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과 검사하고 약 땜에 안보여요

미쵸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25-05-19 15:57:52

안과에서 시야검사를 했는데

안약 넣고 검사하거든요

그 검사하면 삼일 정도 뿌옇게 보이고

운전도 하지말라던데

지금 앞이 안개 낀것처럼 뿌얘서

걸어다니는데 미치겠네요ㅜ

눈이  잘 안떠지고 잘 안보여서

집에 어떻게 가죠

차는 안가져왔지만

언제 잘 보일까요

IP : 223.38.xxx.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방
    '25.5.19 3:59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해결됩니다.
    1~2시간내로될거에요
    저는 넣고 2시간정도면 괜찮더라고요

  • 2. ...
    '25.5.19 3:59 PM (122.38.xxx.150)

    몇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데 사람마다 특이하게 좀 오래걸리는 경우가 있대요.
    실내들어가시면 괜찮을텐데요.
    선글라스 필수로 지참하셨어야 했는데 82에 물어보시지

  • 3. 맞아요
    '25.5.19 3:59 PM (122.45.xxx.63)

    개인차별로 다르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원 시력을 돌아옵니다.
    기다려보세요

  • 4. ...
    '25.5.19 4:00 PM (220.125.xxx.37)

    선글라스 있음 끼세요.
    훨씬 나아요.
    동공확장제 썼나봐요.
    삼일까지는 안가고 몇시간이면 괜찮아져요.
    햇볕아래로 가면 시리고 눈물나고 안보이니 조심하세요.

  • 5. 그검사
    '25.5.19 4:01 PM (59.1.xxx.109)

    하는날은 동행자 데리고 갑니다

  • 6. ...
    '25.5.19 4:05 PM (183.102.xxx.152)

    저는 그냥 택시타고 다녀요.
    6개월에 한번씩 검사해요.
    금방 괜찮아요.

  • 7. ditto
    '25.5.19 4:23 PM (116.41.xxx.152) - 삭제된댓글

    오늘 중으로 금방 괜찮아지니까 많이 불편하시면 택시 티고 가세요 산동 검사제 때문인가봐요 저는 촛점이 안 맞는 느낌이 한 두 시간 지속되다가 괜찮아지더라구요

  • 8.
    '25.5.19 4:29 PM (223.38.xxx.48)

    네네 아까보다 차츰 나아지네요
    택시 이용하고
    하필 썬글은 오늘 두고 와서요

  • 9. 금방
    '25.5.19 4:35 PM (123.212.xxx.149)

    금방 돌아와요 걱정마세요. 한두시간내로 거의 불편함없이 괜찮아지실거에요.

  • 10. ....
    '25.5.19 5:40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가 혼자왔냐고 묻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병원에서 나와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와서 가게 앞에서 쓰러졌어요. 운전 안하길 천만다행

  • 11. ....
    '25.5.19 5:42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가 혼자왔냐고만 묻길래 왜 물어볼까 싶었는데,,,병원에서 나와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와서 가게 앞에서 쓰러졌어요. 운전 안하길 천만다행

  • 12. .....
    '25.5.19 5:44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가 혼자왔냐고만 지나는 말로 묻길래 왜 그렇까? 그냥 대수롭지 않에 여겼는데,,,병원에서 나와 전철타러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와서 지하차도 상점 앞에서 쓰러졌고 도움을 요청했어요. 운전안하길 천만다행

  • 13. .....
    '25.5.19 5:46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ㅇㅅ병원 의사가 혼자왔냐고만 지나는 말로 묻길래 왜 그렇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병원에서 나와 전철타러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증 와서 지하차도 상점 앞에서 쓰러졌고 도움을 요청했어요. 운전안하길 천만다행

  • 14. ....
    '25.5.19 5:47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가 혼자왔냐고만 지나는 말로 묻길래 왜 그렇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병원에서 나와 전철타러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증 와서 지하차도 상점 앞에서 쓰러졌고 도움을 요청했어요. 운전안하길 천만다행

  • 15. ....
    '25.5.19 5:48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의사가 혼자왔냐고만 지나는 말로 묻길래 그렇다고 대답 했어요,,,병원에서 나와 전철타러 지하차도 걸어가다가 갑자기 어지럼증 와서 지하차도 상점 앞에서 쓰러졌고 도움을 요청했어요. 운전안하길 천만다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11 혹시 lg thinq 오류나지않나요? 22:03:27 30
1825110 정신과의사 또는 약사님 계신가요?딸아이 아침약을 잊고 안먹었어요.. ㅇㅇ 22:01:01 127
1825109 사태로 냉면육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여름 22:00:42 40
1825108 동남아 난방 안되는것도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22:00:27 126
1825107 포페 팔찌 어떤가요? 1 주얼리 21:57:00 91
1825106 결혼의 완성 보시나요 드라마 21:55:25 207
1825105 가성비 좋은 여행지하면 그래도 국내인가요? 2 ㅇㅇ 21:55:18 185
1825104 김민석의 거짓말 6 까도까도 21:52:37 252
1825103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2 외로운데 21:49:29 405
1825102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320
1825101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143
1825100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491
1825099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574
1825098 성당교무금 책정요 2 ㅇㅇ 21:23:34 463
1825097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3 111 21:22:42 1,172
1825096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7 박준영변호사.. 21:22:20 484
1825095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310
1825094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2 기다려 21:07:07 1,692
1825093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6 ㅇㅇ 21:01:47 690
1825092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447
1825091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7 허리 20:56:44 585
1825090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15 ㅇㅇ 20:53:48 1,487
1825089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13 ㅇㅇ 20:45:20 2,664
1825088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977
1825087 브로콜리 5 .. 20:39:03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