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형배재판관님 중학교졸업사진 봤어요.

퇴임 조회수 : 3,763
작성일 : 2025-04-19 13:52:55

쇼츠에 떠서 우연히 봤어요.

물려받은 교복이라서 이름표도 다른 이름으로 졸업사진찍으셨네요.

다른 이름표의 교복을 입은 사진 속 앳된 소년이 이렇게 잘 자라주었다니 마음이 감동되면서도 저려오네요.

IP : 1.239.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퇴임
    '25.4.19 1:55 PM (1.239.xxx.104)

    혹시 보실분들은
    https://youtube.com/shorts/W3g_0uRbtPE?si=GEcxTHFNX8lBhnUh

  • 2.
    '25.4.19 1:55 PM (220.94.xxx.134)

    저도 보면 가슴 아픔 우리집 애들은 다해줘도 저모양 ㅋ 나도 마찬가지지만

  • 3. 뭉클
    '25.4.19 2: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린 문형배학생 참 대단하네요. 남의 이름이 써진 교복을 입고 자랐음에도 자신의 이름을 이렇게 널리 알리는 사람이 되었다니 참 뭉클합니다.

  • 4. 몰랐었어요
    '25.4.19 2:18 PM (39.125.xxx.100)

    어린 문형배학생 참 대단하네요. 남의 이름이 써진 교복을 입고 자랐음에도 자신의 이름을 이렇게 널리 알리는 사람이 되었다니 참 뭉클합니다.2222222222

  • 5. ㅇㅇㅇ
    '25.4.19 2:30 PM (58.237.xxx.182)

    물려받은 교복입고 참 좋았다고 회고

  • 6. ..
    '25.4.19 2:47 PM (121.137.xxx.171)

    사춘기였음에도 다른이름의 교복에도 마음 안다치고 옳게 자라준 분!고맙네요.

  • 7. 00
    '25.4.19 3:11 PM (175.192.xxx.113)

    고위공직자의 품격…
    존경스러워요^^

  • 8. ...
    '25.4.19 4:21 PM (221.149.xxx.56)

    김장하라는 어르신이 큰일하셨네요ㅠ

  • 9. ㅇㅇ
    '25.4.19 4:49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눈물 나네요 존경스러운 중학생이네요
    감사하다는 마음만 듭니다

  • 10. ㅇㅇ
    '25.4.19 4:51 PM (219.250.xxx.211)

    눈물 나네요 뭉클하고 감사하다는 마음만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132 90 노인이 갑자기 암내가 심하게 나는 것 원글 10:30:46 99
1793131 아파트 증여 후 5년→10년? 양도세 계산 헷갈려요. 고민 10:30:26 48
1793130 이 와중에 한화솔루션 한화비전은 올라요 5 ㅇㅇ 10:23:52 301
1793129 샌디스크는 어떻게 보시나요?? 2 .. 10:20:44 282
1793128 변비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6 82 10:19:40 434
1793127 모임 연락에 늘 다수가 수동적인 분위기 이유는 뭘까요? 24 wkdb 10:18:48 586
1793126 승무원 질문 1 ㅁㅁㅁ 10:16:48 228
1793125 80되신 부모님 여행 8 ㅇㅇ 10:08:33 597
1793124 상사가 가방을 나눔해 주셨는데 거절 멘트 부탁드립니다 27 oo 10:06:48 1,372
1793123 이윤진씨 10 ... 10:02:36 1,135
1793122 삼전 외인 붙었네요 12 .... 10:01:58 1,956
1793121 분당 에 치과 추천해주세요 1 치과 10:01:46 95
1793120 지금은 모든 자산이 얽혀있는것 같아요 2 지금 10:01:07 599
1793119 챗지피티가 날 울게 하네요 2 ㅜㅜ 10:00:21 642
1793118 국물이 건강에 안좋은가요? 4 ? 09:57:58 501
1793117 요즘 독감은 열이 없나요?? 3 ... 09:57:30 227
1793116 자수성가의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16 아들이야기 09:54:43 599
1793115 꽃다발에 물주머니 받는게 나은가요 2 ㅡㅡ 09:53:31 428
1793114 코렐라인 추천해주세요~ 1 ㅣㅣ 09:48:35 183
1793113 아침에 일어날때 유독 힘드신분 계신가요 9 .... 09:48:00 555
1793112 오늘 삼전 신용반대매매물량 받아먹었으니까 6 ㅇㅇ 09:47:48 1,481
1793111 학가산 김치 저랑은 안맞네요. 7 ... 09:47:48 695
1793110 노후대비로 책 사모은다고 한 사람입니다, 12 허 참 09:43:53 1,509
1793109 내일 저녁에 쓸 모임 음식 6 ..... 09:41:52 550
1793108 오늘 하락은 과정이에요 22 .... 09:31:16 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