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하 만날때 데이트비용

ㅡㅡ 조회수 : 3,976
작성일 : 2025-04-24 14:23:09

남친이 많이 연하인 경우 보통

어떻게 내나요?

100프로 남친이 내려고하는데

어르신으로서 좀 민망하네요

제가 먹는것도 관심없고

돌아다니는것도 싫어해서

돈이많이 드는건 아니지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232.xxx.6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4 2:25 PM (116.120.xxx.22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르신이라 하시니 몇살이나 연하인가요
    그래도 100프로 본인이 다 내려고 한다니 멋진 연하네요!
    반반하던지 양심껏 더치페이 하면 되지 않을까요?
    봄날에 멋진 연애 하세요^^

  • 2. 남자도
    '25.4.24 2:26 PM (118.235.xxx.65)

    여자가 많이 연하면 남자가 다 써야 한다하고
    82회원들 연하남이랑 사귈때 남편이 다 썼다하고
    결국 물어보나 마나 남자가 돈을 써라
    이런건 전통이 훌륭하다 아닌가요?

  • 3. 들어보니
    '25.4.24 2: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능력있는 누나들이 많이 낸다고 하네요.
    최소한 반반은 내니까...더 만나기 좋다고도 하고.

  • 4. 비싼 선물하세요
    '25.4.24 2:30 PM (59.6.xxx.211)

    나이도 많으면서 얻어먹기 미안하면
    그 보다 더 비싼 선물로

  • 5. ..
    '25.4.24 2:30 PM (59.9.xxx.163)

    남자가 보통 거의내야죠
    여자는 가끔
    남녀관계인데 연상연하가 어딨어요
    여기만 반반 낸다할껄요?

  • 6. 저기
    '25.4.24 2:3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여기 연령이 연애세대가 아니잖아요.

    요증 유행도 모르고요..

    여기서 물으면 실례입니다.

  • 7. 딸엄마
    '25.4.24 2:32 PM (114.204.xxx.203)

    반반내던대요 일방적으로 얻어먹지말라고가르쳤어요
    대학생도 데이트 통장 만들어서 반반 내는데
    왜 남자에게 다내라고 하죠

  • 8. ㅇㅇ
    '25.4.24 2:35 PM (222.120.xxx.148)

    남녀불문 어르신이 더 내야죠.
    젊은게 킹왕짱입니다.

  • 9.
    '25.4.24 2:37 PM (221.138.xxx.92)

    아들이 얼마전에 이야기하던데
    주변사람들보니 누나들을 많이 만나더라고 하더군요.
    능력있는 누나들..

    결혼문화도 연애문화도 우리와는 많이 다르네요.

  • 10. ..
    '25.4.24 2:41 PM (39.7.xxx.96)

    데이트통장
    진심 젤 없어보여요
    여자를 만나면서 여자랑 반반 하려는 가장자연스러운 수법 아닌가요
    굳이 그런 무능한 남자를 왜만나는지
    남자들
    진짜좋아하는 여자에게 반반주장 절대안해요

  • 11. ....
    '25.4.24 2:46 PM (112.145.xxx.70)

    10살 연상이면 다 사주시고
    5살 연상이면 반반
    그 이하면 사주면 먹음될듯

  • 12. 데이트 통장
    '25.4.24 2:49 PM (112.149.xxx.194)

    데이트통장이 왜 없어보일까요..
    남자만 호구처럼 써야 멋있는건가요.

  • 13. ..
    '25.4.24 2:52 PM (117.111.xxx.194)

    데이트통장 찌질해보여요
    그렇게까지 해서 만나고 싶은사람들은 만나는거죠

  • 14.
    '25.4.24 2:54 PM (106.101.xxx.117)

    얼마나 연하인지 모르겠지만, 13살연하랑 만나는데 70:30정도?로 제가 냅니다. 연봉 뻔하잖아요ㅎ

  • 15. 연상이 더
    '25.4.24 2:55 PM (223.38.xxx.59)

    내는게 82 룰 아니었나요?

