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로 실외배변하는 강아지 비오는데 어떡하죠

실외 조회수 : 1,965
작성일 : 2025-04-14 17:29:09

주로 실외배변하는 강아지인데요. 오전에는 나갔다 오긴 했는데...지금은 비오는데 어떡하죠. 그냥 집에 있으면 어디에 실수해도 그냥 집에서 쉬하려나요. 배변패드를 놓으면 자꾸 물어뜯어서 한동안 못 쓰는 이불에 하게 하다가 다시 배변판과 배변패드로 돌아가게 하려는 중인데요  어떻게 하시나요..

IP : 218.53.xxx.1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4 5:30 PM (118.130.xxx.66)

    비가 그치는 순간 후다닥 갔다 와야죠

  • 2. ㆍㆍ
    '25.4.14 5:30 PM (106.102.xxx.5)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나갑니다

  • 3. 우산
    '25.4.14 5:31 PM (211.48.xxx.185)

    쓰고 나갑니다.
    눈 비는 물론 태풍이 와도 쉬는 해야죠
    13년째 이러고 살아요ㅎㅎ

  • 4. ..!
    '25.4.14 5:32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폭풍우 쳐도 몇번씩 나가던데요.

  • 5.
    '25.4.14 5:32 PM (116.42.xxx.47)

    강쥐 우비 입혀서 나오던데요

  • 6. 판타코
    '25.4.14 5:33 PM (125.179.xxx.132) - 삭제된댓글

    장마에도 내내 오진 않는다
    멈추는 순간 다녀오라고
    개통령이 그러더라구요

  • 7. ㅇㅇ
    '25.4.14 5:33 PM (125.179.xxx.132)

    장마에도 내내 오진 않는다
    잦아들때 얼른 다녀오라고
    개통령이 그러더라구요

  • 8. ..
    '25.4.14 5:36 PM (125.176.xxx.40)

    나가서 배변하는동안 우산 씌우세요.

  • 9. ....
    '25.4.14 5:48 PM (39.115.xxx.14)

    실외배변 강아지는 눈,비오면 이런 어려움이 있군요.
    전 고양이만 반려해서요.

  • 10. ...
    '25.4.14 5: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비맞고 다녀와요. 강아지도 비 맞는 것 싫어서 알아서 후다닥 쉬해요.

  • 11. ...
    '25.4.14 6:06 PM (175.194.xxx.221)

    지금 옷 입고 나가자고 설득하다 이 글 본 집사입니다.

    비가 와도 태풍이 와도 눈이와도 하루 세번 갑니다. 오전에 큰것 안해서 큰거하라 지금 나가요.

    어쩌겠어요.ㅜ.ㅜ 집은 깨끗하게 하고 싶다는데.ㅜㅜ

    추워죽겠지만, 그냥 숙명이려니 합니다. 그래도 귀여우니...

  • 12. 늘보3
    '25.4.14 6:21 PM (125.247.xxx.53)

    비옷 입혀서 나갑니다.

  • 13. ㅎㅎ
    '25.4.14 6:55 PM (115.138.xxx.161)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부나 태풍부나
    무조건 3번 나갑니다
    강쥐 스스로 실내에선 절대 볼일 안보고
    참을수 없으면 왈왈 짖어요

  • 14. 10년째
    '25.4.14 7:49 PM (183.97.xxx.222)

    비가 와도 하루 두번, 아침 저녁 산책 필수요.
    실외 배변.그리고 바람은 쐬어야 하는게 얘네들 룰이예요.
    강아지 둘 우비 입히고 저는 우산 쓰고...
    우비 입혀도 머리통과 팔 다리,꼬리는 다 흠뻑 젖는데
    그래도 좋다네요.
    그저께,어제,오늘은 정말 태풍이 심해서 제가 더 힘들긴 했어요. 좀 있다 밤 산책 나가야 해요.

  • 15. 행복한세상
    '25.4.14 10:25 PM (113.59.xxx.164)

    우리 강아지도 12살인데 무조건 실외 배변입니다.어떤 악조건 날씨라도 무조건 나가야해요.하루에 4번은 무조건 나가네요.강아지도 저도 비옷입고..날씨땜에 어릴때 실내배변 훈련 나름대로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 포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88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9 ... 11:45:17 149
1796087 친정엄마 짜증나요 3 왜그럴까 11:41:16 296
1796086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3 .. 11:40:58 205
1796085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독감 11:40:10 126
1796084 무슨 생각? 1 집매매 11:37:03 103
1796083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177
1796082 모임 1 /n하는데.. 4 ........ 11:32:49 389
179608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놀며놀며 11:27:08 126
1796080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8 쇼끝은없는거.. 11:15:12 1,050
1796079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6 sts 11:11:15 557
1796078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12 ㅡㅡㅡㅡ 10:58:03 1,065
1796077 손님 타령 지긋지긋 7 10:39:45 1,418
1796076 젠슨황 마그 저커버그는 바람 안 피네요 8 .... 10:34:26 1,697
1796075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6 ^^ 10:25:53 513
1796074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8 ㅇㅇㅇ 10:15:59 1,496
1796073 저 혼자 있어요 3 111 10:13:47 1,170
1796072 유산배분은 엄마뜻대로 해야하는거죠 21 10:13:32 1,958
1796071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3 뭐야 10:06:36 861
1796070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10:05:21 764
1796069 아너 너무 잼있는데 2 아너 10:01:00 1,137
1796068 첨으로 우리 네식구 3 Good 09:58:07 1,302
1796067 펌] 뉴이재명은 없다 4 다모앙 09:56:52 485
1796066 부모의 사랑은 본능이지만 3 자식의 09:54:17 1,022
1796065 다리 무거운것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14 다리 09:51:23 1,174
1796064 성심당 가보려는데.. 케익말고 일반빵 사는것도 줄이 긴가요? 10 09:45:50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