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횟집 미역 안주 먹다가 이러다가 뉴스 날까 걱정

어제 조회수 : 3,648
작성일 : 2025-05-08 20:44:23

어제 미역류를 먹었어요 

다이어트중이라서

회랑 야채 이런것만 먹은거죠.

 

맛나더라구요

이런걸 미역귀라고 하는지

아주 물기가 많지 않고

뿔렸다가 살짝 말린듯

 

물기 없고

꼬들하니 맛났어요.

 

식사 마치고

물마시고

나오는데

 

점점 미역이 뱃속에서 뿌는게 느껴졌어요.

 

윗배가 불룩 하고

이러나 찢어지나 ㅠㅠ

 

제가 소화력이 좋아서 

30분 지나니 좀 나아졌는데 

 

계속 걸어다녔어요 

이러다가 뉴스 나는거 아냐

불안감이 들더라구요. ㅎ

 

IP : 211.235.xxx.1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역귀
    '25.5.8 8:54 PM (211.206.xxx.130)

    많이 먹고 분수처럼 쏟아냈다는 글 본적 있어요,

  • 2. 위로,아래로?
    '25.5.8 8:57 PM (118.218.xxx.85)

    진짜 궁금합니다.

  • 3. 젖은미역은
    '25.5.8 8:59 PM (211.234.xxx.36)

    더이상 불지않아 괜찮아요.
    마른미역이 문제죠.
    전에 기르던 댕댕이는 마른무말랭이 한봉지 다 훔쳐먹고 몇시간 지나니 불어서 온집안에 무말랭이무덤을 토해놨다는..

  • 4. 미역귀에
    '25.5.8 9:01 PM (221.147.xxx.127)

    암세포 전이를 억제해준다는
    후코이단이 많이 들었대요.
    나트륨 과다섭취가 안되려면
    잘 씻어서 적당량만 먹으랍니다.
    어렸을 때 부엌 위 다락에서
    미역귀랑 마른 홍합 빼먹던 기억나네요.
    꼬들꼬들 짭짤하고 참 맛있죠.

  • 5. 미역국에
    '25.5.8 9:06 PM (59.7.xxx.113)

    미역귀 넣으면 뿌옇게 국물이 진해져요.

  • 6. ..
    '25.5.8 9:54 PM (49.161.xxx.52)

    장이 터졌나 막혔나로 죽었다는 소리도 들어는 봄
    미역 먹고 몸안에서 뿔어서

  • 7. 요즘이
    '25.5.8 11:10 PM (211.241.xxx.107)

    자연산 미역 제철입니다
    미역이 일정한 모양이 아니고 자유분방하게 생겼고
    미역귀는 오돌오돌하게 씹히며 맛있어요
    불린 미역이 아니고 그냥 생미역이라 불진 않아요
    그리고 횟집에서 나오는 미역 한접시 다 먹어도
    부작용이 날 만큼 과하게 섭취한건 아닐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981 키워드 글 잡아 ... 03:28:41 20
1813980 의절한 자매 의절 03:05:13 213
1813979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계몽령".. 6 하다하다 02:30:04 239
1813978 대구 김부겸 도와주세요. 10 이건 아니다.. 02:27:57 282
1813977 31기 순자 헤어스타일 ... 02:23:09 311
1813976 바람난 남편의 상간녀소송 하는게 좋을까요? 4 평창댁 02:02:04 467
1813975 정원오 당선되면 조진웅도 그만 용서하죠 16 .... 01:48:00 588
1813974 민주당은 검증없이 시장 후보내서 똥볼 차네요. 7 유리지 01:41:01 488
1813973 '젬민이'라는 신조어 아세요? 2 ㅇㅇ 01:39:50 662
1813972 회춘에 매년 30억씩 쓴다는 억만장자 아시죠? 4 역노화 00:56:25 1,491
1813971 말을 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에요 26 ..... 00:55:48 977
1813970 개혁신당 후보 7 ㅇㅇ 00:41:42 427
1813969 아기씨당이 뭐예요? 3 이름만 봐서.. 00:37:22 835
1813968 경선 1 아니 00:30:59 191
1813967 눈썹 열일 중 1 ㅋㅋ 00:29:34 551
1813966 서울시, ‘서소문 고가 철거’ 위험 알고도…물량내역에 버팀대 없.. 36 .. 00:25:37 3,256
1813965 나솔 31기 라방 8 00:25:23 1,187
1813964 50대 중반 치아상태 어떠신가요 8 치아 00:13:52 1,484
1813963 이시간에 안방에서 나는소리는 2 층간소음 00:11:43 1,217
1813962 뉴스타파) 오세훈 캠프 '댓글방', 직접 현장에 가봤습니다 33 ㅇㅇ 00:11:22 916
1813961 오세훈의 감사의 정원 문제가 많아요 10 .... 00:10:51 535
1813960 남편이 밥을 다 해주는 편인데 6 익명 00:10:36 1,241
1813959 정원오는 본인 리스크 막는것만 19 밤새 00:08:40 1,087
1813958 스타벅스 고마운것도 있어요. 2 . 00:06:23 1,234
1813957 대한전선,'LS 해저 케이블 기술유출' 혐의로 검찰 송치 4 그냥 00:05:45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