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 상담치료 가능한 강제입원 정신병원 있을까요 (폐쇄병동) (내용추가)

...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25-05-18 12:52:53

안녕하세요. 

 

현재 우울증, 조울증 조카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병이 생긴지는 4년 정도 되고 있고 조카는 23살 이에요.

 

병원에서 강제입원을 권하고 조카가 폭력성이 나타나고 있어 현재 강제입원을 생각중에 있는데 

 

단순히 약만 주는 병원 보다는 개인 상담치료도 같이 해주는 곳을 찾는데 쉽지가 않네요.

 

현재 알아보는 곳에서는 따로 개인 상담 치료는 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가능하면 대학병원 쪽으로 알아보려는데 현재 폐쇄병동 운영하는 대학병원이 있는지.

 

또는 일반 병원이라도 개인 상담치료를 같이 하는 폐쇄병동 운영 병원이 있는지 아시는 분들 답글좀 부탁드립니다. ( 서울, 경기권 )

 

가능하면 서울 , 만약 없다면 경기권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경험이 있으시거나 정보가 있으신 분들 저희 가족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꼭 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답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4년 동안 대학병원에서 약물우선 으로 치료중인데 최근 조울증 의심으로 진단명이 나왔고 가정불화가 심했기에 상담치료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강제입원을 추천하는데 현재 코로나로 운영하던 폐쇄병동은 닫은 상태라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추천 병원으로 간 곳이 개인 상담 치료는 하고 있지 않아 가능한 곳을 찾는 중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정보와 체험담 공유를 부탁드리려 글을 올렸네요. 관련 경험이나 개인 상담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들 제발 답글 부탁드립니다.

IP : 49.174.xxx.1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성
    '25.5.18 12:58 PM (211.234.xxx.100)

    삼성서울병원은 폐쇄병동이에요. 강제입원음 모르겠지만요

  • 2. 무명인
    '25.5.18 1:09 PM (211.178.xxx.25)

    한양대병원도 폐쇄병동 있어요. 저희는 응급실로 들어가서 강제입원은 모르겠어요

  • 3. ㅇㅇ
    '25.5.18 1:1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약만주지않아요

  • 4. 나는
    '25.5.18 1:30 PM (223.38.xxx.81)

    삐삐언니는 조울의 사막을 건넜어,라는 책에서
    소개한 의사선생님이 인제백병원에 계신다고 본 것 같아요.

  • 5. 상담은
    '25.5.18 1:47 PM (118.235.xxx.248)

    효과 별로 없어요. 뇌의문제라 투약 우선 여유되면 상담입니다
    의외로 나이대 보니 조현병일수 있어요

  • 6. ...
    '25.5.18 1:57 PM (49.174.xxx.186)

    답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재 4년 동안 대학병원에서 약물우선 으로 치료중인데 최근 조울증 의심으로 진단명이 나왔고 가정불화가 심했기에 상담치료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강제입원을 추천하는데 현재 코로나로 운영하던 폐쇄병동은 닫은 상태라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추천 병원으로 간 곳이 개인 상담 치료는 하고 있지 않아 가능한 곳을 찾는 중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정보와 체험담 공유를 부탁드리려 글을 올렸네요. 관련 경험이나 개인 상담 가능한 병원 아시는 분들 제발 답글 부탁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399 섬망중이라는데 대답해 주는 게 좋나요 섬망 06:55:00 23
1813398 오늘 2배레버리지사려면 Ooo 06:53:46 39
1813397 법정스님을 상품화? 1 원오극근 06:40:52 259
1813396 중학생 아이가 현장학습 갑니다 1 가시 06:35:45 282
1813395 민주당 B들 너희들이 뭘 계획하는지는 알겠어 5 우리가이길거.. 06:15:51 402
1813394 뜬금 없는…고현정 이혼 잘했다는 생각들어요 11 ,… 05:55:14 1,948
1813393 브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 05:53:19 255
1813392 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12 친구 어리광.. 05:06:05 2,426
1813391 대학생 학교 어학연수 필리핀 대딩아들 04:18:37 432
1813390 명언- ‘건강하다’와 ‘아프지 않다’는 같은 의미가 아니다. 1 함께 ❤️ .. 03:37:54 630
1813389 어제 제니 넘 예쁘더라구요 4 ... 03:16:06 2,137
1813388 멋진신세계 임지연 화장이.. 3 ㅇㅇㅇ 02:18:07 3,070
1813387 와 마이크론 지금 18% 올라요 3 ㅇㅇ 02:04:33 2,906
1813386 갱년기증상으로 피부가 발진이 일어날수도 있나요??너무 힘들어요 7 블리킴 01:49:17 953
1813385 60평생 우울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요 20 우울 01:20:54 3,187
1813384 40중반 오프숄더 못입을까요? 12 40중반 01:13:17 1,214
1813383 에어컨 틀기는 추우면 제습기를 장만해야 할까요... 3 제습기 01:08:41 735
1813382 자랑하는 것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요 22 오늘을열심히.. 00:52:48 3,874
1813381 우유를 얼린후 녹여서 우유 엑기스 추출하는거요 5 00:49:15 1,208
1813380 특이점 온 북갑. 봉춤vs 가발공격. 그냥 00:46:38 429
1813379 “췌장암, 항암 없이 완치”…‘이부진 요리스승’ 89세의 장수 .. 8 00:42:56 4,787
1813378 정용진이 지난해 받은 돈이 217억이래요. 9 .. 00:36:19 2,552
1813377 마운자로 해볼까요 11 ... 00:29:34 1,581
1813376 인생의 목적이 뭐야? 6 . . 00:25:15 2,105
1813375 나흘째 큰일을 못보고 있어요. 16 ㅁㅁ 00:22:3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