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안씻어야 쉬는거 같아요

조건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25-04-26 14:24:06

휴일에는 세수 안하고 머리도 안감고

있어야 쉬는거 같아요

세수하고 그러면 뭔가 각성이 되서

그날은 쉰것같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외출도 싫지요

아! 양치는 합니다

IP : 125.187.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6 2:32 PM (121.185.xxx.105)

    저는 씻고 꾸며야 힐링돼요. 나이드니 씻고 좀 꾸며야 하루가 생기있게 흘러 가더라고요. 안씻고 안꾸미고 있음 기분이 다운되서 축 쳐져요. 씻고 꾸미면 쇼핑욕구도 생기고 뭘 더 입고 찍어바르면 괜찮을까 생각하게 되고 하루가 더 재미있어져요.

  • 2.
    '25.4.26 2:33 PM (73.109.xxx.43)

    닉네임이 조건 ㅋㅋㅋ
    그렇군요

  • 3. ..
    '25.4.26 2:33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싱글 프리랜서 칫솔질 외에 밤에 씻고 샤워해요
    낮에 동네 산책 운동 나가도 모자 마스크 쓰구요
    너무 편해요

  • 4. ..
    '25.4.26 2:49 PM (210.181.xxx.204)

    저도 세수 양치는 아침에 하고 다시 자요. 제겐 머리는 감으면 또 말려야되고.. 나름 중노동이라 쉬는 날엔 안 감아요. 물론 병원이라도 가려면 감겠지만요..

  • 5.
    '25.4.26 3:22 PM (112.166.xxx.103)

    저도 출근안하고 약속없는 주말엔
    샤워도 머리도 안 감아요.
    물세안과 양치만 합니다 ㅋㅋㅋ

    쉬는 날 아침에 샤워하면 너무 힘들도 지칩니다..

  • 6. ...
    '25.4.26 3:39 PM (211.234.xxx.140)

    저도 출근안하고 약속없는 주말엔
    샤워도 머리도 안 감아요.
    물세안과 양치만 합니다 2222222222

    그래야 온전히 쉬는거죠..ㅎㅎㅎ

  • 7. 저도요
    '25.4.26 4:04 PM (49.172.xxx.18)

    일단 씻었다하면 어디 나가야할것같은 강박증이 생깁니다 ㅎ

  • 8.
    '25.4.26 4:48 PM (222.100.xxx.51)

    세안과 양치는 하고요.
    저도 일없는 주말 샤워 안함. 근데 그것도 하루 넘어가면 찝찝해서
    씻어야 휴식이됨.
    신경쓰이고 냄새나서.

  • 9.
    '25.4.26 7:44 PM (125.176.xxx.215)

    집에서 쉴때도 머리도 살랑살랑 좋은 향기나고
    몸에서도 비누향같은 향긋한 느낌이 나야 쉬는 느낌 들어요
    얼굴도 세수 안하면 기름기같은 쩐 느낌 싫고
    눈도 맑게 씻어야 좋구요
    사람마다 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78 자매가 너무 부럽네요.. 1 11:42:17 144
1809877 하이닉스는 단타로만 해도 쏠쏠해요 6 .... 11:40:53 310
1809876 "삼성 파업은 절대 안 돼"…정부 긴급조정권 .. 2 ㅇㅇ 11:37:00 275
1809875 저는 진짜 똥손인가봐요. 9 Oo 11:31:44 612
1809874 종로3가 금 판 후기 5 쎄봉 11:25:33 812
1809873 의사샘께 부담없는 선물 뭐가좋을까요? 8 모가좋지? 11:25:05 236
1809872 장애가 아니더라도 그냥 늦된아기들이 있겠죠? 7 엄마 11:24:33 313
1809871 정원오와 오세훈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이유원오와 오세훈.. 9 자래봐라 11:23:48 434
1809870 정원오 폭행의 진짜 이유(여종업원 외박 요구) 21 ... 11:15:44 947
1809869 자미두수 ai로 보는법 정리 4 ... 11:15:07 325
1809868 집에서 만든 모닝빵 4 폭신 11:14:42 336
1809867 고등학교 아들놈 수학여행갔어요 9 아들놈 11:08:49 650
1809866 삼성전자 주주단체, '파업 금지 가처분 인용' 호소 탄원서 제출.. ㅇㅇ 11:04:53 455
1809865 툴젠 왜이렇게 흘러내리나요??? 24 아이고아이고.. 11:04:22 987
1809864 주식 한화시스템이요 11 날씨는좋은데.. 11:00:04 862
1809863 자존감 바닥일때 일으켜 세울수있는방법 조언부탁드려요 5 루피루피 10:58:36 449
1809862 11시 정준희의 논 ㅡ 김용범 ' 국민배당 ' 꺼내자 코스.. 3 같이봅시다 .. 10:58:11 206
1809861 서울에 자가있고 주식 조금 있는 미혼입니다 39 쩜두개 10:56:20 1,269
1809860 폰 맨날 쓰던거만 써서 몰랐는데 스캔 기능 있네요 11 아이폰 10:51:19 828
1809859 앙배추잎 일일이 떼어서 안 씻어도 되죠? 6 10:48:59 634
1809858 오이무침 1 10:47:57 239
1809857 광화문 받들어 총 근황.jpg 30 슈킹대마왕 10:37:51 1,696
1809856 친정엄마 운동화 사드릴건데요. 17 엄마 운동화.. 10:35:07 1,109
1809855 전력주 오늘 가나요? 3 .. 10:31:12 1,108
1809854 하아..블룸버그의 기사쓴 사람이 누구일까해서 검색해보니 6 .. 10:28:42 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