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한자 6급하고 있는데요

한자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25-04-29 15:24:01

초3 아이

학습지로 한자 6급 하고 있는데요. 

바빠서 그만둘까 하는데... 그만둬도 될까요? 그만두면 다 까먹을까요?

나중에 방학때 조금 시키면 생각날까요? 

IP : 223.38.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9 3:25 PM (59.12.xxx.29)

    방학때마다 시키세요
    그래도 충분

  • 2. ㅠㅠ
    '25.4.29 3:31 PM (209.37.xxx.132)

    7살때 어문회가서 6급까지 땄는데 꾸준히 안하니 다 까먹더라고요

  • 3. ..
    '25.4.29 3:37 PM (211.235.xxx.75) - 삭제된댓글

    3급 따고 초등 졸업했는데
    어휘력과 고사성어를 크게 어려워하지 않았고.
    대학와서 교양수업 듣는데 한번 보니 알겠더래요.

  • 4. 저도
    '25.4.29 3:49 PM (182.226.xxx.161)

    초딩때 어문회 5급까지 시켰는데... 다 까먹고 떱.. 그래도 어디선가 도움이 되겠지요?

  • 5. ..
    '25.4.29 3:51 PM (121.139.xxx.151)

    7살전에 저희 아들도 5급까지 땄는데

    공부할때 이해력도 높은거같고
    책도 좋아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한자를 많이 알아요 ㅎㅎ

  • 6.
    '25.4.29 4:42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어휘력 좋아지고 문장 이해도 빠르고
    어릴때 한자 조금 배운게 도움이 많이 돼요.
    예전 신문에 한자 섞여 나올때 거의
    막히지 않고 읽었던 수준인데 쓰는건 못하네요.

  • 7. ,,,
    '25.4.29 5:44 PM (180.66.xxx.51)

    학생이 너무 싫어하지만 않으면 시키세요.
    3학년 지나고 4학년 올라가면
    더 공부할 시간 없어요.
    또 까먹는 다고 해도 한 번 배웠던 건
    머릿속에 있어서 금방 익혀요.

  • 8. ..
    '25.4.29 6:45 PM (14.53.xxx.46)

    시간없음 그만 시키세요
    그거 딴다고 막 도움되는건 없드라구요
    한자 단어 몇 개 알기야 하는데
    그거때문에 시간 쪼개서 달달 외울필요 없어요
    한자단어들은 책읽고 지문 읽고하면서 그때그때 알아가면되고
    맥락속에서 이해하면서 알아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다 한자급수 봤는데
    중고등돼서 딱히 그게 도움되는건 글쎄요
    그냥 음식에 후주 살짝 뿌렸다 정도.

  • 9. 애바애
    '25.4.30 12:54 AM (59.3.xxx.205)

    독서 안 하면서 한자 급수만 따는 건 의미 없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01 오월단체가 나서나 봅니다! 3 아멘 22:37:39 204
1823000 입술타투했는데 1 ㅇㅇ 22:35:59 170
1822999 친구없는 중학생 여자아이 3 ㆍㆍㆍ 22:31:46 254
1822998 배재고 사건은 좌우를 떠나 심각합니다 7 학교에선 22:29:40 349
1822997 대딩 음식점 알바 계약서 2 ........ 22:29:34 121
1822996 이재명 대통령에 90도 감사인사 전한 전남대 총장 5 감동 22:29:03 349
1822995 매불쇼 색깔 논란 5 ... 22:26:10 436
1822994 이빈후과 4 ㆍㆍ 22:23:35 154
1822993 운동을 하다가 안하니 ㅇㅇ 22:17:27 339
1822992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6 분당 22:06:45 928
1822991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100
1822990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5 소심녀 22:03:28 836
1822989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375
1822988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87
1822987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7 bib 21:57:46 1,332
1822986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847
1822985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4 21:54:18 271
1822984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3 ㄱㅎㅎㄱㅈ 21:52:05 443
1822983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8 ... 21:51:01 657
1822982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3 오늘 21:50:40 649
1822981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8 ㅎㅎ 21:48:17 785
1822980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20 머리발맨발 21:34:26 1,312
1822979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559
1822978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2,050
1822977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5 .. 21:20:40 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