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매얘기 나와서 말인데.. 현실 자매

현실 자매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25-05-15 19:45:10

현실 자매 얘기에요.

2살 차이나고 비슷해요 

모든게 비슷한데 취향도 비슷해요. 

한창 자랄때 옷가지고 정말 많이 싸웠어요.

제 옷을 언니가 입기도 하고 언니옷을 제가 입기도 해서....

 

40중반인데 아직까지 그래도 사이가 좋은게..

남자로는 싸운적이 없어서 라고 서로 얘기해요 ^^ 

IP : 211.186.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5 8:09 PM (58.235.xxx.48)

    자매는 갈수롴 친해져요.
    친구가 필요 없죠.
    물론 안 맞는 자매들도 많겠지만
    어려서 많이 싸웠어도 나이들수록 그래도 자매가 좋더라구요.

  • 2. 아뇨
    '25.5.15 8:36 PM (14.33.xxx.161)

    우린 세자매 웬수같습니다
    안봐요 드세서

  • 3. 정말
    '25.5.15 8:41 PM (49.174.xxx.188)

    정말 우애 깊은 자매였는데 인연 끊었어요
    한쪽만 희생하는 관계여서 지쳤습니다

  • 4. ,,
    '25.5.15 9:12 PM (98.244.xxx.55)

    성향 차이겠죠. 두살 차이지만, 여전히 안 맞네요. 오랜 친구들이 더 낫고 오래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75 종로3가 금 판 후기 1 쎄봉 11:25:33 110
1809874 의사샘께 부담없는 선물 뭐가좋을까요? 1 모가좋지? 11:25:05 25
1809873 장애가 아니더라도 그냥 늦된아기들이 있겠죠? 3 엄마 11:24:33 52
1809872 정원오와 오세훈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이유원오와 오세훈.. 5 자래봐라 11:23:48 134
1809871 정원오 폭행의 진짜 이유(여종업원 외박 요구) 16 ... 11:15:44 500
1809870 자미두수 ai로 보는법 정리 4 ... 11:15:07 156
1809869 집에서 만든 모닝빵 1 폭신 11:14:42 149
1809868 고등학교 아들놈 수학여행갔어요 7 아들놈 11:08:49 433
1809867 삼성전자 주주단체, '파업 금지 가처분 인용' 호소 탄원서 제출.. ㅇㅇ 11:04:53 348
1809866 툴젠 왜이렇게 흘러내리나요??? 22 아이고아이고.. 11:04:22 658
1809865 주식 한화시스템이요 9 날씨는좋은데.. 11:00:04 618
1809864 자존감 바닥일때 일으켜 세울수있는방법 조언부탁드려요 5 루피루피 10:58:36 340
1809863 11시 정준희의 논 ㅡ 김용범 ' 국민배당 ' 꺼내자 코스.. 3 같이봅시다 .. 10:58:11 175
1809862 서울에 자가있고 주식 조금 있는 미혼입니다 31 쩜두개 10:56:20 925
1809861 폰 맨날 쓰던거만 써서 몰랐는데 스캔 기능 있네요 10 아이폰 10:51:19 642
1809860 앙배추잎 일일이 떼어서 안 씻어도 되죠? 5 10:48:59 502
1809859 오이무침 10:47:57 195
1809858 광화문 받들어 총 근황.jpg 27 슈킹대마왕 10:37:51 1,441
1809857 친정엄마 운동화 사드릴건데요. 17 엄마 운동화.. 10:35:07 914
1809856 전력주 오늘 가나요? 3 .. 10:31:12 964
1809855 하아..블룸버그의 기사쓴 사람이 누구일까해서 검색해보니 4 .. 10:28:42 773
1809854 역시 하락 시 줍줍은 진리네요 16 ..... 10:28:02 2,560
1809853 조국 '2개월 월세'에 평택 술렁 68 평택분위기 10:26:47 1,350
1809852 핏 예쁜 청바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4 ... 10:26:46 548
1809851 조선주 올라갈줄 알았는데... 5 오늘 10:18:44 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