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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제일 행복한 사람은

50대 조회수 : 3,024
작성일 : 2025-04-28 10:28:33
자식이 취업성공부부사이 편안 양가 어르신 건강하시거나 돌아가시거나 

이거 셋다 가져야 행복하지 

하나라도 문제있으면 갱년기때문에 본인 몸도 안 좋은데 

정서까지 문제 생기더라고요 

IP : 61.82.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에 250씩
    '25.4.28 11:03 AM (223.38.xxx.65)

    매달 엄마 요양 병원비로 보낸다는 분도 있었죠
    주식과 파트타임해서 벌은 돈을 매달 250씩 친정에 보내준대요

    40넘어까지 회사생활해서 번돈을 모두 친정에 보내줘야했던
    분도 있었죠
    그 남편이 보살이라고들 댓글에서 그랬죠

    부모가 노후대비 제대로 해놓은 것도 자식한테는 복이에요
    평균 수명은 엄청 길어지는데...

  • 2. 살면서
    '25.4.28 11:10 AM (14.172.xxx.109)

    모든게 다 편안하고 좋은 때가 없죠. 그냥 하루 하루 큰 일 없이 보내는거에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모든 게 다 안갖춰졌다고 불평, 걱정하면 자기를 스스로 괴롭히는 게 됩니다.

  • 3. ----
    '25.4.28 11:22 AM (211.215.xxx.235)

    경제적으로 좀 힘들고 몸이 피곤하더라도,,,본인 포함 가족 친척들이 정신적으로 문제없음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꼭 정신병이 있는게 아니라도 성격이상해서 심리적으로 힘들게 한다거나 하는거 없으면..

  • 4. 세상에
    '25.4.28 11:41 AM (211.36.xxx.95)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 5. 저는
    '25.4.28 12:53 PM (211.114.xxx.199) - 삭제된댓글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저만 바라보는 아픈 엄마가 계시네요. 저도 암환자였고요.

  • 6. 저는
    '25.4.28 12:55 PM (211.114.xxx.199)

    남편도 없고 (이혼) 자식도 없고 저만 바라보는 아픈 노모가 계시네요. 저도 암을 앓았는데 요즘은 엄마에게 무관심한 다른 형제에 대한 섭섭함과 엄마의 편애 때문에 분노가 차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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