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나르시시스트인걸 이제 알았네요

hh 조회수 : 3,473
작성일 : 2025-04-09 17:44:41

좀 이상하다 갸우둥은 했지만 그래도 오랜세월인데 숨겨온건지..

나르시시스트 특징 찾아보니 다 맞아요

자기가 날 캐는건 애정어린관심이고

내가 뭐 물어보는건 천박한 호기심으로 취급 ㅠㅠ

절 아주 상종못할 인격쓰레기로 만들어 놧더군요

자기한테 유리한 거짓말도 서슴치않고

자기분이 풀리니 해맑게 다시 보재요

이미 선 넘었는데...

 

 

IP : 118.235.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주변에도
    '25.4.9 5:48 PM (223.38.xxx.4)

    있어요.
    동네 지인들이 대부분 맘속으로는 손절했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새 숙주 찾아서 지 승질대로 지내요.
    꼴도 보기 싫은데 모르는척 하는거 두고 보고있어요.
    동네에서 아주 학을 떼요. 스스로는 디게 올곧다고 생각하나봐요. 남들 평가질도 얼마나 해대는지...
    하는거보면 진짜 웃기지도 않아요. 남들을 잘 속인다고 생각하나본데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남들이 다 아는데도 거짓말 하는거보면 진짜 추해요.

  • 2. 맞아요ㅡ
    '25.4.9 5:49 PM (115.21.xxx.164)

    자기가 물어보면 궁금한거고 남이 물어보면 선 넘은 거고

  • 3.
    '25.4.9 5:49 PM (223.38.xxx.87)

    친구가 나르시시스트 라면..
    대놓고 너 나르시시스트지? 묻거나
    나는 너에게 당하지 않겠다고 명시적으로 말하지 마세요

    해코지, 복수를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길길이 날뛸 거에요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서서히 멀어지세요

  • 4. ..
    '25.4.9 5:52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도 있어요. 손절하기까지 긴세월 걸렸고 사람 보는 눈 없어서 큰 손해 보고서야 인연 끝냈네요. 도덕성 없고 거짓말 잘하고 남 이용하고 악행을 다 열거 못해요.

  • 5. ...
    '25.4.9 5:53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복수할 수 있으니 눈치채지 않게 서서히 멀어지세요

  • 6. ...
    '25.4.9 5:56 PM (223.38.xxx.178)

    피하세요 ㅠ.ㅠ

  • 7. 나르
    '25.4.9 6:01 PM (112.150.xxx.63)

    https://youtu.be/FYtaImxttzU?si=eQDVyhy33FjnzmK-
    근데 나르 엮이는 사람은 계속 나르가 주변에 모여요

  • 8. ㅇㅇ
    '25.4.9 7:10 PM (118.235.xxx.219)

    진짜 하는 행동 똑같네요
    저도 한번 겪어봤는데 사람이 아니라 악귀 같더군요
    차라리 악 지르고 소리치는 사람이 순수해보일 정도.

    앞에서는 나를 좋아해서 그런 것처럼 다가오는데
    사실 아주 악의적인 의도 갖고
    치밀하게 접근해서
    뒤에서 나한테 캔 정보 완전 날조해서
    온갖 왜곡 거짓말들로 나를 상종못할 사람 만들고
    이간질 있는대로 하고 다니면서
    또 그런 짓거리 하면서 안 들켰겠지 생각하며
    또 아무 일 없는 듯 어떻게든 따라다니는거

    기생충 같아서 남 괴롭히지 않고는 못 사는지
    주숙주 부숙주 계속 만들고 다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91 파코 친구들은 친구 잘둬서 1 13:28:36 307
1805390 비데는 안쓰시고 히트 싯 쓰시는분 2 hippos.. 13:27:18 116
1805389 왕사남 관객수 역대 1위 찍을수도 있겠네요 2 ........ 13:26:23 258
1805388 이대통령 X 에다 매불쇼 화면 올리심. 5 인증~ 13:19:41 597
1805387 왕십리 선약국 기억하는 분 계신가요? 3 82에는 13:18:56 215
1805386 주식으로 손해본 200만원 어찌 메꿀까요? 4 주식왕초보 13:16:28 738
1805385 마스크 쓰세요? 7 .. 13:14:46 465
1805384 참기름 중국산 국산 구별되나요 6 보노 13:14:42 315
1805383 남자 정장위에 뭐 입어야될까요? 5 ........ 13:09:14 178
1805382 1인가구, 2인, 4인가구의 욕망의 크기와 재산상황 7 음.. 13:01:17 621
1805381 아이허브 국내내일 배송완료되고 통관되었는데 재주문해도 되나요 2 ..... 13:00:50 164
1805380 비데는 꼭 절전으로 해두세요~ 봄바람 13:00:22 472
1805379 기름때문인지 난방 가동이 적네요 다행 12:59:47 188
1805378 3천정도 etf tiger200에 넣어두는거 괜찮을까요? 1 12:58:41 522
1805377 미국사람들도 우리처럼 스트레스 받을까요? 7 학씨 12:57:34 718
1805376 고급 올리브유 먹으면 왜 기침이 날까요? 9 00 12:57:06 583
1805375 정치에대한 식어가는 마음 16 .,, 12:52:22 662
1805374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3/25/26.. light7.. 12:50:59 95
1805373 국제선에 강아지 데리고 타는 거 보셨나요? 9 빈자리 12:48:27 640
1805372 미국보다 낮은 금리로 버티더니... 4 ... 12:44:54 1,001
1805371 유시민작가의 ABC론에 대한 박주민입장 8 ... 12:37:47 906
1805370 500원 빠지면사야지..이거 어리석나요? 10 주식 12:35:09 941
1805369 제 경험상 20년전까진 가족간병이었는데 언제부터 간병인 대중화됐.. 17 예전에는 12:31:19 1,920
1805368 나이들면서 점점 못 생겨져요ㅜㅜ 11 ... 12:31:11 1,351
1805367 길냥이들 범백이 싹 훍고지나간 자리 7 1년 넘게 12:24:21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