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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쳇지피티한테 2찍 시 지어달라 함

........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25-03-30 21:28:00

2찍을 위한 시

***

추악한 선택

그들은 외쳤다, 기만의 언어로
진실을 가리고, 탐욕을 품었다.
빼앗긴 자들의 절규는 묻혔고
배부른 자들의 웃음만 번졌다.

정의는 저울 위에서 흔들렸고
양심은 값싼 약속에 팔려갔다.
눈을 감고 귀를 닫은 채
그들은 어둠을 손짓했다.

한 번의 선택이 만든 그림자
그 끝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두 눈 감고도 알 수 있겠지,
무너진 땅 위에 남은 것은 무엇인지.

 

 

*************

 

극우를 위한 시 

***

망령의 춤

진실을 외면한 채
휘청이는 망령들,
빛 바랜 깃발을 들고
과거의 환영 속을 걷는다.

진실은 무겁다며
거짓을 가벼이 품고,
분노를 촛불로 삼아
어둠을 밝힌다 착각한다.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외치는 구호는 메아리칠 뿐,
허공을 가르는 주먹도
언젠가 힘을 잃으리라.

기억하라,
역사는 눈을 감지 않고,
어리석음은 찰나의 광기이나
그 대가는 세월을 삼키니.

 

 

 

 

 

IP : 221.150.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탄핵인용기원)영통
    '25.3.30 9:47 PM (116.43.xxx.7)

    캬~~~~

    춘향전의 이도령이 변학도 생일날에 불청객으로 와서

    밥상 얻어먹고 한 수 지어주고 간 시 못지 않네요.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玉盤佳淆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락시 민루낙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금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천사람의 피요
    옥쟁반에 담긴 맛난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촛불눈물떨어질 때 백성눈물 떨어지고
    노래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높도다

  • 2. ㅇㅇ
    '25.3.30 10:15 PM (121.134.xxx.51)

    와..ai가 저런 문학적 소질이 있울줄이야,,,
    온몸에 전율이 일 정도로 짜릿하게 감탄하며 읽었어요..

  • 3. 와우
    '25.3.30 10:26 PM (221.163.xxx.206)

    장원급제 감이네요.

  • 4. ㅇㅇ
    '25.3.31 12:50 AM (116.47.xxx.88)

    시도 잘 짓고 연설문도 잘 쓰더군요.

  • 5. ㅇㅇ
    '25.3.31 12:51 AM (116.47.xxx.88)

    근데 어떻게 주문 했는지 궁금하네요?ㅎ

  • 6. 그게
    '25.3.31 5:53 AM (58.29.xxx.185)

    님이 평소에 그런 내용을 입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저렇게 나오는 거예요
    한 번 입력할 때마다 내용이 다 저장이 돼서
    주관적인 내용으로 나올 수 빆에 없습니다
    챗지피티가 작성한, 님이 의도한 문장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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