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거니 여사관련 기억에 남는

gfdss 조회수 : 1,779
작성일 : 2025-04-10 11:18:25

유툽 영상 제목이

그때가 후보시절이었는데

어떤 인생을 살아온 사람인지 다루는 영사이었고

제목이 '얘들아 땀흘려 일하지 마라' 였어요..

 

어쩌면 저 인생을 바로 보여주는 그런 말아닌지..

정상적인 사람들,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 사람들

너무나 회의감 들고 기운빠지게....

IP : 61.101.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4.10 11:19 AM (1.240.xxx.21)

    그렇게 주가조작에 열심이었구나..

  • 2. 무슨
    '25.4.10 11:19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여사는 여삽니까.
    저 *이죠

  • 3. 그냥
    '25.4.10 11:19 A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불로소득도 아니지 않나요?
    세상에서 제일 오래된 직업에 종사하던 여자.

    국힘의원들도, 검사들도 알거 다 알면서 부역하다니
    참을 수 없어요.

  • 4. ..
    '25.4.10 11:26 AM (39.7.xxx.133) - 삭제된댓글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 5. .....
    '25.4.10 11:27 AM (182.224.xxx.212) - 삭제된댓글

    아, 저는 그와 관련해 잊을수 없는게 투표 있기전
    김어준이 어느 무속인과 한 인터뷰였어요.
    꽤 단골인 무당이었다는데
    왜 굳이 이런 인터뷰를 하냐고 물어봤더니
    그런 인성을 가진 사람이 그런자리에 가면 안되니까...라고 답했는데
    요즘 그게 자꾸 떠오르더라구요.
    도대체 뭘 물어보고 뭘 기원했길래;;;;;;;;;;;;;;

  • 6.
    '25.4.10 11:42 AM (211.235.xxx.156)

    누구보다 열심히 살긴했죠
    준법은 개나준건지 바르게가 아니라서 그렇지

  • 7. 사업?
    '25.4.10 11:44 AM (66.169.xxx.199)

    토건족 회장 따라다니며 호텔에서 남자들 접대하고,
    그 인맥으로 주가조작하는걸 사업이라고 하나?

  • 8. 너무 열심히
    '25.4.10 11:45 AM (66.169.xxx.199)

    사기치느라 너무 열심히 살긴 했지.
    보안, 보완도 구분 못 하는 돌대가리가 대학은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게 의문임.
    고급 나가요~ 하고 싶어서 학력위조, 경력위조, 석사 나가요~ 박사 나가요~
    천박한 물건, 지 에미를 닮아서 사기는 열심히 치고 살긴 했네.

  • 9.
    '25.4.10 12:38 PM (220.94.xxx.134)

    여사란 단어를 붙이고 싶지도 않네요 저여자에게 진실은 있는지 눈동자까지도 가짜인 여자

  • 10. ㅉㅉ
    '25.4.10 12:52 PM (119.194.xxx.250)

    25.4.10 11:26 AM (39.7.xxx.133)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프로사기꾼으로 아주 열심히
    사기쳐먹었죠
    모르심?

  • 11. 미적미적
    '25.4.10 1:28 PM (211.173.xxx.12)

    파면댁이죠

  • 12. 겨우?
    '25.4.10 1:46 PM (211.39.xxx.147)

    '25.4.10 11:26 AM (39.7.xxx.133)
    ㅋㅋ미대나오고 교생에 사업까지 했는데 뭘 열심히 안살아

    ------------------------------------------------------------------

    주식사기꾼이 백수 눈에는 멋져 보이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3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어쩌나 22:01:14 34
1822992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17
1822991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3 bib 21:57:46 208
1822990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1 보호소의 개.. 21:57:35 175
1822989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85
1822988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1 ㄱㅎㅎㄱㅈ 21:52:05 134
1822987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3 ... 21:51:01 239
1822986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0 오늘 21:50:40 209
1822985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6 ㅎㅎ 21:48:17 307
1822984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5 머리발맨발 21:34:26 678
1822983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348
1822982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5 이쁜이 21:23:50 1,407
1822981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3 .. 21:20:40 1,762
1822980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877
1822979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3 제습기 21:14:50 341
1822978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0 ..... 21:13:18 998
1822977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0 21:12:36 953
1822976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6 ㅇㅇ 21:11:39 401
1822975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7 .. 21:08:20 1,035
1822974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8 wakin 21:05:36 318
1822973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7 ㅡㅡ 21:05:03 237
1822972 종일굶다 집와서 김칫국에 밥먹는데 8 21:04:01 1,590
1822971 이마트 조선두부 콩물 2 21:03:34 612
1822970 꽈배기를 사오라고 했었어요 9 ... 20:59:26 1,236
1822969 코스트비누 후기 12 20:57:13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