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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고문관 한덕수, 김기춘 길을 밟고 있네요

................ 조회수 : 1,162
작성일 : 2025-04-10 10:58:50

내란공범으로 어차피 감옥가겠지만,

 

윤석열의 부탁을 들어주면서 

 

더욱 김기춘의 말로를 밟고 있네요. 

 

제대도 못하고, 감옥으로. 

 

사람은 말년운이 좋아야 하는데, 

IP : 211.248.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건한 기회주의자
    '25.4.10 11:04 AM (218.39.xxx.130)

    공직에서 국민 속이는 일에 탁월한 머리로 열심 인 자들!!!

    영어을 구사하며 사대주의적 우월감으로
    국민을 무의식 속에서부터 무시 하며

    엘리트라는 공적업무로 조폭짓을 품위의 몸짓으로 포장 한 썩은 자들!!

  • 2. ..
    '25.4.10 12:14 PM (118.219.xxx.162)

    다이소 김기춘이라는 모 전 의원 말듣고 배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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