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회나가고 주변사람 도와주고
체력이 좋은가봅니다 건강잃을까 걱정되고
안쓰러워요
매일 집회나가고 주변사람 도와주고
체력이 좋은가봅니다 건강잃을까 걱정되고
안쓰러워요
나 대신에 나가주시니...
평일 낮에 매번나가는 사람들는 생계는 뭘로 어찌하나 궁금
너무 푹빠져있는사람들은 무섭죠 사이비같고
대단하신거죠.... 존경스럽네요 ..
집회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뉴스에서 영상들 보면 그냥 존경스럽다는 생각만 들던데요
저는 존경합니다.
요즘 시대 애국자 아닌가요.
두 번 나가고 힘들어서 포기했거든요.
지인이 매일 나가 봉사하고 있었는데
탄핵된 날 제일 먼저 생각나서 페북에 댓글 달았어요.
너무 고맙고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았다고 ㅜㅜ
예수심 없으면 못합니다
주최측 같은 경운 그래요
그분들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선봉에서 제일 앞장선 혁명가요
독립운동가죠
지금도 계속된 집회로 빚을 진 분들이 많다고 그래요
후원계좌 보시면
후원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하죠
독립투사 같은 분들 아닌가요
저는 나가지는 못하니 기부하고 그래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존경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아님 가족중 누가 매일 나간다면 저는 싫을듯요.
다른 사람이 매일 나가면 고맙긴하겠죠.
저는 극히 현실주의자이고 이기적인거겠죠
너무 애국자구나,, 라는 존경심이
듭니다
https://www.youtube.com/live/4-il0DmiAAs?si=uwdF8yaPKGm5cr5z
매일하는 집회는 이젠 없는걸로 아는데요
촛불행동 비상행동
일정이나 장소는 각각 다를테고요
귀한 시간과 에너지 쪼개서 나가는 건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아니더군요.
전 겨울에 추운날 한 번 나가고 감기와서 2주를 골골댔어요.
내 한 몸 챙기는 것도 이렇던데 다른 사람도 도와가며 집회나가고..본인 원래 하던 일도 있을텐데요.
대단하고
미안하죠.
아이가 경영학과인데 과친구들은 이 난리통에도 취업준비로 딴세상 살고 사회학과친구들은 매일같이 집회나갔다고 분위기가 다르더라면서 그 친구들 멋지다고 종종 따라 나가더라구요
대단하고 고맙습니다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니에요
태극기쪽 아니라면 진정한 애국자.
함께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죠
낫잖아요
최소한 자기가 원하는 무엇을 택할 줄 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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