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읽고 싶어 올리신 예전 82글 두 개 말이예요.
읽고 눈물이 났어요.
저도 아껴두고 가끔 꺼내보고싶은데 지우셔서 너무 아쉬워요.
같이 읽고 싶어 올리신 예전 82글 두 개 말이예요.
읽고 눈물이 났어요.
저도 아껴두고 가끔 꺼내보고싶은데 지우셔서 너무 아쉬워요.
너무 아까워요.
댓글 달고 보니 삭제 ㅠㅠ.
자영업자님 글 또 올려주세요.
저도 댓글 달려고 폼잡고 있었는데 왜 지우셨을까요. 참 좋았거든요.
어떤 글이였는데요??
아까비
제목 일부라도 기억하시나요? 제가 구글해볼게요.
어떤 글인데요? 궁금..
하나 찾아냈어요.
자영업을 하고 있소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911111
자영업자님 글을 읽으니..
나이들고 가난한 이들의 연애라는 글이 생각났어요.
지금은 원글이 삭제되고 없지만 온라인 모든 커뮤니티에 캡쳐되어 회자되던..
나이들고 가난한 이들의 연애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74310
https://theqoo.net/square/3129979295
가끔씩 이렇게 리마인드 하면 또 그대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참 쓸개코님
저도 그 글 기억나요.
참 좋아서 저도 넣어뒀어요.
특히 원글님 댓글..
가난 실패 나이듦에대해 친절하자는 글엔
뭉클했었죠.
쓸개코님 감사해요.
좋은 글 놓치지 않게 해주셔서.
오늘 마음이 찢어지게 아픈 일이 있어서 이 늦은 시간에 82어슬렁대다가 옮겨주신 글과 백석의 시를 보게 되었어요.
제가 느끼는 이 슬픔도 언젠가는 좋은 경험으로 추억으로 회상될 날이 있겠지요??... 눈물이 나네요.
글 써주신분과 옮겨주신분 모두 고맙습니다.
링크글 너무 좋네요..ㅠㅠ
갑자기 글을 끌어올리는게 자영업자님께 해가 되는게 아닌가해서 망설이다 삭제했어요.
쓸개코님 감사해요.
같은 느낌의 두 번째 글은 이거 였어요.
제 메모장에 넣어두고 가끔씩 보는데
햐 참
삶에서 묻어나는 글솜씨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4582&page=1&searchType=sear...
자영업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가슴아프게 아름다운 글, 쓸개코님도 정말 고맚고요.
마음 찢어지셨다니 저 넘 놀랬습니다.
뭐라 말씀드려야 할 지.
글들이 뭉클하네요ㅜㅜ
백석이 너무 좋아진 또 하나의 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75633&page=1&searchType=sear...
좋은글들 공유 감사합니다 원글도 댓글들도
오래도록 읽고싶어서 로.인했습니다
수필같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
감동적인 글들이에요. 고맙습니다.
어제 그 글 두번째 편을 막 캡처해두고 있던 중
원글이 지워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전문 읽어볼 수 있어서 넘 감사드려요
82에 글 잘 쓰는 분들 몇 계신데
개중 기억에 뚜렷이 남는 글들이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두고 읽고 싶은 글들이네요
봄날님 두번째글 링크 감사해요! 두번째 글이 생각이 안 나가지고 링크를 못걸었어요.
흰법과 가재미 글도 정말 감동이었죠.
위의 링크글들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글 하나 또 걸어봅니다.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봄날님 모두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셨기에^^
두번째글 링크 감사해요! 두번째 글이 생각이 안 나가지고 링크를 못걸었어요.
흰법과 가재미 글도 정말 감동이었죠.
위의 링크글들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글 하나 또 걸어봅니다.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봄날님 모두 이해해주시지 않을까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셨기에^^
두번째글 링크 감사해요! 두번째 글이 생각이 안 나가지고 링크를 못걸었어요.
흰밥과 가재미 글도 정말 감동이었죠.
위의 링크글들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글 걸어봅니다.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좋은 글 저장해요
이래서 82쿡을 사랑합니다.
날카로운 댓글도 많지만
늘 좋은 글 올려주시고 여기서 다정함 친절함
연대의식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이래서 82쿡을 사랑합니다.
날카로운 댓글도 많지만
늘 좋은 글 올려주시고 여기서 다정함 친절함
연대의식 많은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2222222222
오늘 82쿡 보면서 엉엉 울었어요 ㅠㅠ
예전에 놓쳤던 좋은 글들 소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글자 사이사이가 이리 이해되다니...,
나타샤님 한번씩 글 올려주시어요!!!
예전이면 몰랐을 글자들이 주는
감정이 깊어짐을 느끼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나름 82죽순이인데 좋은 글들을 많이 놓쳤었네요. 덕분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놓친 글들이 있네요. 덕분에 가슴 뭉클하며 읽었습니다. 저도 방금 빵 가장자리 껍질 질겨서 안먹는다했더니 도려내서 부드러운 브분만 건네주는 남편이 보살처럼보입니다. 멀리 나가서 찾을 필요없이 옆에 있는 사람이 보살일지도 모릅니다. 오늘 님들 열심히 일하느라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좋아요
이런 보물같은 글들을 지금에라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래요.
이전에 읽었던 글인데
또 새삼 감동을 주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2 감동적인 글. 자영업 나타샤. 링크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저장했다 읽을래요..
너무 따뜻한 글,감동적인 글이예요^^
82쿡 감동글 모음
어머어머 좋은글...
오늘하루 살짝 우울,허무한 날이었는데
띠뜻하고 좋은글 보며 사르륵~우울했던 감정이 사라졌어요.
감사합니다.
좋아요 좋아♡
82 감동적인 글. 자영업
감사합니다
따뜻한 글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공감가는 글 3개.
눈물이 나요.
회사에서 울뻔 했습니다. 덕분에 백석의 시집을 읽어봐야겠다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힘이 나네요
좋은글 저장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당
감사합니다
좋은글이 많아서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영업자님 무좋은글
링크 된 지난 글 읽다보니 감동의 물결이...
82를 못 떠나는 이유!
다 읽었던 글인데 다시 읽어도 좋네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내가 꼭 보고 싶었던 글들이네요
이렇게 또 위로 받고 갑니다
서글픈 현실을
좋은 글들 링크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따스해지는 마법같은 글들이네요
감사합니다
따뜻한글 찾아서 링크 감사해요.82쿡의흰밥 나타샤,가자미,할머니
저장합니다
저도 어지간히 82죽순이인가봐요. 다 읽었던 감동 글들이네요. 저장~
이제서 출석체크하다가 눈물부터 흐르네요ㅠㅠ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나중에 읽으려고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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