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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 아세요?(하지정맥X)

..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25-05-13 10:26:09

밤에 잘때나 

다리 가만히 있을때

보통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것 같다고 하죠

간질간질한것 같은데 딱히 표현할 말이 안떠오르는...

통증도 아니고

다리를 가만히 못있겠고

쎄게 두드리거나 옆에서 쎄게 주무르면 좀 나은 것 같죠

철분 부족이다 뭐다 말은 많은데

정확한 원인은 의사들도 잘 모르나봐요

혹시 하지불안증 있으신 분 계시나요?

나아지신분 어떻게 나아지셨나요?

 

IP : 211.234.xxx.1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13 10:31 AM (222.233.xxx.216)

    목디스크 초기로 손도 저리고

    하지 불안증에 잠을 잘 못자요 ㅡㅡ근질거리고 불안정한 다리 기분나쁘고 힘겨워요 ㅠ
    뉴로틴 . 처방받아 먹고 자는데 한 2달 지나니 좀 살만 합니다

  • 2. ㅇㅇ
    '25.5.13 10:35 AM (222.233.xxx.216)

    오타 ㅡ뉴론틴 캡슐.

    원글님 신경외과, 정신과 다 가보세요

  • 3. ..
    '25.5.13 10:47 AM (118.33.xxx.173) - 삭제된댓글

    하지불안증 있어요. 정신과에서 파키놀 약 타다 먹어요. 30 후반부터요. 하루라도 약 안먹으면 다리 불편해서 잠을 아예 못자요. 전 유전이예요.

  • 4. 플랜
    '25.5.13 10:47 AM (125.191.xxx.49)

    발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려보세요
    하루 100회씩 세번정도 심하지 않으며ㆍ 도움이 됩니다

  • 5. 진단받으신거예요
    '25.5.13 11:25 AM (221.142.xxx.120)

    저도 비슷한 증상때문에
    신경과에 가서 이것저것 검사했는데
    검사결과는 정상.

    혈관외과 가서 하지정맥
    초음파검사해서 이상 발견...

    지금 병원에서 처방한 약물과 압박스타킹 으로
    치료중이예요

  • 6. 식생활
    '25.5.13 11:35 AM (121.136.xxx.30)

    개선하시는게 좋아요
    지금 자주 먹고 있는 음식이 건강식이 아닐수 있어요

  • 7. 식생활
    '25.5.13 11:37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이 뭐 얼마나 몸에 영향을 준다고 하실지 몰라도 굉장히 많이 엄청나게 영향을 줍니다
    그로 인한 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면 놀라실거예요 일단 건강서적코너의 외국의사들이 쓴 책들 몇개만 봐도 이렇게 많을줄 몰랐다 하실걸요

  • 8. 식생활
    '25.5.13 11:41 AM (121.136.xxx.30)

    이 뭐 얼마나 몸에 영향을 준다고 하실지 몰라도 굉장히 많이 엄청나게 영향을 줍니다
    그로 인한 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면 놀라실거예요 일단 건강서적코너의 외국의사들이 쓴 책들 몇개만 봐도 이렇게 많을줄 몰랐다 하실걸요
    중요한점은 그냥 상식적으로 이거 먹으면 건강해진대 하고 믿고 먹는 음식이 오히려 해가 될수 있다는걸 이해만 해도 생각이 많이 달라질겁니다

  • 9. 원글
    '25.5.13 11:45 AM (182.221.xxx.34)

    221.142님
    제목에 하지정맥 아니라고 적어놨는데요
    하지정맥이랑은 전혀 다른거예요

  • 10. 원글
    '25.5.13 11:47 AM (182.221.xxx.34)

    뉴론틴캡슐, 파키놀, 발뒷꿈치 운동, 식생활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21님 식생활 건강서적 추천해주실 책 있으신지요?

  • 11.
    '25.5.13 11:57 AM (218.147.xxx.180)

    빈혈은 없으세요? 빈혈증상도 그게 있어요

  • 12. 신경과
    '25.5.13 11:58 AM (118.235.xxx.196)

    신경과를 가셔야죠

  • 13. 병원
    '25.5.13 12:04 PM (59.30.xxx.66)

    가서 약 처방 받으세요

    저는 스트레스가 있으면 잠자기 전에 그랬어요

  • 14. ㅇㅇ
    '25.5.13 1:20 PM (220.87.xxx.221)

    스트레스
    세로토닌부족 철분부족
    신경과가면 약처방해줘요
    유전적인것도 있대요. 가족중에 있는지 보세요

  • 15. 해피
    '25.5.13 4:58 PM (125.132.xxx.71)

    저도 밤마다 괴로워서 신경외과에서 진단받고 약도 먹었는데
    약을 더 먹기가 싫어서 참고 지냈어요.
    그러다 수영기초반 몇달 다니면서 다리운동 많이 하고 피곤하니까 증상이 많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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