘으로 눈 뜨는 안검하수라나…그런 사람들은 이마 보톡스 맞으면 안된다네요.
    쌍테 붙여서 눈매 만드는 수 밖에 없을듯요.

  • 8.
    '25.5.20 9:22 AM (211.246.xxx.34)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한 게 잘못이에요
    맨질한 이마를 얻고 눈매를 잃었어요
    망함ㅠ~~

  • 9.
    '25.5.20 9:23 AM (211.246.xxx.34)

    맨질한 이마만 원했는데 처진 눈매를 같이 얻었네요ㅠ

  • 10. 순이엄마
    '25.5.20 9:30 AM (183.105.xxx.212)

    테이프로 보정해줍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예쁘게 큰일 치루세요.

  • 11.
    '25.5.20 9:31 AM (61.84.xxx.183)

    무슨행사 있으면 미리 맞아야해요
    저는3개월전에 맞습니다
    시일촉박하게 맞은면 표정도 어색하고 사진을 찍어도
    웃는모습도 어색하고 사람과 대화해도 표정때문에 어색하고 제지인혼주도 결혼식 가까이 맞았는데 제가찍은사진 다 어색하더라구요

  • 12. 자몽티
    '25.5.20 9:43 AM (39.7.xxx.191)

    네 제가 결혼 한달쯤전에 턱보톡스했는데 입이 틀어지더라구요 ㅜㅜ 다행히 이주 지나면서 풀려 돌아와서 괜찮아지긴했는데 ㅋ
    하여가 별로였어요

  • 13. . . .
    '25.5.20 9:54 AM (210.113.xxx.90)

    저도 아들결혼식때 이마보톡스 맞았더니 눈이 쳐졌어요
    전 병원 갔더니 무슨 보톡스 풀리는 주사를 주더라구요
    이마힘으로 눈뜨는 사람은 이마나 미간은 맞으면 안된다더군요
    그리고 이마땡기는 테이프 쿠팡에서 사서 집에 있을때 계속 붙이고 있었어요
    눈쪽. 근육 좀 올라가라고~
    뜨거운찜질 도 하고

  • 14. ooo
    '25.5.20 10:19 AM (183.97.xxx.99)

    성형이나 피부과 시술을 무슨 화장하듯 하는 사람들 보면
    겁 없고 외모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저리 많구나 싶어 놀라워요.
    내 결혼식도 아닌데 시술까지 받아야하는지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4 남프랑스에서 두곳만 간다면 15:48:43 1
1793773 금감원 민원낸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ㅇㅇ 15:48:34 2
1793772 임종 8 부모님 15:38:04 584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138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5 그리고 15:36:15 503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5 15:33:32 256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64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50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5 ㅇㅇ 15:20:38 529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403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85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365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9 ... 15:10:56 2,025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703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826
1793759 요즘 청바지 9 15:01:32 820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4 ㅓㅗ호 14:57:21 1,041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8 14:56:16 944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9 ... 14:53:16 597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90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57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72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9 유럽 14:42:30 435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61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4 ㅇㅇ 14:38:24 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