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 차별에 이여 손주 차별

짜증 조회수 : 3,643
작성일 : 2025-04-11 12:40:30

아들 딸 지독하게 차별하더니 외손주 친손주 차별은 더 심하게 하네요

아들들과 차별에 화나고 짜증났어도 기본 도리는 하고 살았는데 손주 차별 더 심하게 하니 오만정 떨어져 

연 끊고 싶어요

나이대도 거의 동갑이거나 한두살 차이

뭐든 친손주만 챙기고 가족들 모여있어도 친손주만 안고 있고 친손주는 우리집 진짜 손주

외손주는 남의집 손주 이런말 서슴없이 하며  아이 앞에서 너희 할머니는 뭐해주더냐 우리 ㅇㅇ이는 우리가 ㅇㅇ해줬다 남의집 모르는 아이에게도 안할소리 아무렇지 않게 하고 

동갑 남자아이들 티격태격하면 언능 친손주만 가슴에 폭 감싸 안으며 외손주에게는 모르는 아이가 귀한 손주 해코지 하려는 못된아이 취급하며 저리가라 야단치고 ㅠㅠ 짜증나서 아이 데리고 다신 친정 안간다니

속좁아 자기 자식밖에 모른다며 야단치는데

세상에 이런 친정집 또 있을까 싶어요

진짜 뭐 이런 경우가 ㅠㅠ 보통 자식 차별은 해도 손주 차별은 안하지 않나요 

IP : 39.122.xxx.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4.11 12:4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손주차별역사가 더 길거같은데요
    옛말도 있잖아요

    친손주는 포대기로 업고
    외손주는 걸리면서
    아이구 야야 얼른가자
    업힌아가 발시릴라

  • 2. ..
    '25.4.11 12:48 PM (39.7.xxx.55) - 삭제된댓글

    그런 소리 들을 거 알면서 애들을 왜 친정에 데려가나요?

  • 3. 이뻐
    '25.4.11 12:50 PM (211.251.xxx.199)

    저게 차별이 아니라
    저렇게 가스라이팅해서
    인간 조정하는거에요


    원래 저런 성향
    고치란다고 고칠것도 아니요
    그냥 멀리 하셔야합니다.

    왜 정신병자를 피하지않고
    내자식까지 피해입게 두고 보세요

  • 4. ㅇㅇ
    '25.4.11 12:51 PM (1.231.xxx.41) - 삭제된댓글

    우리 엄마가 그랬는데 언니는 결국 인연 끊더라구요. 엄마랑.

  • 5. 안모이죠
    '25.4.11 12:54 PM (210.178.xxx.197)

    원글님 속도 넓으셔

    다들 안 모여요 그럼....

    아님 애들 두고 혼자 갔다 오죠

  • 6. ....
    '25.4.11 12:55 PM (114.200.xxx.129)

    그런 소리까지 들으면서 뭐하러 애들을 친정에 데리고가요..ㅠㅠ 애들도 기억속에 넘 나쁘게 기억될것 같네요.. 남의집 손주 이런류의 단어는 저 어릴때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한테 못들어본 이야기인데 . 지금 커가는 아이가 듣기에는 아이한테 넘 상처인데요 .. 그리고 동갑이거나 나이차이 얼마안나면 더 애들 자체들도 느낄테구요. 내가 외가에서 이쁨 많이 못받는다는건요 . 좀크면정말 가기 싫을것 같아요

  • 7. ㅎㅎㅎㅎㅎ
    '25.4.11 12:56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나라면 안 감.

  • 8. 위에
    '25.4.11 1:05 PM (110.14.xxx.154)

    속담이 거꾸로 되었네요.
    외손주는 업고 친손주는 걸린다 입니다.
    외손주는 사돈댁 손주라 어려워서 업고 가고
    친손주는 내집 손주라 걸려 간다고
    외손주가 아프면 딸아이가 쫒겨날까봐서
    어찌되었건 친손주와 외손주 차별 의식이죠.

  • 9. ㅇㅇ
    '25.4.11 1:06 PM (218.148.xxx.168)

    저렇게 말하는 부모를 왜 만나나요?
    정 가고 싶거든 님만 혼자가세요.

    연끊고 싶어요가 아니라. 애 생각해서 연끊으세요.

