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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의 기쁨도 잠시, 우원식때문에 물타기가 된 분위기

,,,, 조회수 : 980
작성일 : 2025-04-07 09:11:40

 

윤수괴 파면의 기쁨 채 누릴새도 없이

평화로운 주말 늦은 오후

개헌수괴 놈 하나가

내란범죄자 무겁게 단죄해야할

막중한 타이밍에

개헌을 들고나오네요

수박들 다 발라진지 알았더만

썩은 뿌리는 길고도 진하네요

우원식을 어떻게 처단해야하나요

국민을 우롱한 죄

IP : 211.198.xxx.10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5.4.7 9:20 AM (211.251.xxx.199)

    원래 악들이 질겨요 질겨
    카멜레온처럼 변신도 잘하고
    잠시 승리 취했으니 또 운동화끈 단단히
    동여매고
    칡뿌리캐듯 캐서 도려내야지요
    아자아자아자

  • 2. 며칠 기분좋았는데
    '25.4.7 9:2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느닷없는 뻘짓에 기분 드럽더라구요

  • 3. wood
    '25.4.7 10:49 AM (220.65.xxx.17)

    우원식 의장 수고 많이 한것은 아는데요 그러면 안됩니다
    개헌을 하려면 국짐당이랑 마주앉아 논의를 해야 하는데 뭔 소리래요
    암만 그래도 지금은 시기가 아니지요
    일단 펼쳐진 일 부터 정리하고 개헌을 하더라도 나중의 일이지요

  • 4. 개헌보다
    '25.4.7 5:28 PM (211.234.xxx.167)

    윤석열,김건희 빼도박도 못하게 깜빵에서 평생 썩게할
    일 잘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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