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집에 현관문을 열면 아주 큰 거울이
마주하고 붙어 있는데 붙박이거울이라 옮길 수
있는 거울이 아니에요.
근데 풍수상 현관문 열면 마주 보는 거울이 안좋다고
해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거울은 사람 키보다도 길고 큰 한 벽면을 가득 채우는
거울입니다.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처방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사 온 집에 현관문을 열면 아주 큰 거울이
마주하고 붙어 있는데 붙박이거울이라 옮길 수
있는 거울이 아니에요.
근데 풍수상 현관문 열면 마주 보는 거울이 안좋다고
해서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거울은 사람 키보다도 길고 큰 한 벽면을 가득 채우는
거울입니다. 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처방을 좀
부탁드립니다.
신경쓰이시면 조치를 취해야할거같은데
거울에 시트지를 바르거나 그 앞에 가구같은걸로 막으면어떨까요
아님파티션으로 가리거나요
도배지나 패브릭을 끊어다 딱풀로 붙여도 되고
키큰 화분을 두어도 괜찮을듯해요
뭘 붙이든하면 될 것 같네요.
전 중문 설치했어요.
전 자가라서 중문달았는데
옆집 아줌마는
예쁜 커텐 달았어요.
거울문짝을 바꾸거나 업자 불러 깔끔하게 시트지
패브릭 저도 배워가네요
요즘 쉬폰도 나오고 패브릭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인터넷검색하시면 붙이는 커튼 팔아요~
저는 책장에 붙였어요
붙이는 레일커튼도 있어요
자가 아니시면 나중에 원상복구 시켜줘야 하니
커튼봉과 예쁜 커튼 사서 가려버리세요.
나중에 시트지 떼면 자국 남을지도 모르니..
물로만 붙이는 필름 있어요. 쿠팡에서 검색.
문 열자마자 거울 있으면 내가 바로 보이니까
깜짝깜짝 놀라게 되더라구요.
밤에는 무섭고
자가면 떼 내고 벽지 바르면 좋겠지만
윗분들 말처럼 뭐라도 가리세요
저는 그냥 집에 있던 흰 전지로 가렸어요. 천정에서 케이블내려서 액자하나걸고요.
(다 집에 있던 것들)
위에 좋은 아이디어들 많네요.
커튼봉과 예쁜 커트도 좋고 물로만 붙이는 필름도 좋구요
그런집에 사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행복하게 잘 살고있어요
기분 좋은 그림이나 행운 상징하는 그림 시트지 붙이면 어떨까요?
저희랑 똑같은 구조네요
저는 교회다녀서 그런건 믿지도 않고
그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20년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저는 나가기전에 전신거울로 옷차림 확인이 돼서 좋던데
옆집은 커튼으로 가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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