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놀이터에서 지갑 발견

오잉 조회수 : 4,593
작성일 : 2025-04-25 18:33:22

놀이터 벤치에 두고 간 것 같아요,

근데,, 지갑에 미달러만 들었어여;;;

신분증 같은것도 없고,

어떻게 할까요?

그냥 둔다경비실이나 편의점에 맡긴다기타 의견 부탁 드려요,,,
IP : 39.7.xxx.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5 6:34 PM (58.140.xxx.20)

    그냥 만지지도 마세요

  • 2. ..
    '25.4.25 6:34 PM (211.235.xxx.218)

    가까운 경찰서로 갖다주시는게 젤 좋아요

  • 3. ....
    '25.4.25 6:34 PM (106.102.xxx.49)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맡긴다.

  • 4. ...
    '25.4.25 6:35 PM (114.200.xxx.129)

    그냥 그자리에 놔두세요... 저 예전에 운동하다가 카드 떨어진적이 있는데.. 카드 그자리에 그대로 있어서 찾은적이 있어요...집에 와서 다시 가는데 한 30분 이상 걸리는 장소였는데 가니까 그대로 있더라구요 .. 편의점 이런곳은 지갑잃어버린 사람이 못찾죠..

  • 5. ㅇㅇ
    '25.4.25 6:35 P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카드도 없나요.
    울애는 일어버린 지갑을 편의점에서 찾았어요. 주운사람이 아이스크림 1000원 긁고 갔데요. 찾으로 오라고.

  • 6. 경찰서에
    '25.4.25 6:40 PM (180.228.xxx.184)

    전화해서 지갑 있다 말하세요.

  • 7. 오잉
    '25.4.25 6:41 PM (39.7.xxx.39)

    카드도 아무것도 없어요 ㅠㅜ
    천원 결제 저도 지난번에 듣고
    기발하다 나도 그래야지 했었는데 ㅋ
    왠지 외국인이 잃어 버렸을까봐
    더 신경이 쓰이나 봐요.
    그냥 이 자리에 둬야겠어요,
    어디 맡기고 메모 남길까 했었는데,
    노트고 뭐고 수중에 없네요,,,

  • 8.
    '25.4.25 6:45 PM (223.39.xxx.124)

    파출소ᆢ신고가 젤 나을듯

  • 9. 잘못만지면
    '25.4.25 6:49 PM (222.100.xxx.51)

    절도로 걸린다고 들었어요.
    그자리에서 경찰서 전화해서 어떡하게면 좋은지 물어봐요. 통화기록 남게.

  • 10. 오잉
    '25.4.25 6:49 PM (39.7.xxx.39)

    기다렸더니 방금 찾아갔어요!
    아우, 깨운해 ㅋ

  • 11. ㅎㅎㅎㅎㅎ
    '25.4.25 6:52 PM (220.72.xxx.2)

    전 그자리에 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보통 자기 경로대로 뒤지니까

  • 12. 원글님
    '25.4.25 6:53 PM (122.36.xxx.14)

    보는 사람도 개운하게 뒷얘기 좀
    외국인인가요?

  • 13. ㅇㅇ
    '25.4.25 6:57 PM (61.80.xxx.232)

    손도대지말고 어디다가 연락하지도 마세요 지갑에 돈많이있었는데 없어졌다고 하는사람도있으니까요

  • 14. mm
    '25.4.25 10:25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근데 찾아줬거나, 그냥 놔드고있엇는데 주인이 찾으러 와서...
    얼마가 없어졌네 그럼 어쩌죠?
    그런 황당한 일도 있지싶은데

    씨씨티비 없으면 정말 억울할듯

  • 15. 오잉
    '25.4.26 12:35 AM (39.7.xxx.231)

    외국인 아니었구요,
    초딩이, 하핫
    저는 제가 뭘 잘 잃어 버리는 편이라서 그런지
    꼬옥 주인 찾아주고 싶더라구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4 상속세 몇억 이하면 신고 안해도 되나요? 07:04:02 20
1797103 전원주님이 김장하 어른처럼 기부했으면 …. 07:03:53 49
1797102 트럼프 발작에도 MSCI KOREA는 압도적 상승 1 와우 06:53:15 263
1797101 1500미티 금메달~~~ 3 belief.. 06:27:32 889
1797100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어이 06:19:38 645
1797099 윤석렬 항소포기시 5 라라 05:55:41 923
1797098 디비져 잘쉬어~ 15 goodda.. 04:53:10 1,501
1797097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955
1797096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1,390
1797095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7 ㅇㅇ 03:40:20 2,704
1797094 트럼프 발작 중 4 ㅇㅇ 03:38:55 2,213
179709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3:01:57 504
1797092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22 ㅇㅇ 02:56:42 2,074
1797091 항공권 환불 4 ### 01:55:33 785
1797090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861
1797089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847
1797088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3 이재명 지지.. 01:41:16 659
1797087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0 정말 01:38:10 2,368
1797086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8 백팩 01:28:56 883
1797085 쿠팡 어이없네요 12 gggg 01:19:55 2,944
1797084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1,194
1797083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802
1797082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1,662
1797081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2 으라차차 00:48:26 951
1797080 GSAT준비 4 GSAT 00:33:39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