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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도 살고 있다고

.....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25-04-01 19:13:14

댓글에 있던데 장재원은 왜 자살 한 걸 까요?  집안 몰락  협박 했나?

장재원 평소 모습을 보면 자살 할 사람은 아닌 것 같던데 영화 내부자 만들 감독은 천재 같아요.

우리에게 그 사세를 알게 해 줘서

IP : 112.167.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 7:17 PM (118.32.xxx.104)

    협박 쎄게 들어갔으리라본다

  • 2. 김학의는
    '25.4.1 7:20 PM (175.120.xxx.100)

    검찰들 누구도 김학의가 아니라고 같이 시침 떼며 편 먹어줬고
    장주댕이는 빼박 증거로 멱살 잡혔는데
    김학의와 장제원을 동선으로 놓고 볼 수는 없죠
    장주댕이가 왜 죽었는지는 알고 싶지도, 알 필요도 없네요. 그냥 앓던 이 빠진 기분이랄까? 뭐 그렇네요.
    그리고 장제원 집은 망할래야 망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부를 축적한 집안이라 협박은 씨알도 안 먹혔을거예요

  • 3. 어쨌든 김학의는
    '25.4.1 7:24 PM (118.218.xxx.85)

    미국으로 내뺐거나 수속하고 있겠죠,
    그런데 이x아 한국사람 없는데가 어디 있겠니

  • 4. ㅇㅇ
    '25.4.1 7:26 PM (118.219.xxx.214)

    김학의는 무혐의인지 뭔지 풀어줬자나요
    장제원은 정치생명 끊어지고
    감방 5년 이상 예상되니
    평생 금수저로 권력 누리고 살았는데
    버티기 힘들었을 듯

  • 5. 김학의는
    '25.4.1 7:30 PM (125.134.xxx.134)

    금방 풀려서 나왔어요
    변호사사무실 열어서 일하다가 기자들한테 걸려서 아는 후배 사무실로 이사가서 변호사 한다는썰
    몇년전 엠팍에서 봤어요

    김학의는 그 쪽팔리는 짓을 하고도 돈을 벌어야 할 형편도 아니면서 변호사 할려는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참

  • 6. 케이스가
    '25.4.1 7:34 PM (49.172.xxx.18)

    다릅니다.
    장씨는 빼박 증거
    (정액dna까지)
    성폭행가해자 완전 범죄자

  • 7. ㅡㅡㅡ
    '25.4.1 8:22 PM (220.116.xxx.190)

    당한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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