    남자도 여자가 연하면 남자가 더 쓰는거라고
    하지 않았나요

  • 16. ..
    '25.4.24 2:55 PM (61.97.xxx.227) - 삭제된댓글

    데통은 남자에게는 가성비여친이고 여자는 당당한 여성이라는 착각이죠

  • 17. 그냥
    '25.4.24 2:57 PM (218.148.xxx.168)

    내라고 하고 나중에 용돈이나 크게 주세요. ㅋㅋ

  • 18. 에고
    '25.4.24 2: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데이트 통장을 쓰던
    대포통장을 쓰던
    본인만 안쓰면 될껄
    뭘 또 없어보인다 어쩐다..암튼 참....

  • 19. 00
    '25.4.24 2:59 PM (1.232.xxx.65)

    10살 연하인데 제가 커피사는것도 싫어하고
    돈쓰면 성질을 내요
    얻어먹으면 안된다는 강박이 있는것 같아요

  • 20. 희한하네
    '25.4.24 3:02 PM (211.235.xxx.108)

    두세살 세네살도 아니고 열살이나 어린데 비슷하게 쓰는것도 아니고 커피 얻어먹는것도 싫어한다니..요상해요.
    나중에 크게 벗겨먹을려나보네요
    희한하다 희한해.커피한잔도 과하게 거부한다니.사기꾼같아요

  • 21. 음..
    '25.4.24 3:03 PM (1.230.xxx.192)

    연상 연하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고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고 하면
    최우선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칭찬하거나 뭐 사주거나 하는 거죠.

    기본 중에 기본 아닐까 싶어요.

    이걸 반반 한다???

    그냥 데이트라는 것을 흉내 내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합니다.

  • 22. ///
    '25.4.24 3:04 PM (175.196.xxx.78)

    데이트통장 반대
    여자가 스스로 호구 자처하는 길
    남자는 자기가 지켜주고싶은 여자에게 더 마음 씁니다.
    데이트통장 해주다가 남자가 다른 여자 만나서 돈 다씀
    여자는 스스로를 가치있게 만들 줄 알아야 해요.

    원글님같은 경우는 남자에게 진심으로 고마워 하고 좋은 선물 한번씩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 23. ...
    '25.4.24 3:06 PM (118.218.xxx.143)

    어르신이 더 내셔야죠

  • 24. ㅇㅇ
    '25.4.24 3:06 PM (106.102.xxx.178)

    데이트통장 찌질해보이는거 맞죠
    1원도 손해 안보려고 데통 하자는거잖아요
    연애가 그런마음으로 되나요
    퍼주고 싶고 하나라도 더해주고 싶은 마음이어야 가능한게
    연애고 사랑인데

  • 25. ㅇㅇ
    '25.4.24 3:08 PM (222.120.xxx.148)

    요즘같이 남녀평등 세상에
    지켜주긴 뭘 지켜줘요..
    서로 아껴주면서 동등하게 살면되지.
    이젠 남자들 사랑 기준이 돈 씀씀이로 착각하지 말아야죠..

  • 26. ///
    '25.4.24 3:09 PM (175.196.xxx.78)

    열살 연하인데 커피값도 못내게 한다
    사기꾼냄새 풀풀

  • 27. 10살 연상이니
    '25.4.24 3:11 PM (223.38.xxx.115)

    무려 10살이나 연상이신 어르신이면 데이트 비용 다 내주셔야겠네요
    남자가 많이 연상이면 그래야 한다면서요

    10살이나 연상이신 어르신이면 그냥 다 내시는게
    마음 편하겠네요

  • 28. 어르신
    '25.4.24 3:24 PM (106.101.xxx.42)

    여기 7살 어르신 한명 더있어요
    저도 연하를 선호하는 사람이아닌데
    어쩌다보니 좋아하게된 사람 플러스 너무성격잘맞는 사람이
    연하라 매일매일 당황하면서 살고있어요
    어르신으로서 얻어먹기가 민망하여 내려고 합니다
    어르신 너무 웃기네요 ㅋ
    저도 제가 왜 지갑넣는게 민망한가했더니 제가 어르신이라 그런가봅니다 ㅋ

