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소변을 여러번가요.뭘까요

갱년기 과민성방광 조회수 : 4,897
작성일 : 2025-04-23 17:10:20

원래 소변 자주 보는 스타일이었고

3시간 간격 뭐 이래서 검사하면 이상없다

결국 과민성방광 약만 받아와요.

 

갱년기 오고 이젠 자다 깨다 반복하며

새벽3시쯤 귀찮게 한번 또 5시 이러니

잠을 자기 힘드네요.

낮에는 커피를 3잔 먹긴하고 또 자주가고

 

문제는 제가 조영제 복부 시티 찍을일 있어 겸사 겸사

소변 참고 오라고 방광도 찍은거라는데

방광암 뭐 이런건 아니겠죠? 소변검사는

이상없고,시티도 이상없고

 

비뇨기과가서 내시경까지 해야할지

무섭고 고민되네요.

 

 

 

IP : 121.179.xxx.20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대도아니고
    '25.4.23 5:14 PM (221.138.xxx.92)

    커피를 세잔씩이나 드시다뇨..

  • 2. 원래
    '25.4.23 5:15 PM (211.114.xxx.199)

    갱년기가 되거나 나이가 들면 방광의 기능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질이 건조하고 위축되어도 요실금이나 빈뇨가 생기는 것 같아요. 크랜베리 성분이 함유된 질유산균 먹는게 좀 도움이 됩니다.

  • 3.
    '25.4.23 5:18 PM (121.179.xxx.201)

    삶이 낙이 없어서 커피 아아는 못끊겠어요.
    거기다 제가 과일도 많이 먹는편인데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과일 먹어요.
    그리고 갱년기라 잠도 새벽2시자는데
    왜 깨는지

  • 4. 그냥이
    '25.4.23 5:19 PM (124.61.xxx.19)

    커피 많이 드시니 그렇죠
    이뇨작용하니까

  • 5. ....
    '25.4.23 5:23 PM (58.122.xxx.12)

    커피만 줄여도 안가요 그리고 저녁식사후 과일 드시나요?
    그것도 굉장히 영향있어요

  • 6. ,,,,
    '25.4.23 5:26 PM (175.121.xxx.81)

    당은 이상없으신거죠?
    어제 혈압약 처방 받으러 병원갔더니 당화혈색소가 경계치라고 조심ㅅ하라고 신생님이 그러셔서 당뇨가 오면 증상이 어떠냐고 했더니 화장실
    자주 간다고.. 살도 빠지고ㅠㅠ

  • 7.
    '25.4.23 5:26 PM (121.179.xxx.201)

    저녁식사후 토마토2개,참외1개,사과1개 먹었네요.
    근데 그게 2시간후면 다 비워지지 않나요?
    커피 1잔이면 달라지나요?

    방광이 압축된 느낌이 들어요.
    변비면 더 심해지고 미치겠네요.

  • 8. kk 11
    '25.4.23 5:27 PM (114.204.xxx.203)

    너이들면 오후엔 커피 못마셔요
    저녁엔 물도 줄이고요
    푹 못자니 더 자주 깨고 화장실 가요

  • 9.
    '25.4.23 5:29 PM (121.179.xxx.201)

    당뇨는 정상요.
    변비도 있는편이고
    크린베리유산균이 전에 어떤분이 권하셨는데
    아이허ㅂ 가면 있나요?
    뭔가
    완경후엔 급해서 빨리가고픈게 달라요.

  • 10. 그게
    '25.4.23 5:30 PM (222.113.xxx.251)

    커피 안마시다가 커피 한잔만 마셔도
    그런 소변 증세가 확 나타나던데요

    3잔이나 마시는데 분명 영향 있을듯요

  • 11. ....
    '25.4.23 5:33 PM (58.122.xxx.12)

    저녁먹고 미니참외 두개먹었더니 새벽 2시까지 방광이
    차는 느낌이라 숙면을 못하겟더라구요
    시험삼아 커피 줄이고 과일 먹지말아보세요

  • 12. 마니
    '25.4.23 5:38 PM (59.14.xxx.42)

    쿠팡서 크린베리 사셔요

  • 13. 요실금
    '25.4.23 5:38 PM (58.230.xxx.181)

    아녀요??? 복압성 요실금이던가???

  • 14. 밤에
    '25.4.23 5:43 PM (122.36.xxx.73)

    수분 많은 음식을 많이 드시니 그렇죠 특히 커피는 이뇨작용 합니다

  • 15.
    '25.4.23 5:46 PM (121.179.xxx.201)

    요실금은 소변을 봐버리는건데
    저는 자주만 가요. 잊고 있으면 낮에는 3~4시간 간격
    근데
    밤에 좀 깨서 자주 가는게 한번깼는데 두번이니

  • 16. ㅓㅓ
    '25.4.23 5:47 PM (122.32.xxx.124)

    커피끊어야하구요
    저녁밥먹고 과일이나 물도 안좋아요

    저 과민성방광땜에 커피끊었어요. 곧 2년돼가네요 ㅠㅠ

  • 17. 나는나
    '25.4.23 6:03 PM (39.118.xxx.220)

    저는 9시 이후에 물이나 과일 등 수분섭취 안해야 아침까지 화장실 안가고 잘 수 있던데요.

