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에 식세기냄새 질문했던 자

오호호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5-04-01 22:36:36

정성스런 답변 달아주신분들 계셔서 후기예요. 후훗

밑에 마이프로필터? 과탄산으로 불려닦고

개구리 식세기 세척제 한번 돌리고.

냄새의 주원인이 닫아놓고 방치.

필터안닦고. 그 수저놓는 상단 플라스틱에서

냄새났나봐요.

개구리세제도 추천해주셨지만

혹시 식세기 넘 별로라 안쓸까봐

엘지 타블릿55개짜리 샀는데

이것은 신세계네요. 편하고 신기하고.ㅎ

다만 밀레가 건조기능이따로 없어서

다시꺼내서 말리니 좀 번거로워요.

IP : 221.138.xxx.1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
    '25.4.1 10:38 PM (221.138.xxx.135)

    윤돼지 꼭 탄핵되어 심판받기를 기원합니다

    원글녀씀

  • 2. ㅇㅇ
    '25.4.1 10:38 PM (125.130.xxx.146)

    식초탄 물을 얼리세요.
    종지보다 큰 그릇에요.
    그 얼음을 배수구에 놓아두면 녹으면서 배수구 냄새 없어져요

  • 3. 아앗
    '25.4.1 10:45 PM (221.138.xxx.135)

    네. 식초탄물 얼려볼께요.

  • 4. ㅇㅇㅇ
    '25.4.1 11:13 PM (1.228.xxx.91)

    식초 얼린 물,
    진짜 좋은 정보네요.
    감사 감사 감사..

  • 5. 밀레가
    '25.4.1 11:50 PM (217.149.xxx.46)

    건조기능이 왜 없나요?

    만약에 없으면
    끝나고 식세기 문 활짝 열고
    바스킷채로 굴려서 문 위에 올려놓고
    기다리세요.

    저절로 말려요.

  • 6.
    '25.4.2 12:53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일로 골치가 아팠는데 별별 방법을 다 시도해서
    지금은 80%정도 해결 했어요(진행중)
    저는 쿰쿰내+기름찌든내+폴리쉬인가? 하는 저가 향이 강한 세제 냄새가 심하게 밖힌 ㅠㅠ

    일단 저는 밑의 거름망과 (스텐)거름판은 교체했습니다
    (마침 lg에서 소모품 할인+무배 중이라 총16000원인가 그랬어요)
    내부가 거의 스텐이긴 하지만, 그중 플라스틱 부분이 문제. 선빈 테두리 등등의 플라스틱 부분에 밴 냄새가 쉽게 안빠져요.

    통세척 기능 적극 활용 후(가장 고온, 스팀 등) 문 열린 상태로 완잔 건조.
    그릇 돌리기 전 먼저 위 과장을 돌려준 후 뜨거운(불려진?) ㅛㅏㅇ캐에서 세제/세척 과정.
    행굼시 구연산>고온수/스핌으로 행굼살균>완전건조

    첨엔 진짜 미칠 것 같고 안빠졌는데 어느순간 어? 싶더니
    그 후 저 과정 반복할때마다 많이 사라져서
    이제 좀 괜찮네요.

  • 7.
    '25.4.2 12:55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아 세제는 에코버 제로와 프로쉬 소다(둘다 무향)
    프로쉬 세척제, 과탄산, 구연산 물론 엄청 썼고 ㅠ

  • 8.
    '25.4.2 1:11 PM (180.70.xxx.42)

    일부러 건조 기능 안 써요.
    헹굼 끝나고 바로 문만 열어두면 뜨거운 열기 나오면서 금방 말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1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워터파크?펜.. 08:03:30 113
1823890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473
1823889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4 ... 07:50:47 871
1823888 방울토마토 싸요 3 방토 07:50:01 240
1823887 모시커텐 준맘 07:47:43 98
1823886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8 07:45:54 1,025
1823885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46
1823884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4 궁금 07:42:46 834
1823883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462
1823882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5 명상 07:40:36 455
1823881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049
1823880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1 알려주세요 07:27:06 152
1823879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2 간호사 07:25:22 966
1823878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468
1823877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6 07:17:39 599
1823876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6 07:16:25 904
1823875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94
1823874 주식 지금이 공포인가요? 11 ---- 06:56:42 2,216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7 ... 06:46:16 1,012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898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1,941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417
1823869 카카오 1 푸치니 05:38:20 530
1823868 길냥이 짠해요. 15 .. 04:54:06 1,003
1823867 축구 너무 잘하네요 ㅇㅇ 04:13:45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