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축 셀프청소 해보신 분이요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25-04-14 17:40:02

그냥 이사청소는 셀프로 몇번 해봤는데

힘들긴 해요

신축은 분진때문에 꼭 업체쓰라고는하던데..

박람회다녀오니 분진청소는 추가라20만원 더 내야해서

합이 80이상은 들거같아요

제대로 해줄까가 걱정이라

남편한테 그냥 우리가 할까?했더니

업체 쓰래요

셀프로 해보신 분 어떠셨어요?

IP : 112.155.xxx.18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5:44 PM (119.71.xxx.219)

    신축은 먼지땜에 업체 쓰시는 거 추천이요.
    몇년 사이 많이 오르긴 했네요. 6년 전 신축 30들었는데. 34평

  • 2. ....
    '25.4.14 5:44 PM (39.115.xxx.14)

    평수따라 금액 차이가 있지만 신축아파트 33평 입주청소 45만원에 했어요.
    신축은 분진 때문에 셀프청소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 3.
    '25.4.14 5:4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분진 청소는 못 했어요
    며칠 동안 주말과 퇴근후 남편과 같이 조금씩 했어요
    힘들어도 하면 할만해요

  • 4. 신축은꼭
    '25.4.14 5:4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업체 쓰세요...

  • 5. 신축은
    '25.4.14 5:46 PM (221.138.xxx.92)

    꼭 업체 써서 제대로 하세요.
    천정이며 벽이며 자잘한 미세분진 인간들이 살면서
    다 들이 마십니다.

  • 6. . .
    '25.4.14 5:47 PM (124.5.xxx.247)

    셀프로 할만해요 하루에 다 하시려면 안되고 2~3일 걸쳐서 4명이 가서 각자 구역 나눠서 했어서 요즘 짓는 아파트들 그렇게 분진가루 많지 않아서 할만해요 청소도구를 완벽하게 가져가서 저희는 사다리 올라가 천장도 다 마른 청소포로 다 닦았어요 할만해요 보람도 되고요

  • 7. ...
    '25.4.14 5:52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이제까지 신축 입주를 4번 했는데
    처음에는 몰라서 제일 작은 평수였는데도 업체에 맡겼었고
    나머지는 온가족이 가서 셀프로 했어요.
    새집 입주 기쁜 마음 힘든줄 모르고 했어요.
    2년전 입주한 곳은 사전점검때 가보니
    이전 입주때와는 달리 대충은 치워놨길래 제일 수월하게 했네요.

  • 8. ㅇㅇㅇ
    '25.4.14 5:53 PM (210.96.xxx.191) - 삭제된댓글

    신축 할인해주는 청소회사에 했는데 그냥 그랬어요. 2명 조선족이 와서 했는데 .. 원랴 준진가루 별로 없었고요. 싼거하려면 그냥 하셔도 될거같아요. 집 마다 더러움 정도 좀 다르더군요. 먼지 많으시면 맡기면 그냥 그러면 윗 댓글처럼 2,3닐 잡고 해보셔도 될거같고요.

  • 9. 휴우
    '25.4.14 6:07 PM (106.101.xxx.215)

    전 한번 식겁하고는
    그냥 업체 맡겨요

  • 10. ...
    '25.4.14 6:32 PM (210.126.xxx.42)

    신축 전세 옮기느라 두번 혼자 셀프 청소 34평 해봤는데요 업체에 맡기세요^^

  • 11. ...
    '25.4.14 6:36 PM (125.130.xxx.36)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공사..보관이사..청소할 사람도 없고..시간도 딱 하루고..청소업체들 ..불만족 후기
    많던데..할 수없이 입주청소 신청했어요

  • 12. ...
    '25.4.14 7:28 PM (121.171.xxx.213)

    분진때문이 아니더라도 그냥 입주청소 업체에 맡기세요..

  • 13. ㅇㅇ
    '25.4.14 7:37 PM (49.175.xxx.61)

    요새는 한번 청소해놓은 상태라 사전점검갔을때 엄청 깨끗하더라구요. 거의 청소할게 없을상태였어요

  • 14. ㅡㅡㅡ
    '25.4.14 8:49 PM (61.39.xxx.6)

    사전점검 가보고 결정하세요.

  • 15. ㅡㅡㅡ
    '25.4.14 11:33 PM (58.148.xxx.3)

    인테리어 하고나서도 분진 많겠죠? 40은 줘야하더라고요 하.

  • 16.
    '25.4.15 1:11 AM (121.132.xxx.67)

    아는 지인한테 물었더니
    너무 기뻐 신축에 들어가면서 혼자서 며칠동안 하고 앓아 누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업체 불렀었어요~
    2023년 1월 37만원(입주청소) + 4만원(에어콘 작업비)이었어요~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36 이슈전파사가 유시민에게 08:36:55 29
1805535 치매 어머니 요양원 보낸 후 몸무게 늘어요 1 음.. 08:25:42 452
1805534 남자가 회사 제주워크숍을 1박2일 자비로간다는데 4 ... 08:24:07 458
1805533 어제 제가 아이 핸드폰을 박살 냈습니다. 2 처참함 08:23:14 515
1805532 교통 경찰이 실수로 딱지 뗄뻔 했는데 그냥 넘어가야하나로? 14 .. 08:02:05 863
1805531 인테리어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3 .... 07:49:30 563
1805530 이스라엘 메타냐후의 비밀 메르 07:38:38 1,137
1805529 직장 잘다니다 이직하는 자녀 25 궁금 07:34:54 2,221
1805528 택시기사 진짜 짜증나요 2 ㅇㅇ 07:29:46 840
1805527 탐관오리 수탈 다름없는 담뱃값...인하해야 7 그때는 07:20:37 678
1805526 한동훈 페북 - 1명한테 쫄아서 도망다닐거였으면 시작을 말았어.. 5 ㅇㅇ 07:17:48 742
1805525 전쟁 끝나면 더 위험하다! 인남식 교수가 분석한 이스라엘의 대.. 유튜브 07:03:31 1,573
1805524 고문기술자 검사 정형근 살아있습니까? 7 ... 06:56:39 856
1805523 시댁 갈등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30 정답 06:54:11 2,762
1805522 트럼프, 공격유예 10일 연장, 최후의 일격 준비 2 ... 06:28:14 1,192
1805521 명언 - 인생의 마지막 순간 ♧♧♧ 06:04:44 1,011
1805520 엄마가 단체로 오고싶어해요 35 05:42:33 6,648
1805519 이란 매체 “호르무즈 통행료 수입 연간 150조원 넘을 것” 1 ㅇㅇ 05:22:08 2,025
1805518 잘 곪으려고 하는것도 노화일까요 1 ........ 04:38:08 1,350
1805517 써브웨ㅇ 알바 힘들까요? 9 혹시요 04:03:39 1,963
1805516 친구없는 대학생 아이 걱정이에요 8 .. 03:25:23 3,054
1805515 아....또 조직검사소견나왔어요. 10 ... 03:05:12 3,645
1805514 외로워요 4 ㅇㅇ 03:02:55 1,274
1805513 어쩔아재. 바꾼다tv는 대체 정체가? 5 .. 02:57:41 589
1805512 냄비세트 바꾸기로 결심했어요! 3 추천 01:45:06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