  • 18. oo
    '25.4.23 6:16 PM (222.112.xxx.101) - 삭제된댓글

    제가 갑자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었는데
    잠을 깊이 못자고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검색해보니 숙면을 못하게 되면 혈당도 오르게 된다고 하고 넘 안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물은 가급적 오전이나 점심때까지만 많이 마시고
    저녁에는 거의 안마셨어요.
    조심하니까 바로 효과가 나타나더라구요,

    소변이 안마려우니 아침까지 푹 자게 되고

    그 이후에는 특별히 물 마시는거 신경안써도 새벽에 깨는 일이 없었어요.


    커피도 줄이고 과일도 저녁보다는 점심때 드셔보세요.
    확실하게 줄여보면 바로 효과 나타나고
    그 이후에는 좀 덜 신경써도 잘 자게 될 듯 해요.

  • 19. ㅇㅇ
    '25.4.23 6:19 PM (222.112.xxx.101)

    물이나 과일을 점심까지만 드시고 저녁에는 확실하게 줄여보세요.
    그럼 잘 자게 될거고
    잘 자게 되면 그 이후에는 좀 적당히 드셔도 될 거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해서 잘 자게 되었어요.

  • 20. ㅁㅁ
    '25.4.23 6:5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낮에 빈뇨 현상이 없는데 밤에 빈뇨 현상이 있는것은

    수면의 질이 떨어지니까
    잠이 깨면 화장실 가고 샆은 생각이든다..라고 의사 쌤이 그랬어요
    10번 깨면 10번 화장실가고싶은 생각이 든다고

    낮에 운동을 하든가 해서 수면의.질을 높이세요

  • 21. ....
    '25.4.23 6:57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비뇨기과 다니고 있어요.
    밤에 소변 안보는 약도 있던데...
    일단, 커피부터 끊으세요.
    비뇨기과 진료 전에 3일동안 배뇨일지 작성하는데,
    얼추 하루 횟수랑 배뇨량이랑 수치가 있어요. 밤에 화장실 가는것도 좋지 않구요.

  • 22.
    '25.4.23 7:16 PM (218.155.xxx.188)

    커피는 숙면을 방해하고 이뇨 작용이 있죠.
    안 해야 될 걸 고집하시면 방법이 없죠.

  • 23. 한의원
    '25.4.23 8:34 PM (116.121.xxx.37)

    가보세요 다른 것 때문에 진맥보러 갔는데 밤에 소변 자주 보시죠 하더니 그에 대한 침을 놔주더라구요 그날 한번도 안 깨고 푹 잤어요

  • 24. 여기
    '25.4.23 9:23 PM (118.222.xxx.158)

    https://youtu.be/P9H8DU7Pzws?si=QtrlRnBln85ej-6y
    이거 한번 보시겠어요? 매우 흔하고 막상 검사하면 정상인 경우가 많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7 韓, 이르면 7월 금리 인상 대응" ... 20:37:04 5
1804156 급여문자 너무 다그치는걸까요 3 .. 20:33:28 197
1804155 남편들이 부인외모 비하발언 하는 이유 3 남편들이 20:29:22 274
1804154 "하버드엔 경제학 복수전공이 없다?" 전한길이.. 1 꿀잼 20:24:49 424
1804153 오늘 맛있었던 제육볶음 레시피. 2 -- 20:23:09 396
1804152 딸 사위 친정집 올때 옷차림 8 푸념 20:23:05 535
1804151 김밥용 밥은 물을 적게? 많게? 적당히 얼만큼 넣어 짓나요? 7 20:16:04 284
1804150 소름돋는 내부폭로..정부광고 예산 1조 어디로 흘러갔나? 11 ㅇㅇ 20:09:22 824
1804149 나의 딸기 먹는법 6 딸기 20:07:03 884
1804148 시댁식구한테 아직도 도련님 아가씨 하나요? 13 ........ 20:01:15 805
1804147 거의 20살 차이인데, 7 그래 19:58:45 1,002
1804146 발 빠른 일본, 호르무즈 3척 통과…“내년 초 원유 물량까지 확.. 31 ... 19:49:13 1,436
1804145 82쿡에서 글을 수십개 매일 읽고 댓글 쓰는거 치매예방에 7 ddd 19:44:32 670
1804144 방송을 만만하게 본 박상용 20 ..ㅇ 19:36:00 1,983
1804143 15살 한국계 학생이 미국에서 강간으로 고소 9 .. 19:33:20 2,236
1804142 눈에 밟히는 자식 재산몰아주기 18 19:32:44 1,464
1804141 전기차? 내연기관차? 2 00 19:29:22 265
1804140 주먹만한 딸기를 사왔는데요 13 아이고야 19:25:33 1,773
1804139 사무실 청소 알바 해보신분 계신가요? 2 ㅇㅇ 19:17:29 1,043
1804138 질린다 생각하시겠지만 14 19:17:03 1,567
1804137 진짜로 한두자니 4 최고,최고,.. 19:15:45 1,085
1804136 상대방 말할 때, 중간에 네 했는데 6 피아 19:10:02 1,069
1804135 기업 회장이 연어도시락 먹으면 진술을 바꾸나요? 22 ... 19:09:44 1,203
1804134 상가 계약금만받고 연락이 안되요. 1 이런경우 19:04:21 768
1804133 친구한테 돈 빌리시나요? 15 ㅇㅇ 19:00:24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