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시경하다가 깨네요 ㅠㅠ

내시걍 조회수 : 2,700
작성일 : 2025-05-12 11:18:52

 

작년에

위 대장 내시경하다가 깨서 

아프다고 난리쳤는데

다 기억나서 수치심 ㅠㅠ

간호사한테는 미안하다고 했는데

나왔는데 의사가 노려봤어요;; 혼남..ㅋ

 

방금 갑자기 위내시경했는데

또 아프다고 난리쳤네욬ㅋ 기억이 다남 ㅠㅠ

 

저번에 중간에 깼다고 말했는데

괜찮다고하셨ㅆ는뎅ㅋㅋㅋㅋ

 

아오 ㅠㅠ 

IP : 118.235.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2 11:25 AM (211.212.xxx.29)

    마취가 잘 안되시나보네요
    나중에 수술하게 되면 꼭 미리 말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2. ---
    '25.5.12 11:36 AM (220.116.xxx.233)

    하다가 깰 수도 있지 그걸 또 뭘 노려보네요 그 병원 이상하네요.
    다른 병원 가시지 왜 또 같은 병원 가셨어요 ㅠ

  • 3. 저는
    '25.5.12 11:39 AM (49.161.xxx.218)

    제작년에 위내시경하다가 깼고
    다시마취하고 대장내시경하다가 또 깼었어요
    5월 마지막주에 또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 4. ㄴㄴ
    '25.5.12 11:41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환자 마취 상태도 확인 제대로 안 하는 병원 이네요
    그거 명백한 의료과실 이잖아요
    내시경 정도 였으니 다행이지, 그게 수술 도중 이었으면요
    어우 너무 끔찍해서 상상 하기도 싫어요

  • 5. 맞아요
    '25.5.12 12:29 PM (211.52.xxx.84)

    환자가 깨년 수면약이 모자란건데 참말로 !

  • 6. ㅇㅇ
    '25.5.12 12:37 PM (222.233.xxx.216)

    의사가 노려보다니 자기네 실수인데!!
    큰 일날뻔 하시고 고생하신건데
    의사가 왜 노려봐요 따지셨어야지요

  • 7. 저도깼는데
    '25.5.12 1:06 PM (218.48.xxx.143)

    저도 중간에 깨서 아프다고 소리쳤는데
    뭐가 미안한가요?
    대장내시경중에 깨서 배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빨리 마취약 더 넣어줬으면 좋겠는데, 다들 각자일 집중하느라 제가 깬걸 모르더라구요.
    원글님 잘못한거 없습니다.

  • 8. kk 11
    '25.5.12 1:42 PM (114.204.xxx.203)

    미리 얘기하세요 용량 조절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80 뭐라고? 알정찍? 알정찍! OK 18:52:31 14
1825779 5년넘게 물려있던 종목 잘가라. 흠냐 18:51:45 74
1825778 잘 들어라! 노사모 안 죽었다 .. 18:48:41 105
1825777 혹시 주식 한개도 마이너스 없는 분도 계세요? 1 .... 18:47:36 141
1825776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얼마나 드시는거에요? ㅇㅇ 18:44:49 79
1825775 피부과에서 여드름관리 진짜비싸네요 3 충격 18:43:13 222
1825774 이사하면서 인테리어에서 느낀것.. 2 ㄱㄱㄱ 18:41:15 352
1825773 이 대통령 "피크시간엔 더 비싸게"…전기요금 .. 8 ..... 18:39:16 446
1825772 검찰이 보완수사권 활용 자~~알 하네요 5 .. 18:39:13 154
1825771 박시영 tv에 정청래 최강욱 출연 4 응원합니다 .. 18:38:46 172
1825770 대통 억울해도 찍어줬어요. 울면서. 6 ... 18:38:10 263
1825769 씽크대와 주방의 인조대리석 상판... 2 궁금 18:35:08 137
1825768 최강욱 -보완수사권 포기 안 하는건"다 돈 때문이다!&.. 12 ㅇㅇ 18:33:46 462
1825767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 욕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며 5 누수 18:32:55 275
1825766 최근 많이 읽은 장미 남편 글 보고 2 ㅡㅡ 18:32:01 399
1825765 다이소 무알콜소독 스프레이 조심하세요 18:26:32 812
1825764 이번에 인테리어 끝내고 느낀점입니다. 도움되시길... 9 곰곰 18:23:48 810
1825763 전국민을 주가만 보고 있게 만든게 대체 누구? 9 황당 18:23:10 483
1825762 미국 프리장 지수 1 18:20:57 720
1825761 잡동사니 ○ 잡동산이 × 4 1301호 18:17:30 157
1825760 손절한 옛친구가 모임에 나온대요 10 조언해주세요.. 18:15:48 1,052
1825759 17년전에 대학원 수료만 했는데, 논문 쓸까요? 2 18:15:30 394
1825758 제가 엄디발가락이 어디 부딪혔어요 알려주세요 18:14:42 115
1825757 삼전닉스 1년전에 비해 10배쯤 올랐었는데.. 궁금하네요 4 ㅁㅁㅁ 18:12:59 878
1825756 평생 후회하지 않을 배우자 고르는 법 9 18:09:58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