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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을 조심해야한다는거

ㅇ ㅇ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25-05-06 22:12:06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을 조심해야한다는거

나이 오십 넘어서야 깨달았네요 ㅎ

설마설마 했는데

 

천사같이 내게 친절한 이들은

결국 계산속이 있는 거였어요.

 

무뚝뚝해도 나 위해주는 사람이 

뒤통수 안 치고 진짜구나 싶어요.

 

알고 지낸 세월이 무색하네요.

IP : 118.235.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5.5.6 10:22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전 초딩 때 깨달은 거 같아요
    얼마 알고 지내지도 않았는데 잘해주거나 오버하는 사람 보면 자동적으로 거부감 들어서 멀리해요
    근데 사람들은 제가 예민하고 유별나다고 생각해요

  • 2. 글쎄요
    '25.5.6 10:38 PM (1.233.xxx.108) - 삭제된댓글

    모르는거죠
    뒤통수 배신 계산 이런 극단적인 표현하는 사람들
    지나고 보니 제 경험으로 봤을때는 오히려 본인이 더 유별난 경우가 많더라구요.

  • 3. 맞아요
    '25.5.6 11:02 PM (118.220.xxx.220)

    이유없이 잘해주는 사람은없는게 진리죠

  • 4. 급ㅌㅇ
    '25.5.6 11:06 PM (58.122.xxx.55)

    과한 친절은 경계해야죠

  • 5. 그렇더라구요
    '25.5.6 11:07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잘해주면 다 이유가...

    그 반대는,
    손해볼라치면 철벽치고...

    그 중간 만나기도 힘들고
    제대로의 사람 만나기도 힘들어요.

    그냥 안맞아도 걍 무시(?) 못해서 친절했는데
    자기에게 목적있을꺼라 오해받은 경우도 있어요.

  • 6. 이거
    '25.5.6 11:50 PM (222.119.xxx.18)

    무슨 소리요.
    내게 잘해주는 사람의 진심은 내가 파악하는거요.
    내게 주는 친절과 호의를 읽는 힘이 곧 내 파워요.

  • 7. ??
    '25.5.6 11:59 PM (211.215.xxx.144)

    나 위해주는 사람도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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