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터뷰] 김민석 "이재명은 칼 테러 이후 더 강해졌다"

민들레 조회수 : 1,822
작성일 : 2025-04-29 16:02:21
[인터뷰] 김민석 "이재명은 칼 테러 이후 더 강해졌다"

 

 

지근거리에서 관찰하고 '이재명에 관하여' 출간

"그는 유쾌한 토론가, 독선적이란 이미지는 오해"

"항상 토론하면서 결론 내기 전까지 충분히 들어"

"응원봉 물결을 '빛의 혁명'이라 명명해 큰 역할"

"테러 이후 분명 달라져…김대중의 의연함 느껴"

"당원주권주의 정당으로 전환, 모든 변화의 근본"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94

 

 

 

IP : 61.73.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뷰
    '25.4.29 4:02 PM (61.73.xxx.75)

    언론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을 '독선적인' 사람처럼 묘사하곤 한다. 민주당을 "일인독재 정당"이라고 비아냥 대는 국민의힘이나 비명계 정치인의 말을 통해서 그러한 보도들은 반복된다. 그러나 이러한 보도들을 자세히 뜯어보면 그저 인상비평일 뿐, '정치인 이재명'에 대한 자세한 목격담은 아니다. 김민석 의원의 책은 실제 목격담을 담아, '정치인 이재명'에 대한 왜곡된 비평들과 정면 승부 한다.


    "이재명 전 대표는 잘 듣습니다. 그와 토론 현장에 함께 있으면 독선적이라는 이미지는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임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대표는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유연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선거구제를 (준연동형으로) 결정할 때도 그랬습니다. (중략) 그가 토론 과정을 중요시하는 것은 집단지성에 대한 원칙과 신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략) 제가 본 이재명. 그는 집단지성의 힘을 믿는 토론형 정책결정자입니다." ( 80쪽)

  • 2. 테러범 수사
    '25.4.29 4:05 PM (211.235.xxx.128)

    재수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범행장소 물청소는 처음봤음

  • 3. 김대중까지
    '25.4.29 4:07 PM (119.71.xxx.160)

    또 이용하네

    이사람 저사람 빌려다 이용해 먹는 건 여전

    아재명 자체가 얼마나 경쟁력이 없었으면.

  • 4. ...
    '25.4.29 4:15 PM (175.209.xxx.12)

    119.71 오후반으로 바뀜? 아침부터 기다렸는뎅

  • 5. 175.209.xx
    '25.4.29 4:18 PM (119.71.xxx.160)

    왜 날 기다리죠? ㅎㅎㅎㅎㅎ

    바빠서 틈틈히 들어오는데..... 기다려 주시다니. 캄사. ^^

  • 6. 11971
    '25.4.29 5:15 PM (59.1.xxx.109)

    나대는거 고만하시고
    댁이 지지하는 사람 찾아 가세요

  • 7. 520
    '25.4.29 6:18 PM (182.222.xxx.16)

    김대중 지지율을 뛰어넘었어요. 이재명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이어가는 우리 민주당의 보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87 쿠팡 '미국법만 어떻게든 피하면 한국 소비자들은 쿠폰좀 뿌리면 .. 1 그냥 21:34:40 51
1785886 안방웃풍이 너무 찬데 뽁뽁이 더살까요? 바닐 21:27:51 98
1785885 저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 중3엄마 21:26:30 143
1785884 방구가 앞으로나와요... 2 ㅇㅇ 21:24:12 587
1785883 정운현 뭐하나요? 6 .. 21:22:28 224
1785882 한국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2 새해 21:21:29 155
1785881 sbs에서 합숙맞선이라는 프로그램 하네요 .... 21:20:49 267
1785880 위고비 마운자로 하시는 분들 필독 ㅡㅡ 21:16:16 595
1785879 아이 친구 얘기 8 세상에 21:10:10 917
1785878 귀찮아도 동네 레스토랑? 가서 저녁 먹고 들어오니 귀차니즘 21:08:47 512
1785877 다이어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딸기마을 21:04:21 272
1785876 나솔 남자들 비닐장갑도 안끼고 토스트 손으로 주물럭 더러워요 15 ........ 21:03:08 1,230
1785875 노래 가사로 배신당한 적 있으세요? 3 .. 21:01:57 439
1785874 저도 애들 때문에 강아지 키우는데 제가 더 강아지를 좋아해요 9 21:01:29 681
1785873 와이드청바지 연한진에 누런끼있는거 촌스럽나요? 2 바닐라스 21:01:15 223
1785872 멜라닌흡착케어크림 질문입니다. 3 때인뜨 21:01:01 229
1785871 1구 짜리 인덕션을 5 처음사용 20:54:58 528
1785870 아니 2017년 일을 국힘에 있을땐 아무도 모르다가 지금 나온건.. 4 00 20:54:12 574
1785869 이런 남편 어때요? 3 .. 20:50:18 666
1785868 변진섭 콘서트에 온 게스트 임재범 너무 웃겨욬ㅋ 8 20:48:20 1,580
1785867 아이셋키우는데 어지르는것들 보면 너무 분노가 치솟아요. 8 20:47:31 961
1785866 제목에는 욕설 좀 쓰지 맙시다 21 제목 20:45:56 394
1785865 대구) 국힘 49% 압도적 우세 12 ㅇㅇ 20:43:42 917
1785864 올리브영 마스크팩 추천해주세요 3 ... 20:42:44 454
1785863 [[쿠팡스럽다]] 는 신조어 2026 28 탈피 20:37:41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