  • 29. 신기
    '25.4.24 3:25 PM (220.65.xxx.124) - 삭제된댓글

    10살 어린남자랑 연애감정이 생기나요? 신기해요

  • 30.
    '25.4.24 3:2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데이트때도 더 써야하고 결혼때도 더 쓰고 그럼 여잔 언제 더쓰는
    성의를 보여주나요
    여자는 사랑 받기만해요
    이래놓고서 맨날 손해다하는건가

  • 31. 남녀
    '25.4.24 3:26 PM (121.186.xxx.197)

    바뀌면 병수발 들려고 만나냐던데, 그 남자는 원글 병수발 들려고 만나나요?

  • 32.
    '25.4.24 3:2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바뀌면 병수발 들려고 만나냐던데, 그 남자는 원글 병수발 들려고 만나나요?222

    데이트때도 더 써야하고 결혼때도 더 쓰고 그럼 여잔 언제 더쓰는
    성의를 보여주나요
    여자는 사랑 받기만해요
    이래놓고서 맨날 손해다하는건가
    이렇게 결혼하고나서도 평등 찾나

  • 33. 남자가 7살연상
    '25.4.24 3:32 PM (223.38.xxx.32)

    이었나 하는 글에

    남자가 차은우라도 그런 연상이면 절대로
    자기딸이면 결혼 못하게 반대하겠다는 댓글도 있었죠

    82에선 남자가 10살 연상이라면 거품 물고 남자 깎아내리잖아요
    7살 연상 남자도 엄청 후려치던데요

  • 34.
    '25.4.24 3:33 PM (1.237.xxx.38)

    바뀌면 병수발 들려고 만나냐던데, 그 남자는 원글 병수발 들려고 만나나요?222

    데이트때도 더 써야하고 결혼때도 더 쓰고 그럼 여잔 언제 더쓰는
    성의를 보여주나요
    여자는 사랑 받기만해요
    이래놓고서 맨날 손해다하는건가
    이렇게 결혼하고나서도 평등 찾나
    데이트 통장은 없어보이고 저런 삶은 있어보여요?

  • 35. .ㅈㄷㅈ
    '25.4.24 3:34 PM (223.38.xxx.182)

    여자들 사이에서는
    데이트통장 이 자랑이 아니죠
    친구들한테 비밀..

  • 36.
    '25.4.24 3:43 PM (118.235.xxx.65)

    못내게 하는 남자 좋아하지 마세요 엄청 보수적일 확률 높아요
    재벌도 아니고 여자가 얻어 먹는건 괜찮은가?

  • 37.
    '25.4.24 3:54 PM (220.117.xxx.26)

    좋은 연애 초치는 댓글들
    에효

  • 38. ㅇㅇ
    '25.4.24 4:02 PM (112.163.xxx.158)

    원하는대로 하시고 연애고민 생겨도 커뮤에 고민글 올리지 마세요 도움될거 하나없음 이쁜 연애 하세용~!

  • 39. 열살
    '25.4.24 5:02 PM (118.235.xxx.188)

    열살 연애면 지갑은 좀 여셔야 할 거에요 좋은 선물이라도 해드려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 13:04:15 8
179741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2 몰라 13:01:19 121
179740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4 ........ 12:53:30 396
179740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4 ㅇㅇ 12:43:56 346
1797407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18 황당 12:40:56 1,574
1797406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2 주택에 사는.. 12:38:14 1,173
1797405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571
1797404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706
1797403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13
1797402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8 ..... 12:33:43 478
1797401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537
1797400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4 12:32:04 774
1797399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8 자발노예 12:31:00 1,002
1797398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424
1797397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486
1797396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3 인간관계 12:28:40 448
1797395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1 ㅇㅇ 12:26:45 294
1797394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568
1797393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09
1797392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25 스트레스 12:09:03 2,148
1797391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7 느티 12:07:18 414
1797390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3 ㅓㅏ 12:05:59 1,077
1797389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7 ,,,, 12:03:39 1,251
1797388 사람마다 끌리는 부분이 다르나 봐요. 3 gv100 12:02:27 575
1797387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26 ㅇㅇ 12:01:05 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