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취미는요

...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5-04-25 11:34:46

웨이트예요

또 하나는 운동복 사기

옷장 두칸이 운동복인데 자리가 모자라요

여름 운동복 이쁜거 많아서 즐거워요 

슬리브리스는 기본에 등 파인거 

덤벨운동할때 거울로 내 맨살 근육 보려면 여름운동복이 좋아요 

중년에 최고의 취미는 웨이트입니다

건강 체력 몸매 정신력 자신감 다 줘요 

대신 고통을 견디고 그 쾌감을 알아야만 얻을수 있죠

바디라인이 이쁘다

이런 말 종종 들어요 

82에 미인타령 종종 올라오는데 얼굴 이쁜거 1도 부럽지 않아요 

바디미인이 최고예요

날씬한거 말고 웨이트로 다져진 몸요 

 

IP : 221.147.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11:38 A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웨이트 처럼 기분 까지 불편해지는 운동이 드물 정도던데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pt여러 차례 도전해보고 알았어요
    바디 아무리 이뻐도 얼굴이 다 하던데
    사람이 이렇게 다 다릅니다

  • 2. 고음
    '25.4.25 11:39 AM (112.216.xxx.18)

    저는 웨이트 7년? 러닝 5년차인데 저도 운동 하는 거가 제 첫번쨰 취미에요
    한떄는 운동복도 꽤 샀는데 이제는 그때 산 거 그냥 입고 뭐 딱히 옷을 더 사진 않네요

  • 3. ㅇㅇ
    '25.4.25 11:41 AM (211.210.xxx.96)

    와 저도 제 몸에 근육좀 보이면 좋겠어요

  • 4.
    '25.4.25 11:59 AM (58.141.xxx.190)

    부러워요. 저는 젊은애들도 쳐다볼 정도의 동안에 미인이라는 말 많이 듣는데 식탐에 운동 싫어해서 바디관리가 안되고 있어요. 예쁘게 나이들어가고 싶은데 말이죠....

  • 5.
    '25.4.25 12:05 PM (175.223.xxx.43)

    전 미모와 핫바디 다 갖고 거기에 동안이에요
    중년에 근육 잘 만들어 놓는게 최고죠
    열심히 하세요

  • 6. 부러워요
    '25.4.25 12:06 PM (118.235.xxx.29)

    젊을때는 공학박사 의사 등등 지적인 사람들이 부러웠는데 이젠 남녀노소 근부자들이 부러워요.

  • 7. ...
    '25.4.25 12:19 PM (211.177.xxx.28)

    저는 웨이트를 하면 할수록
    바디라인이 망가지는 기분일까요?

    허벅지 바깥살이 더 커지고
    일자다리에서 멀어지네요. ㅠ.ㅜ

    비결좀.

  • 8. ..
    '25.4.25 12:47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젤 주력으로 하시는 부위가 어디세요?
    저는 하체요.
    중둔근이랑 골반 라인 등등.
    성과가 보이니까 재밌어요.
    득근하세요.
    단백질 잘 챙기시구요.

  • 9. 추천
    '25.4.25 1:52 PM (59.20.xxx.97)

    운동복 추천 부탁드려요^^
    먹는 걸 줄이지 못해서 체지방량은 많지만 운동을 한것과 안한것 차이는 커요
    저두 본격적?을 운동한지 4년 되어 가는데 안하면 섭섭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77 러닝조끼 입어보신 분 있나요? 16:00:07 1
1803776 은퇴를 앞두니 매달들어오는 수입이 아쉽네요 1 은퇴 15:54:46 263
1803775 장롱속 현금 7 새코미 15:53:36 251
1803774 마사지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어떤 성격이예요 14 ㅇㅇㅇ 15:47:48 398
1803773 가장 무의미한 모임 1 경험상 15:46:51 322
1803772 주사기, 생리식염수 공급이 1-2주 내로 멈출 수 있다는데 1 …… 15:45:56 316
1803771 중국 관광객이 많이 와서 뭐가 좋아요? 역사 왜곡 현장! 9 .. 15:43:28 196
1803770 남편이 챙피해요 13 ... 15:42:34 816
1803769 아파트 셔틀버스 관리를 어떻게 하고있나요? 1 어때요 15:42:15 152
1803768 무슨 글이든 시모나 친정부모 쉴드 4 ㅇㅇ 15:40:48 199
1803767 코숏 집냥이 20살까지 살 확률이 20-30프로? 1 그냥이 15:39:45 112
1803766 아래 글로벌칼 얘기가 나와서... . 15:38:52 114
1803765 용인 수지 계속 신고가 1 .. 15:36:53 381
1803764 주택임대사업자인데 올해 11월에 자동말소인데 15:34:44 153
1803763 업무상 만난 사람한테 호감.. 7 나무 15:34:29 431
1803762 요새 20대 자녀두신분들요 5 ..... 15:27:28 728
1803761 자가 사는 사람들이 4 ㅗㄹㄹㄴㅁ 15:19:32 671
1803760 부산 운전을 하게 되었는데요 12 m 15:18:22 659
1803759 수행평가 문제 답을 500자 이상으로 쓰라고 하면 띄어쓰기 포함.. 1 ... 15:17:44 188
1803758 콘서트 첨 왔는데 외롭네요 10 ........ 15:13:41 1,184
1803757 (펌) 나카야마 미호 아들, 유산 200억 포기 12 러브레터 15:13:40 1,717
1803756 시대를 앞선 제 얼굴 이야기 해도 될까요 13 고스트 15:12:44 891
1803755 보통 10억 정도 재산 있으면 자식한테 생활비 안받나요.. 16 .. 15:10:20 1,506
1803754 82는 할머니가 주축인 커뮤인듯 14 ㅇㅇ 15:08:23 934
1803753 김은숙작가 드라마 재미있는 순서대로 좀 알려주세요 7 ... 15:05:55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