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국보다 아름다운.솜이씨

궁금 조회수 : 3,864
작성일 : 2025-05-14 21:25:58

다른 배우들은 옷이 계속 예쁘게

바뀌는데 한지민만 계속 같은 옷 입고 나오니까 옷 디자인도 이상하고 왜 계속 같은옷일까 생각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혹시 그게 복선일까요??

몇주전에 올라온 추측글에도 시어머니다,영애다,유산된 아기다,다들 그러셨었는데 앞으로의 전개에서  이거라고  말한분이 맞다면 와! 촉이 대단하신거네요!!

낙준이 지옥으로 빨려가던

솜이 구한거.

계속 흰색 옷(혹시 신생아.배넷 저고리?)만 

입는거랑 거울에 몸이 안비춰지는거.해숙 주머니에 손넣고 자던거.

낙준 손이랑 연결되야 물건이 손에 잡히는거.낙준을  좋아하게되는거(아빠니까?)가 사고로 태어나지 못하고 엄마아빠를 못만나서 그렇게라도 만나게 되는

유산된? 아기일듯 싶네요.

IP : 14.33.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4 9:28 PM (61.97.xxx.227)

    아기면 당연히 처음부터 천국아닐까요?
    지옥에 가려다 구해졌다는게 안맞는것 같네요

  • 2. ㅡㅡ
    '25.5.14 9:3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남자 목졸라 죽이는 예고편이 나왔는데요

  • 3. ..
    '25.5.14 9:34 PM (211.235.xxx.90)

    저도 한지민만 옷이 안바뀌는게 이상했어요.치마도 너무 짧구요.옷에 비밀이 있나봐요

  • 4. 솜이씨
    '25.5.14 9:43 PM (14.33.xxx.84)

    앗..윗분들 말씀도 맞긴하네요...ㅠㅠ
    워낙 예측 적중하시는 분들이 많고
    몇주전 예측글+ 계속 같은 옷 입고 나오는거 보다보니 궁금해서요.

  • 5. ㅇㅇㅇㅇㅇ
    '25.5.14 10:06 PM (121.130.xxx.191)

    목 조르는건 그 전생 일수도요??

  • 6. ..
    '25.5.14 10:13 PM (220.73.xxx.222)

    한지민이 낙준씨 사고와 관계있을 것같은 시나리오 써봅니다.
    사고의 원인이 아기와 그 목조른 남자와 연관성이 있을 것같고?

  • 7. 저도
    '25.5.14 10:14 PM (211.58.xxx.161)

    사고랑 연관된거같던데요
    솜이를 구하려다가 낙준이 다리다친거아닌가

  • 8. ..
    '25.5.14 10:50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솜이 존재를 센터에서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김혜자님 좋아해서 팬심으로 보는데 갈수록 너무 재미가 없네요
    별 내용도 없고ㅜ

  • 9. 윗님
    '25.5.15 12:45 AM (14.33.xxx.84)

    그건 그래요..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초반의
    신선한 소재와 감동적이었던 사연들이
    회차마다 자꾸 반복되고
    코믹요소가 더 많이 들어가니까
    느낌이 점점 늘어지는건 사실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402 이재명 대통령 이거 하나는 확실하네요 1 dd 09:50:11 20
1791401 57세 chelse.. 09:47:55 103
1791400 방송대 편입과 신입학이요 ㅇㅇ 09:46:30 43
1791399 금값이 내린거면 금 악세사리도 내리나요?(귀금속) 1 귀금속 09:45:10 177
1791398 병원추천부탁(강서양천) 갑상선,부신 등 수액치료(난임치료중) 2 ... 09:43:36 48
1791397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000피보다 쉬워…마지막 .. 10 ... 09:32:46 843
1791396 한화 시스템 4 한화 09:32:16 380
1791395 이럴땐 어찌 대응해야 할까요 문의 09:31:14 203
1791394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11 ㄱㄴ 09:28:58 811
1791393 평생 청와대 가두고 싶다. 09:23:53 509
1791392 바쁘신 와중이지만 설문조사 하나 부탁드려도 될까요? 5 감사 09:21:50 224
1791391 저희 엄마 부러움의 대상은 엄마 친구의 큰딸=K 장녀입니다 13 .. 09:11:53 1,673
1791390 지금 상황이 닷컴 버블 이란 같지않나요 7 .... 09:05:37 812
1791389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5 dd 09:00:03 1,422
1791388 모닝갤러리 ㅇㅇ 08:57:55 144
1791387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4 가격 대비 .. 08:55:45 317
1791386 카카오톡 ... 08:52:52 164
1791385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4 ... 08:52:16 561
1791384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5 .. 08:51:30 1,041
1791383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1 .. 08:49:44 673
1791382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6 오우 08:47:38 2,144
1791381 성심당 왔어요~ 9 성심당 08:41:27 1,206
1791380 "폐 딱딱해져" 참사 일으킨 성분…'힐링템'.. 7 ..... 08:37:45 2,743
1791379 냉동오징어 해동? 1 궁금 08:22:18 337
1791378 이 농담 웃긴가요? (ft.어쩔수가없다) 5 ... 08:19:20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