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 고양이가 계속 저한테만 와서 양양거린 이유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25-04-24 12:26:40

딸아이도 있는데

유튜브 보고 있는 저한테만 와서 따지듯이 양양거리는거에요

밥그릇에 사료도 남아있고

뭐가 불만이냐 하다가

화장실 치워줬거든요?

치우고 나니 딸방으로 쏙

 

전 집사도 아녜요

식모네요

IP : 220.65.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4 12:45 PM (211.209.xxx.126)

    귀엽고 요망하네요ㅋㅋ

  • 2. ….
    '25.4.24 12:45 PM (221.138.xxx.139)

    어머 귀여워라
    언니(누나??)랑 엄마의 차이인거죠 머
    언니는 친구고, 엄마는 엄마니까

  • 3. ㅋㅋㅋㅋ
    '25.4.24 12:51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저랑 같네욬ㅋㅋㅋ
    밥 달라고 앵앵 거리고
    드시고 나면 우리 애 무릎으로 쏙!
    망할 것..

  • 4. ..
    '25.4.24 12:54 PM (182.209.xxx.200)

    이 노~~~옴! 하고 사자후 터뜨리시지.ㅋㅋㅋㅋㅋ
    귀여우니 봐줍시다요.

  • 5. 광어
    '25.4.24 1:09 PM (211.224.xxx.176)

    날도 더워지는데 털찐이가 되서 털이 떡지길래 털밀었다고 광어 눈까리로 쳐다보며 밥달라고 야옹 거리길래 사료챙겨드리고 미안합니다를 또 10번하고 출근했어요
    성질 드러운 이쁜 상전이예요 ㅠㅠ

  • 6. ㅇㅇ
    '25.4.24 1:13 PM (211.235.xxx.150)

    ㅋㅋㅋㅋㅋ저희집 냥이랑 똑같네요 따라다니면서 냥냥냥
    너무 기여워요

  • 7. ^^
    '25.4.24 1:18 PM (103.43.xxx.124)

    유명한 고양이 용품 박람회 표어 있잖아요,
    '가슴으로 낳아서 지갑으로 모신다'

    하루에 10번씩 복창하시고 화장실 청소 하셔요 집사님ㅋㅋ

  • 8. 버섯돌이
    '25.4.24 1:27 PM (14.42.xxx.138)

    울 주인님은 울집 인간서열 3위 남편이 똥집사라 퇴근만 하면 똥치우라고 냥냥거려요
    잠시잠깐 앉지도 못하게 해서 옷도 못갈아입고 똥부터 치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12 아들 살림 하나도 안가르치고 장가 보내도 1 ... 15:55:44 153
1797211 아기 출산 시, 친정모 대기? 4 세월 15:52:03 160
1797210 주식 종목 추천해주세요 3 5년차 15:50:29 255
1797209 저 이 과자랑 무슨 관계 아닌데 추천 3 광고아님 15:41:03 584
1797208 85세 어머님들 수면제 복용하시나요? 6 15:40:31 366
1797207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뉴 이재명? 좋지 아니한가... 6 ........ 15:40:07 426
1797206 아들 장가 보내기전 살림 가르치라는 글 19 아래 15:37:57 645
1797205 다이소 화장품 파운데이션 같은건 어떤가요? 3 .. 15:37:55 270
1797204 추적60분(계엄선포443일-내란이었다) 1 경기도민 15:31:52 228
1797203 아파트 리모델링 이주 2 리모델링 15:26:32 493
1797202 치맨지 뭔지 바보가 되니 행복하네요. 3 기억력 15:20:58 974
1797201 서울 얼른 나가서 딸기들 사오세요 10 ㅁㅁ 15:20:29 1,912
1797200 대추차 만드는 법 괜찮을까요? 3 둥둥 15:19:11 295
1797199 국힘 집회에 정청래 사퇴하라 피켓이 왜 있을까요 6 ... 15:18:19 260
1797198 집 내놓을때 1 ... 15:16:55 336
1797197 책바다 서비스를 아시나요 3 ㅇㅇ 15:14:41 403
1797196 초4 올라가는 여아 키 몸무게 1 15:07:49 278
1797195 결혼식 하객룩 2 내일 15:07:23 469
1797194 오창석.. 사람의 의리 16 .. 15:06:54 1,497
1797193 오늘은 제 환갑 26 ㅇㅇ 15:05:36 1,118
1797192 챗지피티 노후 연금 상담 5 앗싸 15:04:45 787
1797191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고 월세 5 .. 15:03:44 664
1797190 작은 도서관겸 모임공간 이용아이디어 좀 부탁드립니다 9 모임공간 15:01:58 186
1797189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 인가요? 5 이건뭔지 14:54:52 740
1797188 뉴이재명 밀고 있는 유투브와 패널들 정리 31 요즘 14:50:26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