  • 10.
    '25.4.11 1:14 PM (58.140.xxx.20)

    처음 듣습니다.이런할머니

  • 11. . .
    '25.4.11 1:14 PM (121.175.xxx.68)

    인연끊으세요.
    저도 이차 저차 쌓인거 많아서
    연끊었는데(23년)
    세상 속 편함~~~

  • 12. 그거 보다
    '25.4.11 1:21 PM (220.85.xxx.133)

    인연끊은 집 많아요
    아프면 수발해달라 연락 옵니다 귀한 아들과 손자는 놔두고...

  • 13. 사또밥
    '25.4.11 1:44 PM (42.20.xxx.108)

    저는 단언합니다
    그 부모 아파서 누우면 분명 귀한 아들 손자 며느리는 모른척 하고 님이 구시렁 신세한탄하며 부양한다에 손모가지 겁니다

  • 14. ...
    '25.4.11 1:46 PM (89.246.xxx.195)

    답답해라.
    저런 소리 쳐들어가며 왜 사는지;;

  • 15. ㅇㅇ
    '25.4.11 1:58 PM (112.166.xxx.103)

    으이구
    거길 왜 가요

  • 16. dd
    '25.4.11 2:07 PM (211.252.xxx.30)

    속좁아 자기 자식밖에 모른다며 야단치는데 -> 이거 본인들이 하는 짓거리 말하는건가요

  • 17. 구박하는
    '25.4.11 2:37 PM (211.234.xxx.20) - 삭제된댓글

    남의 집(남의 손주라니)에 왜 아이를 데려갈까요?

    저 50중반인데 외갓집 가면
    댓글처럼 외손주를 손님 개념이라 생각해서인지
    외손주들을 친손주들보다 더 깍듯이 대우해주셨어요.

    원글님 자식은 남의 손주도 아니고 무시하는 아랫 집 손주 취급 아니고서야 어찌 저리 대놓고 차별할까요?
    드라마의 양반 도련님과 머슴집 자식들 같은 차별을 왜 아이들이 받게 하시나요?
    가시려거던 원글님만 가세요

  • 18. 답답
    '25.4.11 3:19 P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전 제가 차별받아서 아이가 차별받기전에 연 끊었어요 돌전에 손주차별을 하길래 애가 크면 내가 받은 감정은 똑같이 받겠구나 해서 끊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6 워렌 버핏 나이 4년 후 100살입니다 (내용없음) 1 ㅇㅇ 03:48:29 141
1809015 주식 팔고 안사놨더니 불안해요 ㄷㄷ 03:30:18 256
1809014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5 kkk 01:44:37 276
1809013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2 ... 01:10:03 958
1809012 포모를 대하는 방법 9 livebo.. 01:04:08 1,312
1809011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13 어머나 00:54:34 3,940
1809010 어디가 많이 받을 까요? 1 치금 00:47:38 566
1809009 철도공단, 계엄 해제에도 ‘포고령 따르라’ ㅇㅇ 00:40:13 318
1809008 마이크론 엄청 뛰네요 7 ㅇㅇ 00:31:22 1,431
1809007 지금 투자할 때 아니야 버핏의 경고 16 .. 00:29:40 2,618
1809006 서울대 출신이 30만명? 5 ........ 00:25:22 1,296
1809005 ㅋㅍ 에서 스마트폰 구매 2 ay 00:25:05 530
1809004 이젠 무서울 정도...태극기집회서 “윤어게인” 외친 여성 정체 1 ㅇㅇ 00:23:17 917
1809003 초등생 점심시간 운동장 사용금지 ........ 00:20:55 584
1809002 전기밥솥으로 음식해먹으니 넘 편하네요 12 ㅇㅇㅇ 00:07:03 1,927
1809001 나의 삼전 주식 단가 ㅋ 9 손가락 관리.. 00:05:49 2,533
1809000 주식 종목이 투자주의 경보로 4 주식초보 00:05:00 1,148
1808999 김용남 지지하는 이언주 페북 글 13 ㅇㅇ 2026/05/08 681
1808998 한국이 백내장을 순식간에 정복한 이유 4 대박 2026/05/08 3,407
1808997 전현무 그림 재능 있어요 18 재능 2026/05/08 2,675
1808996 한국에 BTS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21 ㅇㅇ 2026/05/08 1,285
1808995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12 유용한정보 2026/05/08 2,409
1808994 미장 시뻘개요. 10 ........ 2026/05/08 3,277
1808993 마음 치료 2 우울감 2026/05/08 651
1808992 빌라에 삽니다. 13 ... 2026/05/08 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