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은 누굴 위해서 사는게 행복한듯요

ㅇㅇ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25-04-19 11:10:07

나를 위해 산다는게 말은 좋지만...깊은 마음에서는 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고싶어합니다. 그래서 요새는 가족이 없어지니 연예인 정치인 덕질에 빠지고 강아지 고양이를 위해 살고 그런것 같아요

IP : 223.38.xxx.1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9 11:13 AM (125.242.xxx.248)

    전 유모가 많은 편이라 타인이 나로 인해 재밌게 웃을때 행복하더라구요 ㅎㅎㅎ 나를 위한 옷 음식 이런거 즐길때보디 나로 인해 즐거워하는 가족들 친구들 보는게 더 기분 좋더라구요

  • 2. Dddd맞아요
    '25.4.19 11:14 AM (175.113.xxx.60)

    맞아요.
    저도 남편 아들 밥차리고 청소하며 구박하고 궁시렁 댔지만 나름 보람있었네요. 병걸려보니 그런 일상 남을 위해 뭘 해준 내가 .. 나름 만족한다 생각드네요.

  • 3. ...
    '25.4.19 11:15 AM (1.237.xxx.240)

    맞아요
    이기적이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은 절대 행복할 수 없어요

  • 4. ..
    '25.4.19 11:18 AM (182.224.xxx.3)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말을 하죠.

  • 5. ㅎㅎ
    '25.4.19 11:2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는듯 내가 좋아할 누군가 있는게 행복한거
    맞네요

  • 6. ...
    '25.4.19 11:21 AM (1.232.xxx.112)

    일단 나를 위해 사세요.
    그러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남을 위해서도 살아 보고요

  • 7. ...
    '25.4.19 11:23 AM (142.116.xxx.95)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고 사는게 결국 내가 보람있고 의미있게 사는거.
    그게 바로 이기적인 유전자죠.
    결국 내가 행복한거요.

  • 8. 그래도 1번은
    '25.4.19 11:24 AM (220.124.xxx.118) - 삭제된댓글

    나지요. 전 남편을 엄청 아끼면서 사는데요.
    그래도 1번은 저에요.
    연예인, 정치인, 개고양이 덕질 한번도 안해봤어요.

  • 9. 저도
    '25.4.19 11:28 AM (14.35.xxx.240)

    저도 그래요
    좋아하는 사람들
    내가 번 돈으로 밥 사주고
    어려운 친구들 도울 때
    행복지수가 커져요
    그래서 돈 벌어요

  • 10.
    '25.4.19 11:28 AM (211.235.xxx.89)

    아니 무슨 돈많은 연예인을 위해 ㅋㅋㅋ
    차라리 불우이웃을 도우시지

  • 11. ㅎㅎ
    '25.4.19 11:30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맞는듯 내가 좋아할 누군가 있는게 행복한거
    물론 결국 그게 내가 좋아그런거라 내가 제일인거도맞고요

  • 12. ddd
    '25.4.19 12:13 PM (1.225.xxx.214)

    톨스토이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사랑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천주교에서도 늘 듣던 말이네요? ㅎ

  • 13. ===
    '25.4.19 12:16 PM (49.169.xxx.2)

    자식 위해 사는게 젤 좋음.
    단, 다크면 독립시켜야함~

  • 14. ㅇㅂㅇ
    '25.4.19 12:44 PM (117.111.xxx.200)

    글쎄요 자기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남을 위해서 하는게 행복하죠

  • 15. ...
    '25.4.19 2:25 PM (49.1.xxx.114)

    윗님 자기가 원하는거 잘 알아요. 무엇을 했을때 내 마음이 좋은지, 만족하는지, 기쁜지 잘 알아요^^ 그 느낌은 본인만이 느끼는거죠. 그 느낌이 나를 위한 만찬과 나를 위한 쇼핑, 나를 위한 뭐가도 좋지만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나로 인해 즐겁고 행복할때 내 가슴으로 느끼는 걸 알아요. 윗님이야 말로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잘 모르시나 보네요.

  • 16. ..
    '25.4.19 3:07 PM (223.38.xxx.57)

    남을 위해 사니 나르시시스트들 들러붙고 돌아오는 건 허무와 괴로움

    날 위해 사니 건강하고 여유로움

    이기적인 게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게 첫째고 최고 행복이에요

    그 깊이를 모르니 외부로 시선이 가는 거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024 순찰차 안에서..유부녀 여경의 환승 불륜 1 ... 16:14:52 189
1824023 해동한 오이 어찌 드세요? 3 음냐 16:10:15 131
1824022 검정색 옷 복원 방법 2 아시는분 16:09:04 125
1824021 이버 주식으로 완전 빚더미 5 앉은 사람도.. 16:06:49 883
1824020 임대기간 임대기간.... 16:02:11 94
1824019 TV 속 장윤기 5 어쩌면 16:00:54 609
1824018 따뜻한 아이들 2 내인생의 .. 16:00:54 195
1824017 실비보험은 보장이 다 똑같은가요? 3 5세대 16:00:52 206
1824016 금호건설-금호타이어 주가 급등, 왜? 6 ㅎㅎ 15:54:26 723
1824015 사모펀드 엄청 파네요 1 근데 15:53:44 688
1824014 경기 불황의 시작 17 시작 15:51:41 1,312
1824013 가족 외 밥과 커피를 사준 적이 없네요 13 여름 15:51:32 807
1824012 오늘 넥스트장과 내일은 어찌될까요? 5 넥스트장 15:47:43 867
1824011 전국민 정부 영화 쿠폰 들어왔어요. 16 .. 15:38:39 1,533
1824010 민주당은. 20~30 타령좀 그만. 18 ........ 15:32:33 814
1824009 정용진 땡큐 41 ㅋㅋ 15:31:24 2,444
1824008 효과보신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7 뭘먹어도 15:29:50 470
1824007 걀혼후 돈 합치고 싶은거 13 ... 15:29:14 1,003
1824006 외인들 수익율 줄어드니 매도세 약해지네요. 6 15:24:36 1,422
1824005 다음주 뜻밖의 휴가 8 15:22:40 1,039
1824004 밤새 비가 오니 잠을 안 깨네요 4 ㅇㅇㅇ 15:20:16 749
1824003 닉스200도 깨지겠네요 10 어이쿠 15:18:25 1,874
1824002 로봇청소기 끝판왕 뭐 쓰세요? 가격은 상관없어요 4 ㅇㅇ 15:18:10 692
1824001 아점으로 2시에 2 ㅇㅁ 15:17:10 322
1824000 병원처방은 14일인데 약은 28일분 받았는데 상관없나요? 5 ... 15:15:14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