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중반 뭘 배우고 시작하기 늦은 나이일까요

ia 조회수 : 4,585
작성일 : 2025-04-28 21:26:34

새롭게 배우고 시작하기요

 

IP : 14.5.xxx.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4.28 9:27 PM (175.113.xxx.60)

    건강만히면 새로 배우기 젊은나이죠.

  • 2. ..
    '25.4.28 9:28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우리는 오늘이 제일 젊은 날.

  • 3. ...
    '25.4.28 9:28 PM (58.141.xxx.144)

    늦지 않았어요. 50넘어서 자격증따고 취업했어요 힘내세요

  • 4. 아직
    '25.4.28 9:31 PM (220.65.xxx.99)

    늦지 않은 나이

  • 5. ...
    '25.4.28 9:34 PM (1.229.xxx.172)

    북한에서 온 이순실 아줌마도 해냈는데요.

  • 6. 점3개님
    '25.4.28 9:34 PM (220.84.xxx.8)

    어떤 자격증 따셨어요?
    저는 사회복지사 따고있는데 취업이 잘 될런지
    의문이예요. 50초반이구요.

  • 7. ???
    '25.4.28 9:36 PM (210.99.xxx.80)

    울 엄마, 60 넘어 수영 배워 70넘은 지금까지 수영다니고, 몇 년 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서 (요새 60 넘은 할머니들 다 따시는듯??) 요새 하루 세시간씩 일하러 다니세요.
    40중반. 뭐든 할 수 있죠 ㅎㅎㅎ 홧팅!

  • 8. ..........
    '25.4.28 9:40 PM (220.118.xxx.235)

    북한에서 온 이순실 아줌마도 해냈는데요........2222222

    40대 넘넘넘넘나 젊은 것입니다

  • 9. ㅡㅡ
    '25.4.28 10:02 PM (122.36.xxx.85)

    작년에 면허따고. 올해는 수영 배우고 싶어요.

  • 10. ..
    '25.4.28 10:03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빠른 나이는 아니죠.
    사회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잖아요.
    수명이 갈어졌으니 젊다 생각하고 뭐라도 해야 하는거죠.

  • 11. ..
    '25.4.28 10:04 PM (211.112.xxx.69)

    빠른 나이는 아니죠.
    사회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그 나이면 회사에서도 중간이상 직급이고
    어떤 분야든 전문가 소리 들을 나이인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잖아요.
    수명이 갈어졌으니 젊다 생각하고 뭐라도 해야 하는거죠.

  • 12. 느리
    '25.4.28 10:16 PM (122.32.xxx.106)

    습득력이 현저히 떨어지긴해요

  • 13. ㅎㄹㄹㅇ
    '25.4.28 10:21 PM (61.101.xxx.67)

    여기서 본 명댓글...키즈모델 빼고 다 가능합니다

  • 14. ㅇㅇ
    '25.4.28 10:32 PM (211.36.xxx.22)

    고졸 전업으로 살다가 40대 초반에 처음 대학 입학 해서요
    결국 대학교수까지 된 분들 두 분 압니다

  • 15. 아뇨
    '25.4.28 11:18 PM (218.154.xxx.161)

    저 작년에 석사 시작했어요.
    심지어 지금 하는 일이랑 관련도 없는..

  • 16.
    '25.4.28 11:42 PM (119.202.xxx.149)

    국비로 간호조무사 학원 다니고 있어요.
    나중에라도 쓸일 있으면 좋고요.
    반에서 제가 제일 나이 많아요. 제딸이랑 동갑인 친구도 있어요.ㅋ

  • 17. hap
    '25.4.29 7:29 AM (118.235.xxx.123)

    본인 역량 따라 다르겠지만요
    의지 있고 머리 있음
    40중반에 의전원 가던걸요
    문과였어요 심지어

  • 18. ..
    '25.4.29 8:13 AM (211.112.xxx.69)

    40준반에 의전원 뽑아줬던 대학이 있어요?
    약대도 나이들면 합격 희박했는데?
    로스쿨도 그나이면 거의 불가능이고. 제아무리 서울대 출신이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댄스학원 다니고 무용학과 진학 가능한가요? 4 궁금 22:07:53 109
1822995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3 분당 22:06:45 334
1822994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48
1822993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4 소심녀 22:03:28 390
1822992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196
1822991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50
1822990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0 bib 21:57:46 563
1822989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458
1822988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168
1822987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2 ㄱㅎㅎㄱㅈ 21:52:05 248
1822986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435
1822985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0 오늘 21:50:40 358
1822984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7 ㅎㅎ 21:48:17 498
1822983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9 머리발맨발 21:34:26 922
1822982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33
1822981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624
1822980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129
1822979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1,063
1822978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5 제습기 21:14:50 419
1822977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3 ..... 21:13:18 1,194
1822976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195
1822975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483
1822974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9 .. 21:08:20 1,191
1822973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9 wakin 21:05:36 376
1822972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7 ㅡㅡ 21:05:03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