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형배 판사님과 김장하 선생님이 만나셨네요.

대법원은 하수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25-05-02 16:50:21

 존재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https://youtu.be/Bm0CUFGX5GQ?si=aS_DI_23iEvf9fff

IP : 221.163.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 4:51 PM (223.38.xxx.200)

    우왕~~~ 정화돼요

  • 2. 사건기록도
    '25.5.2 4:52 PM (211.235.xxx.198)

    제대로 안 읽고 속전속결 하는 대법 판사들은 헌재 판사분들 보고 부끄러운즐 알아야 합니다.

  • 3. 정보
    '25.5.2 4:58 PM (59.30.xxx.66)

    감사해요
    문형배와 김장하 선생을 지지응원해요

  • 4. lllll
    '25.5.2 5:01 PM (112.162.xxx.59)

    동영상 공유 감사합니다.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한다.
    의미심장합니다.

  • 5. ..
    '25.5.2 5:11 PM (118.235.xxx.102)

    두 분이 만나셨군요.
    김장하선생님의 질문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품고 살기를 바랍니다.

  • 6. . .
    '25.5.2 5:16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김장하 선생님 질문: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한다. 에 대한 답은 무엇일까요?
    문형배 판사님: 유능한 지도자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그 지도자가 소수를 잘 설득하겠지요.

    요란한 소수 (대법관 10명)이 대한민국 운명을 뒤집고 있는 지금
    유능한 지도자가 6월 3일 대통령이 되어 대한 민국 앞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도자는 당연히 민주당에서 나오겠지요.

  • 7. . .
    '25.5.2 5:20 PM (211.178.xxx.17)

    김장하 선생님 질문: 민주주의의 꽃은 다수결인데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한다.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요?
    문형배 판사님: 지도자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요란한 소수를 설득하고 다수의 뜻을 실행하는 지도자가 나타나지 않을까요? 그러한 체제가 가능한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요란한 소수 (대법관 10명)이 대한민국 운명을 뒤집고 있는 지금 (+지귀연, 심우정, 조미연판사, 검찰세력 등)
    유능한 지도자가 6월 3일 대통령이 되어 대한 민국 앞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도자는 당연히 민주당에서 나오겠지요.

  • 8. 아고 감사해라
    '25.5.2 6:19 PM (116.41.xxx.141)

    그샘에 그제자네요
    어쩜 질문도 답도 저리 소박하면서 낭중지추같은지

  • 9. 요영상도
    '25.5.2 10:41 PM (61.73.xxx.75)

    https://youtu.be/1dwojrmX1k0?si=cJnG7qhM7uLYmP6b


    김장하 선생님이 저리 활짝 웃으시는 얼굴보니 덩달아 편안하고 기분좋아지네요 두 분 만남 오래오래 이어지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33 김치 포기 갯수 길손 12:04:37 22
1803532 이유식 먹이기 힘들때. .. 11:58:51 46
1803531 이사시 물건정리 대학생 직장인 가능 11:57:50 75
1803530 이런 남자 어떤가요? 3 :) 11:54:05 157
1803529 그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였답니다 11 칸쿤 11:51:17 878
1803528 자식이 부모한테 정이 없는 게 10 11:45:09 845
1803527 한강버스로 세금 날린 국힘이 정원오 갖고 20 아니 11:44:52 415
1803526 스테이크용 냉장 소고기 1 11:43:14 85
1803525 이제야 왕사남 보러가요 .. 11:41:34 114
1803524 광릉 추모공원 수목장 잘 아시는 분 계세요? 3 문의 11:40:07 136
1803523 아이가 대입선물받은 것들을 보니... 감사한맘이들어요 3 a 11:40:01 572
1803522 너무 무식하고 고집 센 친구 10 ㅇㅇ 11:34:45 948
1803521 4월3일입니다 눈이시린날 11:34:28 284
1803520 마그네슘 처방 1 ..... 11:31:03 392
1803519 약 분쇄 2 헤이 11:25:37 178
1803518 4일된 멍게 못먹겠지요? 7 ... 11:19:01 331
1803517 넉넉한 여름조끼 2 배가 많이 .. 11:18:39 277
1803516 제가 오늘 화장 머리 옷 완벽하거든요 13 .. 11:14:47 1,470
1803515 자색 고구마는 보통 고구마보다 건강에 좋겠죠? 1 고구마 11:14:47 261
1803514 숨고로 청소업체 진행시 핸폰 알려줘도 되나요 1 숨고로 11:12:57 186
1803513 공무원 4급이 굉장히 높은 자리인가 보네요 15 칸쿤 11:11:04 1,807
1803512 배당금 7만 6천 들어왔네 ㅋㅋ 2 ... 11:08:52 1,998
1803511 유통기한 넘은 시판장류 버려요? 4 ㄴㅇ 11:08:09 363
1803510 화장실 배수구청소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2 ㅇㅇ 11:06:39 634
1803509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24 ㅇㅇ 11:01:30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