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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전화를 피하는 경우

..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25-05-09 13:12:49

세입자가 연락 안 받는 경우 흔히 있나요?

전 계속 전세 살고 이번에 처음으로 집주인 됐는데 계약 만료 통보하려고 전화 문자 다 했는데 일체 답장이 없어 황당하네요.

보통 전화오면 받지 않나요?

현 시세에 너무  싸게 살고 있어서 그런가 왜 연락을 피하는지 황당합니다.

계약갱신권 이미 2년 썼고 그 때도 올리지도 않았거든요.

내용증명 보내라는데 이러면 감정이 더 상해질까 싶어 계속 연락했는데 절대 안 받네요.

문자로 통보하고 부동산에 내 놓아도 되겠죠?

읽음 표시만 있으면 되는 거죠?

IP : 59.17.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용 증명이
    '25.5.9 1:14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먼저 보내 줘야 돼요
    나중에 딴소리하면 님 그 집에 못 들어갑니다

  • 2. 내용증명 먼저
    '25.5.9 1:16 PM (112.133.xxx.101)

    언제 언제로 계약 만료라고 보내세요. 중개사한테 물어보면 사용된 양식 같은거 있을거에요. 그리고 지금 세입자는 내보내시구요. 올려주고 더 산다고 해도 이미 문제 소지가 있어 보이는 세입자네요.

  • 3. ..
    '25.5.9 1:18 PM (211.234.xxx.114)

    내용증명 별거아니예요. 먼저 보내세요. 뭔가 쎄하네요. 나중에 못봤다하고 눌러앉을꺼같아요.

  • 4. 그정도면
    '25.5.9 1:34 PM (118.235.xxx.154)

    집도 안 보여줍니다.

  • 5. ...
    '25.5.9 2:20 PM (58.123.xxx.27)

    싸게 살면 나가기싫겠죠

    전번 몰라안 받았다 핑계댈 수 있으니

    누구다 ~ 때문에 전화했는데 야받는다
    연락주세요

    문자 남기고 그래도 전화없으면

    문자로 전화 안받아서 내용 증명보낸다
    문자보내세요

  • 6. 이번에
    '25.5.9 2:33 PM (121.65.xxx.163) - 삭제된댓글

    꼭 내보내세요. 그 세입자 쎄하네요.
    지금 민주당이 추진하는 임대차 관련 법들이 만약 대선 이후 진짜 이뻡화된다면 그 사람 내보내기 힘들어요. 10년 임대 의무화, 매도시 세입자에게 우선 매각권+시가가 아닌 감평가로 매각....
    그러니 이번에 꼭 내보내세요.
    그리고 다음엔 시세보다 싸게 임대, 갱신시 안올리기 같은 거 하지 마세요. 호의를 베풀면 악으로 갚는 게 인간입니다.

  • 7. 이번에
    '25.5.9 2:33 PM (121.65.xxx.163) - 삭제된댓글

    이뻡화 -> 입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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