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도시락 싸주시는 분?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5-04-08 00:04:44

제가 요새 싸주고 있어서요. 

나름 재미가 있어요. 

아들래미 도시락 싸주는 기분으로..

다 먹은 도시락통 보면 기분 좋고 먹는 모습 상상하면 귀엽고.. 

남편은 전생에 제 아들이었던 거 같아요. 여러모로. 

IP : 222.110.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4.8 12:18 A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새벽5시30에 만듭니다ㅠㅠ.
    아침용 샌드위치 과일 삶은계란 영양제
    점심용 보온도시락

    은근 식비가 많이 느는 것 같아요 도시락.
    남편이 필요하고 잘 먹으니 만들긴 해요.
    새벽마다 힘든데 그거 가지고 일하러 가는 남편은 오죽 힘들까 싶어서 나름 정성들여 쌉니다.

  • 2. 저요
    '25.4.8 12:28 AM (39.123.xxx.130)

    새벽5시30에 만듭니다ㅠㅠ.
    아침용 샌드위치 과일 삶은계란 영양제
    점심용 보온도시락

    은근 식비가 많이 느는 것 같아요 도시락.
    남편이 필요하고 잘 먹으니 만들긴 해요.
    새벽마다 힘든데 그거 가지고 일하러 가는 남편은 오죽 힘들까 싶어서 나름 정성들여 쌉니다.

  • 3. 사먹는거
    '25.4.8 1:02 AM (180.228.xxx.184)

    싫다고 해서 도시락 싸줘요.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김치 한통 냉장고에 넣어두고.
    국이랑 밥 김 요정도 싸줘요.
    아무거나 잘 먹고 반찬타박 안해서 다행이죠. 안그랬음 도시락 안싸줬을꺼예요.
    내일은 닭죽 한통 싸주려구요. 오늘 삼계탕 먹고 국물에 찹쌀 넣고 닭죽 끓였거든요.

  • 4. 플랜
    '25.4.8 6:04 AM (125.191.xxx.49)

    저도 네시 오십분에 일어나 도시락 쌉니다
    보온병에 국 담고
    반찬 두세가지 과일 한통

  • 5. ---
    '25.4.8 12:03 PM (175.199.xxx.125)

    요새 식대가 비싸서 저도 가끔 싸줘요...

    저도 직장다니느라 아침에 바쁘지만 반찬좀 새로 했을때 싸주면 좋아하더라구요...

    애들한테 인증샷 올리고...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0 놀랍게 닮은 "친명감별사”와 “뮨파” 1 에어콘 18:18:47 70
1804739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4 집값 정상화.. 18:14:20 311
1804738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 18:12:20 290
1804737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4 ㅓㅏ 18:09:21 398
1804736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4 18:09:17 427
1804735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2 발냄새 18:07:11 284
1804734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4 봄이야 18:04:50 395
1804733 카톡 업데이트 안하고 있어요. 카톡 18:02:55 251
1804732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1 화합 18:02:31 349
1804731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2 17:59:33 179
180473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80
1804729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4 .. 17:54:50 522
1804728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607
1804727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601
1804726 스타일러 냄새 17:50:56 148
1804725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6 ㅓㅏ 17:42:04 298
1804724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3 토지 귀녀 17:38:53 924
1804723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2 .... 17:34:56 1,380
1804722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630
1804721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3 ㅇㅇ 17:25:48 754
1804720 진주 목걸이 케이스 4 도와주세요 17:22:47 489
1804719 사람이 죽으면 8 .... 17:20:17 1,656
1804718 원글 삭제했어요 48 ... 17:18:40 2,352
1804717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782
1804716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