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나간 일 어떻게하면 더 이상 생각안할수있을까요?

.... 조회수 : 1,436
작성일 : 2025-04-29 18:35:34

6개월전 제가 놓친 어떤 기회로 인해

너무 괴로워요.

 

온통 머리속이 그 생각 뿐이어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수도 없고

그냥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싶고, 너무 억울하단 생각만 들어요.

 

어떻게 하면 툴툴 털어낼 수 있을까요?

 

그 좋은 기회는 다신 오지 않는데,

그냥 그보다 훨씬 못한 일들을 해야만 한다는게 인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IP : 219.240.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간건
    '25.4.29 6:43 PM (114.204.xxx.203)

    다른데 몰두하고
    에라모르겠다 해버려요
    안정제도 먹고요

  • 2.
    '25.4.29 7:36 PM (223.38.xxx.90)

    그정도시면 트라우마가 상당한데 정신과 처방 받으면 약줍니다. 증상완화에 도움되어요.

  • 3. ....쓴댓글
    '25.4.29 9:15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저도 한때 그랬어요. 이거 깨닫고나서 줄어들었어요

  • 4. ....쓴댓글
    '25.4.29 9:16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히다가 뒤늦게 깨달으면 다행인데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저도 경험자인데 이거 깨닫고나서 줄어들었어요

  • 5. ....
    '25.4.29 9:17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히다가 뒤늦게 병 얻거나 손해라는것을 깨달으면 다행인데 안그러면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저도 경험자였어요

  • 6. ....쓴댓글
    '25.4.29 9:19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히다가 뒤늦게 병 얻거나 손해라는것을 깨달으면 다행인데 안그러면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저도 한 때 경험자였어요

  • 7. ......
    '25.4.29 9:21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미련하고 지혜롭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히다가 뒤늦게 병 얻거나 손해라는것을 깨달으면 다행인데 안그러면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 8. 어디서봤는데
    '25.4.29 11:23 PM (58.233.xxx.110)

    안 좋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인식하면
    일단 생각을 멈추고 이따가 생각하기로 미루래요
    그럼 효과 있다고

  • 9. ...
    '25.4.30 1:45 AM (182.211.xxx.204)

    그 생각을 한다고 달라지는게 없잖아요?
    다른 생각을 해야돼요. 나의 기분을 좋게 하는...
    그 생각에서 빠져나오려고 해야돼요.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잊어버릴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92 배재고 사태에 소환된 경남고 야구부 화제영상 그냥 22:00:52 184
1823291 제 소소한 행복 하늘이 22:00:03 139
1823290 아이 학원 선생님들의 공통적인 말때문에 속상합니다.ㅠㅠ 3 ,, 21:58:36 185
1823289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은 3 ... 21:50:58 249
1823288 왜 시어머니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 13 ... 21:49:15 731
1823287 오늘 사진찍은거 보면서 충격 3 거울 21:47:03 734
1823286 퇴임한 대통령 선호도 5프로 문통 깟는데 4 ... 21:47:02 385
1823285 배재고 징계는 정당한 결정 12 21:42:33 431
1823284 시험이 뭔지.. 1 21:41:17 226
1823283 김어준 파리식당 취재기ㅡ 조선일보 9 ㅎㅎㅎ 21:30:52 1,005
1823282 요즘 청소년들이 공식 스포츠 대회 나갈때 1 ... 21:30:16 209
1823281 플리츠 원피스 봐주세요 2 궁금 21:28:36 672
1823280 서랍장 정리하다 눈물이 찔끔 3 ... 21:19:35 1,397
1823279 1박으로가는데숙소추천 목포 21:17:40 218
1823278 세제 퍼실 녹색쓰는데 보라색 혼합이 가능한지요? 세제왕 21:13:16 129
1823277 종아리 피부가 너무 건조해요 종아리 21:08:16 294
1823276 요즘 민주당에 대한 제 감정 16 니맘내맘 21:05:28 983
1823275 박문성 유시민 소중한 호루라기 3 .. 21:03:55 567
1823274 KF* 원플원 사올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20:58:26 496
1823273 정형돈이 병이 생긴 이유가 있었네요 11 ... 20:51:56 4,751
1823272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20 mbc뉴스 20:46:21 1,312
1823271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11 ... 20:46:20 697
1823270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7 미리내77 20:44:38 1,447
1823269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4 아직도 20:43:45 454
1823268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8 .. 20:41:54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