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탈출부부 이혼숙려캠프

조회수 : 3,297
작성일 : 2025-05-09 11:00:44

와 둘다 벽창호인데 ᆢ

 

여자 고집도 장난 아닌데

왜 코인하는 남편 돈도 안 버는 남편앞으로

집 차 명의 돌렸는지

목돈은 주는지 이해 불가네요

IP : 219.241.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9 11:18 A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그 여자가 병원 무리해서 확장하다가 망했던데
    그래서 명의 돌려 놓은거 아닐까요?
    뭐 부부니까 의미가 없을까 싶기도 하지만..

  • 2. ㅇㅇ
    '25.5.9 11:20 AM (61.74.xxx.243)

    그 여자가 병원 무리해서 확장하다가 망했던데
    그래서 명의 돌려 놓은거 아닐까요?
    뭐 부부니까 의미가 없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리고 저런 남편이랑 살려면 저 여자같이 내가 무조건 옳다 이렇게 될수밖에 없을듯요.
    저런 벽창호에 허황된 사람이랑 어르고 달래고 상의하고가 되겠어요?

  • 3.
    '25.5.9 11:30 AM (122.254.xxx.130)

    남편 너무너무 재수없는 벽창호ᆢ
    여자는 자아도취증에 빠진ᆢ뭔 자신감?
    둘다 장난 아님
    이호선 상담가분 속이 션하게 얘기하셔서 ~

  • 4. 돌팔이
    '25.5.9 11:56 AM (211.234.xxx.91)

    아닌가요?소송,한국의대 마친거에요?

  • 5. ㅡㅡ
    '25.5.9 11:58 AM (211.234.xxx.147)

    부부 둘다 눈빛이 안 좋아요
    눈이 탁하고 속이는 눈.
    그 부부가 있는 곳마다 사람들이 피곤해 함.
    이호선 상담사도 놀라고 지친 듯

  • 6. hanihani
    '25.5.9 12:09 PM (121.132.xxx.12)

    윗님
    돌팔이라뇨..
    편견쩌네요. 우리나라가 의사 아무나 하나요?

    러시아어로 의사공부해서 북한의사했고
    탈북후 시험통과해야해서 연대서 한국어로 다시 공부하느라 힘들었데요.

    저는 대단하다 생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87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봄날처럼 10:15:24 43
1824686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6 걱정 10:10:57 191
1824685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ㅇㅇ 10:10:51 180
1824684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돈의노예 10:10:07 235
1824683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얼쑤 10:08:49 207
1824682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별걸다묻죠 10:08:27 188
1824681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10:08:02 264
1824680 골드키위 저렴해요 ㅇㅇ 10:06:42 161
1824679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3 과일채소 10:03:59 280
1824678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열매 10:02:45 68
1824677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2 ..... 09:58:13 731
1824676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ㅁㅁㅇㄹ 09:54:27 450
1824675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ㅁㅁ 09:50:49 777
1824674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ooooo 09:44:29 771
1824673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09:38:42 943
1824672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9 09:37:08 1,257
1824671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590
1824670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s 09:31:29 847
1824669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09:20:40 1,953
1824668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09:09:42 992
1824667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사주 09:09:35 1,147
1824666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09:07:46 482
1824665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0 기술 09:05:37 1,909
1824664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981
1824663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3 엄마 08:58:27 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