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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된장 고추장 간장 새거 가지고 가도 되는거죠?

ㅇㅇ 조회수 : 971
작성일 : 2025-05-02 09:56:48

호주에 된장 고추장 간장 안 뜯은 새거 가지고 가도 돼죠? 

좀 오래 있을건데 거기도 한인마트 있지만 성분 좋은거는 거기서 사기 힘들것 같아서 사가지고 갈려고요

IP : 175.223.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2 10:03 AM (149.167.xxx.11)

    바코드가 있는 완전 포장이 잘된 판매 제품이어야만 합니다
    세관통과시 다 확인하기도 하고 어떨때는 어떤거 가져왔는지 확인하고 보내줘요

  • 2.
    '25.5.2 10:07 AM (180.229.xxx.164)

    가져온 양념들 사진과 영어설명 프린트해서
    가지고 가셔서 입국할때 신고하세요.
    그럼 체크하고 보내줘요.
    작년에 호주갈때 식품과 약품목록
    사진첨부해서 영문설명 프린트해서 가서
    신고했더니 대충 물어보고 통과시켜주더라구요

    신고 안하면 오히려 랜덤으로 걸려
    오히려 재수없게 입국심사 오래 걸릴수있어요.

    입국할때 그런경우 많이 봤음

  • 3. ㅇㅇ
    '25.5.2 10:14 AM (211.36.xxx.67)

    신고 정직히 하고, 세관 기준에 맞지 않을 땐?
    ㅡ 그냥 뺏기고 끝남

    신고 안 했다가, 세관에 걸렸을 땐?
    ㅡ 벌금 수백만원

  • 4. 새거면
    '25.5.2 11:46 AM (223.38.xxx.45)

    바코드도 붙어있고 뭔지알수있게 설명만제대로 하면 됩니다.

  • 5. 집 고추가루
    '25.5.2 11:48 AM (116.41.xxx.141)

    들고가다 호주세관에 압수된적 있네요

  • 6. 솔바람
    '25.5.2 11:49 AM (49.181.xxx.36)

    위에 댓글들 모두 맞는 말씀이니 참고하시고요. 무엇보다 빼앗길 수도 있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내려놓으셔야 입국부터 기분 상하지 않을 것 같아요. 교민들도 경험이 제각각이지만 꼭 신고는 제대로 하세요. 겉포장에 소고기나 황태 같은 육수용으로 들어간 그림 있는지 확인도 하시고 뭐라고 설명할지 미리 생각해두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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